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7,8월 박혜원 선생님 실강을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공부에 큰 흥미가 없었기에 공업계고등학교를 갔으며, 그 곳에서 고졸취업으로 학기 중 3개월동안 회사생활을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이후 재수를하여 대학생이 되었고, 다른 일반 또래의 학생들보단 늦었던 학생입니다.
사실 토익을 준비한지는 신입생때부터였습니다. 남들이 하니깐 따라 하는척만 했었는데, 뒤돌아 보면 간절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박혜원 선생님을 만나면서 학습 방향이 제대로 잡혔습니다. 덕분에 토익성적도 수직상승했구요.. 사실 저는 어느 한가지를 공부하더라도 완벽히 하겠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이것이 지난 세월동안 제 발목과 손목을 묶는 족쇄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10년동안 영어를 하더라도 완전히 마스터는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저도 사실 이전에 파트5에서 철저하고 완벽하게 해석을 했기 때문에 뒤에 파트7 독해 파트시간배분이 엉망진창이 됐던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그리고 꼼꼼하게 오답을 소거하고, 그 오답에 대한 근거를 하나하나 까발리는 그런 과정이 제게는 정말 꿀잼이였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지막 8월 초 시험에서는 어렵긴 했지만 그래도 LC가 처음으로 400이 넘었더군요. 박혜원선생님의 전매특허인 포커스노트가 여기서 빛을 발한것 같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분들 역시 공부는 힘들겁니다... 하지만 박혜원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와 자료들을 꼼꼼히 보시면 토익 900점은 뜀틀뛰듯이 넘을 수 있을거에요..

사실 저도 이전에는 토익은 '스킬'이다. 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왜저래?이런 마인드였습니다. 이왕에 영어공부 할거, 완전히 하는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킬이라는 것이, 기본적인 영문법을 알고 암기한 상태여야지 그 스킬이 바로바로 적용이 되는 것을 깨달았고, 이전에 저는 기본 영문법도 헷갈리는 바보중에 바보였습니다. 이제서야 옛날에 그런 생각을 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처음 시작했을때는 참 막막하더군요 10년동안 영어를 안하다가 갑자기 하려던 저에게, RC/LC는 뭔지, 토익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수능과 달리 200문항이라는 토익의 엄청난 문항수가 제 입을 틀어막게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힘들었고, 갈피도 안잡혔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열의에 불타올랐지만, 금세 식었구요. 할게 많으니 의욕부터 떨어지더라구요. 제가 만약 토익을 쭉 혼자서 했더라면, 여전히 토익을 열심히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실 올해 1월달에도 혼자서 토익을 준비했었는데, 시중에 단어책도 너무 많이나와있고, 문제집도 뭐가 좋은건지 도저히 분간이 안가더라구요. 올해에는 꼭 토익을 졸업하고 싶어서 박혜원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됐고, 그 선택이 옳았습니다.

저처럼 공부 갈피가 잘 안잡히거나, 오랫동안 영어공부를 안하셨던 분들에게 박혜원 선생님 추천드립니다.
박혜원 선생님 덕분에 앞으로의 제 공부인생의 갈피가 잡혔습니다. 또한 저는 이 수업으로 인해서 앞으로 제 인생에 대해 어떻게 개척해 나갈 것인지 용기를 얻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