YBM어학원

수강후기


1. [토익스피킹][종로ybm] 간단한 본인소개 (써니토스사관학교 수강 월 및 시간, 시작할 당시의 기본 영어실력, 목표레벨 등..) : 2019년 8월에 써니쌤의 토스사관학교 3주완성반을 수강했습니다. 토사관을 시작할 당시 제 영어 스피킹 실력은 간단한 인사와 길 안내 정도가 가능한 수준이었어요..! 목표는 레벨 7이었습니다!


2. [토익스피킹][종로ybm]써니 토스사관학교 수강 신청 계기 : 일단 취업준비를 하면서 토익 외에도 토스 성적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종로 ybm에서 가장 유명한 써니쌤의 토사관 수업을 듣기로 결심하게 되었어요! 써니쌤의 강의를 들은 후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후기들이 많았고, 점수향상 면에서 최단기간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는 생생한 후기들을 보면서 믿음이 갔고 저도 그 점수향상과 실력향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ㅎㅎ


3. [토익스피킹][종로ybm]써니 토스사관학교를 들으면서 본인이 달라진 점이나 변화한 점이 있다면? [영어실력/영어 스피킹에 대한 생각이나 관점/ 삶에 대한 태도 등등 자유롭게] : 토사관 수업을 듣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영어실력과 관련하여 독해와 듣기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말하기 능력이 독해/듣기만큼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던 건데요.. 토스 공부를 하면서, 특히 써니쌤의 녹음 숙제를 하면서 저의 영어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주어진 시간 안에 정해진 주제나 문제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것'이 토익스피킹의 핵심인데, 저는 그 핵심에 걸맞는 괜찮은 답변을 바로바로 내뱉지 못했고, 만일 3주완성반 수강 당시 초기에 녹음했던 파일들을 원어민들에게 들려준다면 듣는 그들도 답답하고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제자신도 답답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즈니스 상에서도, 일상에서도, 원어민들과 만나게 된다면 단 몇마디라도, 그 시간과 장소, 상황과 맥락에 맞는 말을 명료하게 뱉어내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듣는 외국인도, 말하는 내 자신도 답답하지 않도록 평상시에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토스 공부 외에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 말하기, 영어로 외국인과 소통하기에 대한 저의 관점을 이만큼 바꿀 수 있게끔 수업시간 틈틈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고, 녹음 숙제도 많이많이 알차게 내주신 써니쌤께 감사합니다..<3<3


4. [토익스피킹][종로ybm]써니 토스사관학교 수강평 (강의력, 수업스타일, 분위기, 학생관리, 참여도, 타수업에 비해 다른 점 등등 자유롭게) : 써니쌤의 강의력은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저의 입을 크게 열게 할 만큼 최고였습니다.. 저는 필기중독자라서, 작년에 토익 공부할 때도 제가 놓치는 부분 없이 필기하기 위해 엄청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토익에서는 이게 도움이 많이 됐었어요), 토스는 말하기 실력을 검증하는 테스트잖아요..! 필기는 필기노트를 따로 올려주시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는 마음 놓고 입을 열 수 있었고, 또 제가 습관처럼 필기를 하고 있으면 펜을 내려놓는 만큼 순발력이 늘어난다며 거듭 강조해주신 덕분에 점점 펜을 내려놓는 시간을 늘려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저는 필기+말하기를 동시에 하려고 끝까지 애썼지만요...;-; 그래도 쓰기 말하기 듣기를 동시에 하면서 멀티태스킹 능력이 늘어서 파트5 때 조금은 도움이 됐던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남은 시간동안은 오로지 말하기에 100% 투자해서 제가 목표하는 레벨을 꼭 받고 말거예요:>

5. [토익스피킹][종로ybm] 끝으로 써니쌤이나 예비토사인들에게 꼭 남기고 싶은 말 : 숙제 무조건 다해가시고, 수업시간에는 펜을 내려놓으시고 듣고 기억하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써니쌤께서 예습해오라고 하실 때(기초반 커리큘럽 초반부) 꼭 예습 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숙제 녹음파일 한개당 30분 이상 쓰지 말라고 하셨던 써니쌤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내가 잘하든 못하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녹음을 하고 또 하고 내 마음에 들 때까지 반복하다 보면 새벽이 되어있을 거예요.. (낮에 숙제를 다 해서 올리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부족한 부분은 추가녹음이 아닌 활명수 숙지와 구문연습으로 채워나가는 게 더 순발력을 늘릴 수 있는 현명한 공부방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해서 후회돼서 쓰는 거니까 다른 분들은 저처럼 단 며칠의 시간이라도 비효율적으로 보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서 써봅니다. 예비토사인들 파이팅이에요~ 그리고 써니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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