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3월달에 550반 토익수업을 듣고 방학때 수업을 들으면서 토익점수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700반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550반에 비해 터무니 없을만큼 수많은 수업 내용들이 있었지만, 저의 예상을 깨고 단시간의 수업을 통해 이론을 통해 완벽하게 이해를 시켰습니다. 약사, 강사, 박사는 불가능한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추희영쌤의 위력을 느껴보고 또한 모르는게 있으시면 밤늦게 올려도 바로바로 해결책을 알려주시는 것 또한 존경스러웠습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오해를 했던부분과 몰랐던 부분을 완벽히 타파시켜주시면서 성적도 많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것은 좋지만 그 기적에 의지하려 해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한 탈무드의 기적에 대한 명언입니다. 이 말처럼 저는 이 선생님의 강의를 잘 말해준다고 생각 합니다. 토익의 기적을 이루고 싶어서 저는 이 닥터토익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선생님이 주신 과제를 제대로 하지않아 진도 나갈때마다 많이 헤메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과제를 해내고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찾아서 물어보는 습관을 길러 수업의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선생님의 수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숙제를 하며 모르는 부분은 알 때까지 복습하고 또 복습을 하여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은 수강생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추희영 선생님에게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수업이 얼마 남지 않은 수강생입니다. 하지만 토익의 기적을 행하기 위해 선생님에게 받은 교재와 프린터물로 계속 공부하고 계속 톡으로 질문을 할 것입니다. 학원의 수업은 끝나도 저의 학습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의 열정으로 공부하면 언젠가는 만점이 되겠죠?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며 들었던 생각은 '이 강의는 일회성의 강의가 아니라 토익수업의 자세를 잡아주는 강의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 했습니다.

저는 토익에 대해 자신의 문제점을 찾기 어려우신 분들에게 이 닥터토익을 추천드립니다. 수업을 듣고 나면 자세가 바뀌게 되는 명의이니까요.

그리고 doctor쌤에게 한마디하고 이만 끝내겠습니다.

닥터쌤
터널처럼 어두운 길을 밟혀주시는 빛 처럼
토익을 이해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익으면 맛있어지는 홍시 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저의 목표인 만점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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