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선생님이 계속 쓰라고 닥달하셔서 한번 써봅니다.

수능을 친지 어느덧 5년이 다되어갑니다.

국어와 수학 시간에 엎드려자다가, 잠도 안올때즈음 영어 문제를 심심풀이로 풀던 제가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모르기에 영어를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취업하려니 영어가 기본이더군요...

어쩔 수없이 토익을 듣게되었고, 어쩌다보니 김철홍 선생님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 수업을 택할까 고민하기도 했는데.... 후회는 안합니다 (0▼0)-!!

일단 저는 선생님께서 "중학교 때 이런거 배운 적 있지?"라고 하실 때,
매일 엎드려 자느라 'have+p.p'도 처음듣는 학생이였습니다.

"토익은 단어 싸움이다."라는 말을 익히 들어온 저에겐 토익은 매우 부담스러운 존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단어장을 쥐어주는 대신, 이 자리에 어떤 품사가 왜 들어가야하는지 문법적으로 상세히 가르쳐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대로만 하면 해석할 수 없는 글이라도 문제를 풀 수있게 되었고,
덕분에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영어가 겁나 도전하지 않는 학생분들도, 기본기가 아예없는 학생들도 백수되어서 엄마눈치 보이기싫으면 당장 토익공부하세요.
백수인생 생각보다 서럽습니다... 할 수있을 때 최대한 빨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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