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7월에 이어 매일반을 수강하였습니다. 끈기없이 쉽게 잘 포기하던 저는 지민쌤이 앞에서 잘 이끌어 주시고 더 잘 할 수 있다 북돋아주어서 7월에 이어 8월달도 단 한번도 수업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시간에 수강하여 학생들의 컨디션은 매일이 비몽사몽이였지만 지민쌤은 굴하지않고 더욱더 에너지넘치는 모습으로 매일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쌤의 에너지를 저희에게 나누어주겠다며~~ 이런 에너지가 나올수 있는것도 저희 지민쌤이기에 가능한 일인거 같습니다.
매일 단톡 채팅방으로 또는 개인카톡으로 피드백 주시고 오늘의 표현 이라며 그날의 상태에 따라 여름인 지금 딱 쓰기 좋은 표현들, 비오는 날이면 그에 맞는 표현 문장 등을 알려주셔서 정말 하나도 허투로 여길 표현들이 없었습니다. 아마 매일 아침에 보내주신 표현들로 책을 써도 한권은 나올정도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3년째 미국에서 유학중인 제 친구와 연락을 하던중 책 대화문을 암기하고 있는것을 사진찍어 공부하는중~ 이라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더니 확대를 해 보았는지 내용들이 정말 실제로 많이 쓰는 표현이고 정말 외국인같은 플로우로 말하는 느낌이 든다며 한국에 오면 자기도 빵빵잉글리시 수업을 듣고싶다고 예비 빵빵이를 예약해 놓았습니다 ㅋㅋㅋㅋ
한국에서 공부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에서 배우는것 보다 많은 빵빵잉글리시!!! 모두모두 좋은건 함꼐 하고자 글 써봅니당,,,
제가 제일 처음 1월달에 지민쌤과 수업할 때 쌤이 쌤한테 하고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했을때 제가 선생님! 저를 외국인으로 만들어 주세요!!! 했던게 기억에 나는데 자신감을 찾고 지민쌤과 함께라면 그 꿈 머지않은거 같습니다~~ 외국인처럼 말하는 그날까지 지민쌤과 공부할겁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