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이제 곧 40살이 되는 부족함이 많은 수강생입니다
초등학생 자녀까지 두고있는 제가 8월 한달간 플라잉 토익을 들으면서 생각한것은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수강 전 17년만에 토익을 다시 시작 너무너무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이 많은데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가정일(집안일, 육아)과 회사일과 공부를 병행한다는 것이 정말 핑계같지만 정말 힘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잉 이라는 이름이 좋아서 과감히 수강을 했는데 정말 잘 한것 같습니다
김주완선생님은 정말 학생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시고 늘 함께 하셔요 제가 이것저것을 핑계로 숙제도 잘 못하고 늦은 나이에 다시하다보니 힘들어하면 정말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용기를 주시더라구요 주말에도 쉬지않고 학생들을 위해 각종 정리 자료를 주시고 또한 실제 수업자체가 학생과 함께 호흡하면서 나아가십니다
저는 솔직히 지금 토익점수를 당장은 받을수 없지만 이번 수강을 계기로 용기를 얻었습니다 놓지않고 조금씩 하면해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저 또한 언젠가 플라잉할 수있을꺼라 조그만 기대를 한번 해봅니다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불량학생이라 다시한번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같이 공부한 학생분들께 민폐를 끼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선생님도 학생들도 함께 플라잉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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