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볼 때나 영어가 재밌었던 저는 학년이 높아지고, 영어를 깊게 배우게 되면서 영어가 싫어졌어요. 학원도 다녀보고, 인강도 들어보고, 1:1과외도 수없이 했지만 아직까지도 영문법은 기초가 탄탄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동생의 대학진학 목표와 함께 휴학 중이던 저는 뭐라도 하고 싶어서 같이 토익학원을 다니게 됐고, 철홍선생님의 토익수업을 듣고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영어가 재미있어졌어요!
비록 시험을 목표로 수업을 등록한 것은 아니지만 간단명료하게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덕분에 기존의 알았던 것도 확실하게 알아가는 것 같고, 몰랐던 것도 알아가는 게 즐거워요. 워낙 기초가 없던 저였던지라 가끔 수업을 못따라갈 때도 있지만 그러면서 배우는 거라고 생각합니당 그래서 고민도 하지않고 바로 재등록을 해버렸어요(๑˃̵ᴗ˂̵)و ̑̑
영어, 시험 스킬은 물론,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신 것 같아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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