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종로토익학원] 미친토익은 ["IMPOSSIBLE IS NOTHING"]다


"불가능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저는 정말 토익점수가 신발 사이즈였어요.

인생에서 영어가 늘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런 영어 포기자 였던 저에게 유일하게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커리큘럼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성적이 오를 수 있는 토익 강의였습니다



2. [종로YBM]

미토 1: 안하나강사(RC) & 최윤선강사(LC) 쌤께 전하고 싶은 말

최쌤~~ 돌미에요.

재작년에 친구랑 듣고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서 다시 돌아왔어요.

기억 못 하실 줄 알았는데 기억해주시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중학교부터 영어 듣기 능력 평가하면 저만 시험지에 비 오고

수능 때 듣기 점수를 늘 고민했어요.

마찬가지로 토익 할 때도 잘 안 들리더라고요.

옆에 분들은 시험지가 다 동그라미인데 ....

왜 나만 못 듣는가..... 하면서 엄청 힘들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은 채찍과 당근으로 힘을 주셨어요.

또한 저는 대부분 쌤께 상담하러 가지 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고민하는 것을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다 말해주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답이 연속해서 나오면 그것을 연습해야지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습해야지

시각자료가 나와서 못 풀면 시각자료를 풀 수 있도록 연습해야지 하시던 말씀이

너무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라서 고개를 끄덕이며 공부하고 있어요.

학생들을 너무 잘 파악하시고 계신 거 같아요.

아직 많이 더디지만 쌤에 가르침을 받아 제 것으로 만들고

언젠가는 LC도 저에게 효자 과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쌤~~

수업을 들은 지 꽤 오래됐는데도 첫날 기억해주시는 눈빛을 보았어요.

사실 제가 생각했던 스케줄이 있어서 600반 수업 두 달을 들었어야 했는데

너무 못해서 입문반을 보내시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7월달 첫날은 600반 책을 사고 미리 풀어보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확실히 익히고 수업에 들어가니 선생님 설명도 빠르게 이해하고

선생님도 이제 이 반에 있어도 되겠다는 눈빛을 읽었어요.

그럼에도 제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상담할 때 8월달에.... 반을..( 입문반으로 내려가야 할까요?) 였는데

700반을 생각해주신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토요일 정상 수업해서 월요일날 파트 7이 숙제일 때 그냥 아프니까 도장을 찍힐까 생각하면서도

선생님이 링거 12개 맞고 수업하신 날을 생각하면서 저도 파트 7에 형광펜 칠하고 있었어요.

또한 선생님께서 단어 시험 때마다 밑에 적어주시는 명언을 보면서 하루하루를 후회 없이 보낼려고 노력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3. [종로토익학원추천] 미친토익수업을 어떻게 선택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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