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영어를 좋아하지만 잘하지 못하시는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하는 이유

올인원(ALL IN ONE) 에일린의 뉴앙스로 영어하기 집중 종합반

저는 고등학교 때 단어를 하루에 200개씩 외우고 1-2등급을 놓치지 않았던 학생이지만 어디가서 영어를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주입식 교육으로 배운 영어는 전혀 실용적이지 않았습니다. 단어에 의존한 찝찝한 해석, 문법이 어긋나고 턱턱 막히는 대화..
매번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혼자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막막하기도 하고 그 양이 방대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혼자 ted 강연들을 보고 미드를 시청하고 인터넷의 수많은 영어 공부법을 읽어봐도 길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앞에 나서서 이야기하고 즉석에서 말을 꾸며내는 재주가 없다고 생각하여 회화 학원에 부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저했던 수많은 시간들이 지나고 정말로 영어를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멀지만 그래도 ybm이 검증된 학원이라는 생각에 덜컥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중간부터 강의를 듣게되어 적응하는데 조금 버겁기도 했지만 선생님께서 짜주신 스터디 그룹의 좋은 분들께서 도와주셔서 금방 적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를 진심으로 배우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 생각한 것보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작년에 한달 동안 유럽 여행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에일린 선생님의 말대로 그들의 쓰는 어휘의 범위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런지 다 이해할 수는 있었는데 문제는 제 스피킹 실력이었습니다.
말그대로 브로큰 잉글리쉬....ㅠㅠ 그 이유를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원어민적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렇게 표현하려고 노력해야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훈련시켜주시는 동사세트를 처음 보자마자 이거다! 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잘못된 영어 공부법으로 인해 보낸 시간이 순간 아깝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후회하지 않고 선생님께서 하루하루 알려주시는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을 바탕으로하여 그동안의 영어 지식들로 살을 덧붙인다면 빠르게 실력이 늘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분들이 적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에 대한 애정이 있지만 잘하지 못하는 분들은 꼭 에일린 쌤의 강의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Lovely~를 외치며 수업때마다 하나의 포인트도 놓치지 않고 가르쳐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영어를 사랑하는 에일린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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