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수강후기1위 끝장토익은 끝이다.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항상 "영어"라는 과목을 기피하고 울렁증이 있으면서도
항상 새해의 목표에 영어공부하기가 꼭 있었습니다.
물론 항상 작심삼일이 되었고 가까워 질 수 없고, 뗄 수도 없는
이상한 관계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토익은 "내인생에 없는것"
이었습니다. 취업을 목표로 울며 겨자먹기로 인생 첫 토익을
유명 타 사이트 인강으로 시작했고 결과는 역시나 처참했습니다.
그러다가 YBM을 친구에게 추천받았고, 박쌤을 만나게되었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한달만 빡세게 해서 딱 끝내자! 라는 목표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주5일 700+ 반 수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멘붕이었고 엄청난 숙제양에 허덕이며 어떻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말 개강 일주일동안 기초반으로
옮기지 않은 나 자신을 증오하며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안하던 공부를 한다고 몸이 시위하는것인지 2주차 때에
감기에 심하게걸려서 한번은 학원가는 버스 안에서 기절해버리는 바람에 종점까지 갔다 오고, 골골거리며 학원가고 골골거리며 병원가면서 또 어떻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숙제하는것만으로도 벅차서 단어도 못외우고, 복습도 못하는 바람에 무슨 의미가 있나싶고 후회하면서도 일단은 숙제라고 해가자라며 3주차에 접어들게되었습니다.
처음 토익시작 할때는 엄청난 막귀에 독해도 창조적으로 하는 저인지라 공부하는게 우울했는데
지금은 체점할때 정말 .... 놀라고 또 놀랍니다.... 왜 LC가들리지 항상 반문하고 왜 RC를 많이 안틀리지? 의아해하면서 공부합니다...ㅠㅠ 물론 아직도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요....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PART1 조차도 버거웠던 저에게 PART3 문제를 푸는걸 두려워 하지 않게 된것은
정말 1부터10까지 소희샘 수업을 듣고나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체점만 하면 그렇게 비가 내리는지 우울한데 지금은 눈이 더 많이 내리고있습니다.....
소희샘 강의를 처음 들었을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우아한 목소리때문에 집중을 할 수 밖에 없고
교제에서도 자주 나오는 표현들 덕분에 점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PART 5 첫번째 문제부터 항상 멘붕이었는데 진영샘 수업 들으면서 이해하고, 복습하고, 숙제하면서
정말 PART5 하면서 답이 보이기 시작하고 독해할때도 음~ 오늘은 무슨 내용이 나올까 ^^ 하면서 풉니까
덜 스트레스 받고 독해가 되면 재미있기도했습니다..
물론 독해가 안될땐 무슨내용인지 하나도모르겠다^^ 하는 경우도 많지만 제대로 독해하고 넘어가는 지문도
점점 늘어갑니다! 처음에 형광펜5개 들고 독해 풀때도 이게 무슨의미가 있나 하면서도 진짜 열심히 형광펜질하면서
하니까 혼자 문제풀때도 뭔가 머리속으로 형광펜질 되는 느낌이 들면서 더이상 삼중지문이
나는 풀면 시간만 버리는 문제에서 어디한번 봐볼까~? 하고 접근할수있게되었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엄청난 숙제양......... 숙제만 내주고 끝났다면 분명히 숙제 안했을텐데
열심히 도장 찍어주시며 수고했다고 건네주는 그 한마디가 숙제할때 힘들었던
그 순간이 다 보상받는것같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숙제하는것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진영샘이 깜짝 퀴즈내주시는것도 숙제하는데 기대감이 들어 좋았습니다,
또 버스에서 LC 풀수 있도록 지하철토익이 있는부분도 아주 좋았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처음에 끝장토익을 선택하게된거는 선생님들의미모였는데...
모의고사를 볼때마다 높아져 가는 점수를 보면서 놀라고 또 놀랍니다.ㅠㅠ
그리고 학원다니면서 감기에 걸려서 너무 힘들었는데
소희샘 진영샘 목소리가 안좋은게 다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모습에 힘을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샘들의 열정폭발강의에 너무 감사드리며 샘들은 항상 건강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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