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분당 탑토익을 들은 지 2달이 다 되어 가는데요.
지난 달에도 좋았지만, 토익 이론과 기본기를 한 번 훑어 본 이번 달은 느낀 점이 다릅니다.

7월 달 마지막 주에 토익을 보면서 좌절은 좀 했지만,
연경쌤과 쌜리쌤이 조금만 더 해보자고 응원해주시고 제가 무엇이 부족한 지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른 토익학원이었으면, 중간에 그만 뒀을 것 같은데 '탑토익'이라 달랐습니다.

탑토익을 2달을 들으면서, 좋았던 점은 토익 시험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당연하긴 한데, 많은 토익을 준비하시는 취업 준비생들이 간과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즉 다시 말해서 토익 스킬을 단순히 익히고, 점수를 따는 것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정리를 하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 영어를 익히는 데 공부의 목적과 방법이 더 중요하거든요.

예전에 토익학원을 다녔을 때는 단순히 문제 많이 풀고 단어 외우는 데에 몰두해서
단기간에 점수를 만들었었는데요. 물론 어느 정도는 맞는 것이지만 틀렸다는 것을 요즘 탑토익에서 공부하면서 깨닫게 됐습니다.
그 때 토익을 반짝해서 점수를 만들고, 헤이해지고 질린 점들이 있어 영어 공부를 등한시 했거든요.
하지만, 탑토익 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토익 점수를 만들고, 이후에도 영어 회화 공부를 해봐야 겠다라는 목표와 흥미가 생겼습니다.
저의 영어적 흥미를 되살려줬기에 탑토익은 저에게 '은인'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번 8월, 9월까지 토익 시험을 꾸준히 봐서 좋은 점수를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다들 해서 원하시는 점수를 달성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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