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4학년이 되고 졸업이 다가오자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생각하고 토익 학원을 등록했어요.
다양한 학원, 선생님이 계시지만 저는 친구 추천을 받아서 진영쌤 한 분만 믿고 등록을 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마다 '진짜 잘 등록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것 하나하나가 감동이였어요.ㅠㅠ
진영쌤을 알게 해 준 친구한테도 너무 고마웠어요 흑흑
7월 한 달 동안 학교 공부보다 선생님 수업듣기, 복습을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ㅎㅎ
왜냐면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들을 열심히 하는 만큼 성장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진영쌤은 프라이드가 강하시고 항상 멋진 말들을 해주시는데, 그런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힘들 때 채찍과 당근을 적절하게 주시면서 학생들을 이끌어 주시는데 정말 힘이 많이 났어요.
나만 믿고 따라오면 점수 보장된다, 난 실력있는 강사야! 하실 때 마다 선생님이 반짝반짝 빛났어요.
영어를 싫어했고, 토익 공부를 처음 해보는데도 진영쌤 말만 들으면 진짜 성공하겠구나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처음만큼의 마음이 없어서 공부를 대충하긴 했지만 (열심히 한 거 꽉 채우면 보름정도 된다고 생각해요.)
첫 토익 700점이 넘는 점수가 나왔어요. 하지만 제가 들은 건 600+ 반인 거 아시죠..? ㅎㅎ
선생님 믿고 따라가니 점수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제가 하고 싶은 직업에 합격하려면 안정 점수가 900이 넘어야 하는데, 전 2-3달 생각하고 토익 공부 시작한 거라
진영쌤께 기초 탄탄하게 배운거 절대 후회 안 해요ㅠㅠㅠ 선생님 서울 올라가시기 전에 제발 많은 사람들이 진영쌤 강의
들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근데 가르쳐주기 싫기도해요 쌤 너무 좋아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진영쌤만큼 학생들한테 애정있게 하는 선생님 없습니다 정말,, 진영쌤 최고 ㅠㅠㅠㅠ!
한가지 아쉬운건 고득점반도 진영쌤한테 듣고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거...?ㅎㅎ
선생님 보고 계신가요?ㅎㅎㅎㅎ 계속 함꼐 하고 싶어요 ♥♥♥♥ 여튼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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