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어공부하는 영포자입니다.

박혜원 선생님을 알게된건 친누나 때문에 알게되었지만 반신반의로 8월달 860+ 수강신청 했습니다.

정말 실강에서 강의듣는게 강력하게 머릿속에 남습니다.

또한 원래 문제를 풀때 문제를 전체 다 읽고 해석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해석도 제대로 안되면서 말이죠.

하지만 선생님께서 문제를 보는 눈을 길러주시고 문제 접근법을 쉽게 알려주시며 중요한문제는 음성으로도 다시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집이 멀어서 집오면 많이 까먹었는데, 음성을 다시 들으면 수업시간이 다시 생각나며 "아 그랬었지" 하며 다시한번 복습하게되고

숙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는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왔더라면 더 좋았을거라고 많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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