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2월 부터 초급반을 시작으로 중급반 수업을 듣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수업시간에 " 동사를 빛내 주는 부사 ", "동사 앞에 이쁘게 살려주는 주어 it vs there " 라고 말씀해 주셔서 기대가 컸으나 휴일날 쉬고 싶은 맘이 커서 고민하다가 3.1절에 이어 두 번째 특강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피킹에 it,there라는 주어는 쓸 수가 없었던 수준이었습니다.it 가주어로 날씨,시간의 주어로 라이팅에 쓰는 정도였고 there는 사실 "거기"밖에 몰랐고 에일린샘 초급 수업 때 there is/there are 를 상황.존재를 설명을 배웠으나,평상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으로 실제로 말해 본 적은 없지만,이번 특강 때 확실히 정리를 할수 있어서 이제는 The line is long. 이 아닌 " There is a long line." 으로 fancy한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역시나 it.there는 이쁜 주어 맞습니다.평상시 꼴치덩어리이면서 스피킹시 절대 말 못했던 both A and B, either A or B의 쓰임새와 a few/ few/ a little/ litte 도 함께 정리해 주셔서 저에게는 너무나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특강의 하이라이트인 even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임에도 불구하고, 비교급에 쓰는 정도로 알고 있던게 다였던 저의 even이었습니다.어렵지만, 다양한 용법의 even을 알게 되었습니다.
unusual or surprising의 늬앙스를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특강에 대해 언급할 말은 너무나 많지만, 더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그 날 함께하신 분들은 충분히 공감 하실겁니다. 올바른 동사를 선택하고 명사와 부사를 활용 하여 고급진 회화를 배울수 있게 수강생의 날개를 달아주신 에일린선생님! 여름휴가도 없이 8월 유일하게 쉴 수있었던 광복절이었는데 소중한 시간내 주시어 정말 뜻깊은 특강이었습니다. 수업내용 열심히 복습해서 제 꺼로꼭 만들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에일린샘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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