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8월 550반을 수강하고 있는 박소희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못하고 싫어했습니다.
영어성적 없이 학과는 진학 가능했지만, 좋은 곳으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토익점수가 꼭 필요했습니다.
수능 모의고사 영어 듣기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를 보고 있으면 머리가 징-하고 눈이 감겨왔습니다.
그렇게 토익공부를 계속 미루다 미루다 ´이번에는 정말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주변 지인들에게 영어를 엄청 못해서 기초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토익 선생님 추천 좀 해달라고 이야기하면 5명 중 3명은 바로 "미쁜토익"을 말하여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을 때는 영어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기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매우 어렵고 해석을 하지 못해서 숙제, 셀프스터디 채점 시 교재에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미쁜 쌤의 토익에 대한 꿀팁들과 중요한 단어나 문법을 쉽게 외울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나날이 많아져 가지만 가장 도움이 되는 숙제를 하다 보니 점점 저의 교재에는 눈송이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토익공부를 시작하는 단계라서 모의토익도 쳐본적은 없지만, 이번 수강을 다 끝내면 주셨던 프린트와 단어, 그리고 팁들을 열심히 모아 시험을 쳐서 550점 이상을 만들 것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였습니다. 많이 두렵고 어렵기만 하던 토익공부가 미쁜 토익을 만나고 저에게는 나날이 알아가는 새로운 단어들과 문법들, 그리고 점점 더 많아지는 동그라미 표시들이 즐거움과 뿌듯함으로 다가옵니다.

수업 중간중간 토익과 관련되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해주셔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수업 시간이 너무 금방 가서 수업을 마치는 것이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미쁜 쌤과 눈이 마주치고 소통하며 또 다른 새로운 꿀팁들과 정보들을 받아 갈 때면 행복합니다.
개학하면 이어서 수강은 어렵겠지만 저는 겨울방학 때도 다시 미쁜 토익을 수강하고 최종 목표의 토익점수를 미쁜쌤과 이루어 가고 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