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영어를 전혀 몰랐고 영어는 제게 큰 약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토익을 공부하여 나의 약점을 어느정도 보완하고 싶었습니다. 7월 한달간 학교에서 프로그램으로 공부를 하며 기본적인 것들을 다잡고 8월에 학원을 처음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 강사님이 너무 재밌고 무서웠고 수업을 들으며 계속 긴장해있던 제 자신을 느끼고 놀라곤 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수업에 자신이 정한 룰이 있었고 그런 수업을 처음 접하는 저는 그 룰을 따르기 위해 계속 긴장해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업에 100프로 이상 집중할 수 있었고 강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조금도 흘리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수업이 반 이상 진행되었는데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서 너무 아쉬운거 같습니다. 수업은 정말 핵심 위주로 말씀하시고 어휘를 저희에게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항상 문제를 보면 해석을 하고 풀었던 제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셨고 저는 그 노하우를 조금씩 따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게 영어가 아닌 토익을 가르쳐주시는 강사님 정말👍 7월달에 제 토익 성적이 600이였는데 8월이 지나 제 성적이 얼마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남은 시간 조금 더 토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좋은 성적 받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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