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매일반]갈수록 영어실력이 느는 것이 느껴집니다.

[초급+중급] 빵빵잉글리시 스파르타 매일반

매일반 3개월차 수강하고 다음달에 등록을 하였는데, 매일반 3개월차의 수강후기입니다~

1. 빵빵잉글리쉬는 지민샘이 직접 교재를 작성하고 원어민에게 검수받은 책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처음에 토익 등 자격증 위주로 된 영어단어만 보다가, 해당 책에 있는 단어를 봤을 때는 조금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정말로 이 단어들이 많이 사용될까 하는 의구심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저는 "how met i your mother"이라는 미드를 보고 있는데, 거기에서 지민샘 교재에 있는 표현 및 문법 베이스를 많이 볼 수 있었고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과정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직접 수업을 들어보시면, 아 자격증 단어가 아닌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수록되어 있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그리고 지민샘은 문법수업이 같이 진행됩니다. 사실 회화는 문법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실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문법을 깊게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만 조금 더 이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업중에 문법을 함께 수업해주시는데, 빵빵잉글리쉬는 정말 회화에 필요한 문법 위주로 가르켜 주십니다.
예를들면, "관계대명사"라는 부분이 실제 문법책에는 1~10까지의 내용이 있는데, 자격증 공부를 위해서라면 1~10까지를 다 숙지해야겠지만, 실제 회화에 쓰이는 부분인 1, 2 를 설명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한 예문을 반복시켜 연습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회화수업인데 문법에 치중되는거 아니야? 이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3. 아시다시피, 빵빵잉글리쉬는 매번 스피킹 테스트가 있습니다. 사실 매일반 처음에는 스피킹테스트가 조금 버거웠습니다. 왜냐하면 월요일 초급반 수업이 있으면 수요일날 스피킹 테스트가 있는데,, 화요일날 중급반 수업으로 인해 시간이 상대적으로 촉박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외우는 속도가 많이 늘어서 초급반 스피킹테스트 예문은 금방 외울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었고 오히려 한국말을 보고 외우는게 아니라 흐름자체를 외우려고 노력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아직 조금 더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조금만 더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분명 머리속에 있는 말을 바로 자연스럽게 흐름대로 내뱉을 수 있는 단계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듭니다.

영어회화는 정말 꾸준함이 생명이라 생각합니다. 그럴 수록 정말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닌 이상은 옆에서 때로는 채찍질해주고 든든히 끌고가려 해주시는 분이 계셔면 좋을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빵빵잉글리쉬를 선택했는데, 저랑 같은 생각이신 분은 빵빵잉글리쉬 청강 및 상담이라도 들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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