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끝장토익을 만나기 전의 "나"는?




이전에도 독학으로 토익을 공부한 적이 있지만 200문제라는 엄청난 양의 문제와 동시에 한번에 2시간을 본다는 시간적인 압박들에 문제를 쉽게 풀 엄두도 안났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인강만 듣고 개념만 겉보기 식으로 외우고 시험문제 푸는 재미를 느끼지 못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중도포기도 많이 하고 자책도 많이 한 것 같다.














2. 끝장토익을 만나고 난 후의 "나"는?







끝장토익을 만나고 나서 처음으로 2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예전에는 마냥 안 풀려서, 몰라서 틀린 문제들에 내 자신에게 화난 경우가 많았는데 끝장토익을 들으면서 문제를 풀 때 실수로 틀린 것과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소한 부분을 틀린것에대해 아쉬워하고 그걸로 인해 더 자극받아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3. 끝장 LC 박소희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우선 수업시간에 따로 듣기 시험을 치는 것 처럼 실제로 수강생들과 현장에서 문제를 푼다는 점이 좋았고, 완소서에 있는 방대한 개념들이 혼자 하기는 벅찰 수 있는데 정말 자주 나오고 중요한 표현들을 문제를 풀면서 반복적으로 도입하고 직접 찾아보게 만드시면서 나중에는 따로 익히지 않아도 머리에 남을 만큼 반복학습을 잘 해주신 것 같다. 듣기는 사실 한 번 안들리면 당황해서 계속 못듣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4. 끝장 RC 박진영 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매일 단어시험을 본다는 점과 그 날 배울 문법적 개념들을 미리 수업시간 전에 혼자 푸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걸 모르는지에 대해 정확히 감을 찾을 수 있었고, 역시 문법적인 내용 뿐 아니라 짧은 시간안에 독해도 함께 나가고 독해에서도 문법에서 배웠던 내용을 적용하면서 배우니까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고 독해를 정말 아무렇지 않게 풀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문제유형들을 경험해 보게 해주신 것 같다.








5. 끝장토익의 체계적인 시스템 중에서 좋았던 점은?








우선 수업 영상을 그날 그날 올려주신다는 점과 동시에 당일 해야할 숙제들을 한번에 정리해주셔서 올리신다는 점이다.

숙제는 사실 처음에는 많다고 느껴지고 버거웠는데 숙제 패턴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숙제에 드는 시간이 줄어져 다른 복습도 따로 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정말 좋다고 생각한 점은 파트별로 익힌 것을 까먹지 않도록 수업시간에 안한 파트라도 지하철 토익, 또는 독해 파트를 통해 유형을 한번더 점검할 수 있도록 모든 파트를 종합적으로 숙제를 분배해주신다는 점이다.














6. 쌤들에게 한마디♡





저 정말 토익 문제 풀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토익 쳐다도 안 볼 정도였는데 이제는 문제푸는게 더 재밌고 점수 올라가는게 눈에 보여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이게 다 쌤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아직 시험은 보지 않았고 물론 시험장에서는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보는 것과 훨씬 다르게 느껴지고 더 떨리겠지만 선생님들 생각하면서 떨지 않고 잘 해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열심히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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