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영어에 대한 흥미도 없었고 관심도 없었지만 무작정 성적에 맞춰 영어관련학과로 진학하고나서는 그저 그냥 배워두면 좋으니까 언젠가는 써먹겠지 하는 생각으로 학교에서 하라는것만 하면서 공부와는 담을 쌓고 수동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오랜만에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치면 30분 동안 집중을 하다가 잠이오고 쉬고싶다는 생각에 책한권을 다 보는게 힘들 정도로 나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어느날 친구의 손을 잡고 끝장토익을 수강하게 되었고 처음엔 갑자기 몇 년 만에 주어진 숙제에 처음에는 정신을 못차렸지만 서서히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다보니 제 앞에 주어진 숙제들이 더 이상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구력이 부족하여 뭔가를 제대로 끝내본적이 별로 없는 저에게 끝장토익은 저에게도 끈기라는것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때마다 올라가는 점수를 보면서 영어에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매 수업마다 실제 시험장에서처럼 문제를 풀고 그 자리에서 바로 모르거나 헷갈렸던 문제들을 잡아주셔서

처음에는 영어듣기가 아랍어처럼 들릴 정도로 하나도 안들렸었는데 이제는 문제에서 이 사람이 말하고자하는게 무엇인지, 그리고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알게 될 정도로 영어가 들려서 신기했습니다.

또한 억지로 주입하는게 아니라 수업시간 그리고 숙제를 통하여 문제를 계속 풀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체득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매수업전 치는 단어시험을 통하여 복습한 부분에서 부족한점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그 전 수업에서 강조하셨던 부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단어시험 외에 오늘 배울 내용을 쪽지시험으로 내주시는데 오늘 배울 내용을 문제를 풀면서 미리 한번 예습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설명해주셔서 또 한번 보면서 집에가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소름(?) 돋았던건 제가 틀린 문제들이 하나같이 선생님이 함정이라고 콕콕 찝어주셨던 것이었습니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았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그 부족함을 매일 문제를 풀고 정리하며 매꿔갈때마다 영어가 재미있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그날 수업해주신 영상을 카페에 바로바로 올려주셔서 복습할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상 복습을 하려고 집에와서 책을 펼치면 기억이 안나거나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많아

귀찮으면 넘어가고 짚고 넘어가려고 하면 많은 시간이 결렸는데 끝장토익에서는 수업영상을 올려주셔서

공부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지하철토익 내방토익을 하면서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공부를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저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토익에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입시 영어랑도 너무 다르고 어디 외국회사에서 쓸법한 단어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학원다니기전에는 공부를해도 머리속에 안들어오고 공부하는것도 너무 힘들었는데요. 매 수업마다 열정을 다해서 학생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는 선생님들께 자극받고 열심히 하다보니까 이제는 영어 공부하면서도 힘들다는 생각이 안들고 문제 하나하나 맞을때마다 공부하는 맛이 나는거 같아요. 문제를 풀면 한바닥을 다틀릴정도로 토익애송이였는데 모의고사 풀때마다 조금씩 올라가는 점수를 보니까 하면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들 열심히 하시는것처럼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점수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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