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최나희쌤
1:1관리가 참 잘되는수업이고 매번 진심으로 수업해주시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설명 할 수있는 방법이 없을정도로 좋은 수업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운동만 하던 28살 취준생입니다
초중고때도 안했던 영어공부, 취업때문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한 공부이기에 책상 앞에 앉아있는것도, 숙제를 하는것도 참 힘들었습니다.
독서실 앞에 큰 나무가 있는데 채점을 할 때 마다 진짜 목 매달고 싶은심정이었습니다.
이렇게 멍청했나 이렇게 머리가 돌이었나
그래도 그냥 계속 했습니다.
명사가 뭔지 형용사가 뭔지 what, that, which가 뭔지 부사, 수동태는 뭔지;;
진짜 1도 모르는 상태에서 한달동안 꾸역꾸역 공부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제 어휘는 중학생우선순위영단어 챕터1에 to, the에서 단어 끝났습니다.)

990만점에 510점이 나왔습니다.
남들에겐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점수이지만 처음공부한 저는 너무나 큰 기쁨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마 신발사이즈 아니 키사이즈 나올꺼라고 말씀하셨는데
510이라니...저는 제 점수도 감사합니다

저말고 같이 수업들은 분들중에 한달에 300점은 기본으로 올랐습니다.
첫토익에 800, 900점을 넘으신분들도 있고 본인점수보다 300점이상 오르신분들도 많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부러웠지만 저도 목표이루겠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더 열심히 해서 원하는성적을 꼭 만들겠습니다

저는 9월부터는 조금 더 집중하기 위해서 고시원에 들어갑니다.

후기에 제 정보를 공개하는 이유는 스스로의 다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음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그리고
이글은 유핏토익의 성지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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