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저는 명품토익 500반 (인수쌤, 나현쌤), 900반 (롸연쌤, 의선쌤) 두가지를 수강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처음 대학에 입학한 후 3월에는 토익 시작해야지 4월에는 정말 시작해야지하고 다짐만 하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진행하는 13박14일 토익캠프로 처음 토익을 시작했습니다. 7월 2주동안 공부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토익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을 받으며 여러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아는 학원을 전부 상담을 받아보았지만 ybm 어학원의 명품토익만의 장점은 명확했습니다.
첫 번째, 강사님께서 직접 상담을 해주시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또한 한달안에 850이상의 목표를 꼭 달성해야했기 때문에 꼼꼼히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시던 것에 첫 신뢰를 얻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청강 시스템을 이용하여 등록전 먼저 강의를 체험해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 또는 여러 학원, 중•고등 선생님, 교수님 등 많은 분들의 수업을 들으면서 강사님의 스타일을 중요시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개인의 개성이 드러나게 수업하시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강사님께 강의를 들어야 실력도 늘고 학원에 오는게 기대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인수 강사님께서는 중요한 부분을 프린트로 깔끔하게 요약해주심으로써 학생시절부터 어려워했던 문법을 한 달만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김나현 강사님께서는 리스닝 부분의 요점을 정리해주셔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오답 소거가 가능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스터디로써 그 날 배운 수업을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터디 중에도 강사님께서 옆에 계시기 때문에 언제든 자유롭게 질문하실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토익시험을 응시하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문제풀때 보다 동그라미의 갯수가 늘었습니다. 문법은 첫 개념부터 제대로 공부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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