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유학생활을 고민하다 토플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결정된 유학이라 토플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어 여러 학원에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타학원들은 100명 남짓한 대형 강의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는 선생님이 중요한 편이라 그런 학원에서 만족하는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찬라에 YBM 바나나 토플을 알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정예수업이라 선생님들과 가까운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현재 한 달간 꾸준히 듣고 있어요! 첫 달이라 아는 것도 많이 없고 기본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많아 두려움을 안고 등록했는데 예슬선생님과 재윤선생님 두 분께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입문자로서 시작이 막막했는데 선생님 두 분 덕분에 매일 빠짐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구성은 두 선생님께서 4과목을 로테이션으로 들어오시며 가르쳐주십니다. 수업은 40분씩 진행되어서 딱 집중하기 좋은 것 같아요.

Listening -기본반이라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반복해서 들으며 점점 익숙해지고 있어요! 특히 영국발음 같은 경우에는 반복해서 여러 번 들려주시며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해주십니다. MP3파일도 지원이 되어서 숙제하는 것도 용이해요.

Reading - 재윤선생님과 함께 숙제로 풀어봤던 문제를 다시 한 번 짚어가며 알아봅니다. 추가로 문장에 나오는 영어단어도 많이 알려주시고, 아무래도 저는 읽기 수업은 교재에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수업의 흐름 자체가 재미있어요!

Writing - 수업 전에 매일 10분가량 단어시험을 봅니다. 쓰기같은 경우에는 예슬선생님과 함께 필수표현을 토대로 문장 구성을 맞춰보고, 각자 개별적으로 쓰기연습을 합니다. 카페에 그날 작성한 글은 개별적인 첨삭도 해주십니다.

Speaking - 마지막 수업이 말하기라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영어로 이야기해보며 연습합니다. 소수정예수업이라 스피킹수업에선 가장 장점이 돋보이는 것 같아요. 다른 학생분들과 영어로 표현해보는 시간이 고루 분배되어 말하기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수강 전 막막한 마음으로 학원 근처에서 방황했는데 바나나토플에서 목표하는 점수 나올 때까지 쭉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만족스러운 바나나토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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