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학교토익을 3주 정도 수업을 받았으나, 고등학교 내신을 공부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성실히 참여하였으나 점수가 잘 안올라 서운하기도 했고 자세하게 토익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있었던 저는 토익을 4학년 막학기까지 회피하다가 이제서야 토익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 저는 절반은 성공입니다.

2주 남기고 들어와 아쉬운게 절반이 아쉬움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들어올걸이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열정적이셨고, 학생들도 열심히 숙제해오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조금씩 성적이 오르는 것을 확인했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LC 박소희 선생님께서는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게 몸소 느껴졌습니다. 혼자 공부했을때는 듣기를 들어도 어디서 틀렸는지, 동의어찾는게 힘들었으나, 선생님께서 다 찾아주셨고, 그것만 따라 오면 된다고 충분히 알려주시니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주동안 듣기 스킬을 조금이라도 선생님께 배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찍 수강할 걸 이라는 아쉬움도 몰려옵니다.

RC 박진영선생님은 수업시간 내내 졸립지 않은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열정적으로 알려주셨고, 시중에 팔지 않는 교재로 설명해주시니 영양가 있는 자료들로만 설명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동의어찾는데도 일반 교재였다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을 텐데 그렇지 않아서 가장 좋았습니다.

수업이 길다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실려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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