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영.알.못에게 reliable토스를 선물해준 임한빈토스 극!강추합니다!

★전국 YBM 토스 공식 1위★임한빈토스/월수금반/월10회

안녕하세요. 저는 임한빈토스를 수강한 민경호라고 합니다. 저는 7월 한달동안 진행되었던 월,수,금 ( 월10회)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우선 제가 임한빈선생님 수업을 듣게 된 과정을 먼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일반 대학생들은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되면. 무엇을 하면서 스펙을 쌓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 또한 그랬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2019/06월 말 즈음) 토스라는게 뭔지도 몰랐고 그냥 스펙은 토익이지! 하는 생각에 토익 공부를 시작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친한 교수님께서 토익스피킹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경영학과 교수님이셨는데요,
저처럼 방학중에 빠르게 하나씩 성과를 맛보면서 스펙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토익스피킹이 가장 적합하다고 말씀해주시면서
더불어 임한빈토스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추천의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본인의 학생들이 신촌 ybm에서 인기많은 남자선생님(알고보니 임한빈토스였습니다) 토익스피킹 학원을 다니고 금방 레벨6,7을 받아왔다.
2. 토익과 유통,물류관리사는 시간을 오래가지고 해야하기때문에 저에게는 지금 단기로 맛볼 성과가 중요하다.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토익스피킹을 먼저 끝내는게 중요하다.
3. 최근들어 토익 뿐만아니라 오픽, 토스 등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아졌기때문에 토스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계획을 잡지 못하고 어물쩡거리던 저에게 저 3가지 이유는 토스를 하루빨리 해야하는 동기부여가 되었고,
무엇보다 저희 학교 경영학과 교수님께서 직접 본인들의 제자가 가지고 왔던 성적표+후기들을 참고하셔서 저에게 진심어린 추천을 해주셨기때문에 저는 임한빈 토스를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7월3일 개강날 부터 7월 29일 종강날까지 총 10번의 수업중 저는 아쉽게도 2~3회의 수업을 빠져야만 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리 잡혀있던 베트남 여행때문이였는데요,
한달 안에 무조건 끝내야한다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수업에 착실히 임했습니다.
수업을 열심히 들으면서 제가 느꼈던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엄청난 노하우가 들어간 교재
2. 정말 재미있는 수업
3. 실전모의고사 (실제 고사장에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4. 인터넷 강의 활용 가능

1. 엄청난 노하우가 들어간 교재
-개강하고 총 2권의 메인북과 액츄얼테스트북 그리고 핸드아웃을 받게 됩니다. 이 자료들은 토익스피킹 시험 당일날까지도 유용하게 활용이 되며, 선생님의 수년간?수십년간?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기에 돈으로 가치를 매길수
구할수 없는 아주 귀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하나 버릴것이 없는 소중한 자료들이 녹아내려져 있는 이 귀한 자료들이 토스 성공의 1등 공신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시험봤을 때 선생님께서 주신 핸드아웃의 주요 표현들을 사용하였고 막힘없이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2.정말 재미있는 수업
-저는 19시30분~21시00분 수업을 수강하였는데요, 저희 클래스에 계셨던 분들의 적극성도 물론 큰 영향을 주었겠지만 선생님이 정말 재밌으셨습니다.
어떤부분에서 그걸 많이 느꼈냐면요, 보통 제가 수강한 시간대는 직장인분들 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온 대학생? 분들께서 수강을 많이 하십니다. 그 말은 수강생들이 대부분 지쳐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인데요
선생님께서 워낙 재미있으셔서 수업이 항상 즐거웠고, 오늘은 어떤 꿀잼멘트를 준비하셨을지 기대가 되었고 단언컨대 단 한.번.도 가기 싫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재미있는 수업을 듣다보니 강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지식들을 최대한으로 흡수할 수 있게 되었지요.

3.실전모의고사
- 저는 실전모의고사 직전 1주일을 수업을 베트남 여행때문에 빠졌었습니다..ㅠㅠ 때문에 돌아오자마자 마지막 종강날이였고 그 날이 실전모의고사를 보는 날이였습니다.
베트남 여행때문에 1주일을 강의를 통으로 날렸다는 부담감과 압박감이 무척이나 컸습니다. 토스 모의고사라는 것을 본적도 없었고 막막한 마음만 있던 와중 임한빈토스의 큰 장점중 하나인 실전모의고사를 보는날이 되었습니다.
실전모의고사를 보는 날은 강의실로 가는것이 아니라 지하 1층 cbt센터 실제 고사장으로 출석도장을 찍습니다. 후에 실제로 시험을 보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선생님께서 주시는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저는 그때 정말 많은 감정들을 느꼈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고 내가 무슨말을 한건지 모르겠어서 멘붕상태였는데, 직후에 선생님께서 모의고사 모든문제를 풀이를 해주시면서 이렇게 진행이 되는것이고 이런 연습을 5~6회정도 반복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 강의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긴장감을 덜어낼수 있어서 정말 좋은 혜택인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월요일에 모의고사 2회, 화요일 2회를 풀어서 총 4번의 실전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키 포인트인데용, 월,수,금 반이라 사실 월요일 모의고사를 끝으로 종강이였는데, 선생님께서 원하는 학생들은 화요일 모의고사까지 참석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이때의 일시적 이벤트였을지도 모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모의고사를 몇회 진행하다보니 문제를 감이 생겼고, 무슨 문제든 던져만 봐! 내가 다 답해줄게! 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4.인터넷 강의 활용
- 저는 월,수,금 수강생이였고 총 10회의 강의를 신청했었습니다. 하지만 미리 잡혀있던 베트남 여행때문에 2번의 결석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임한빈토스의 큰 장점중 하나인 인터넷강의 제공을 통해 저는 이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베트남 여행을 갔던 7월 21일~25일 동안은 토스는 잠시 접어두고 여행에만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귀국하고 선생님께서 업데이트 해주신 제가 빠졌던 날짜의 강의를 찾아서 열심히 수강을 하였습니다. 때문에 저는 다른 여타 수강생과 같은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일이라는것이 예측이 불가능하고 불가피한 일이 많죠. 이 인터넷강의 제공은 이런 인간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손해의 가능성을 0에 수렴하게 해주며 다른 수강생과 차이 없이 같은것을 누리게 해줍니다.

최종결론
-저는 얼떨결에 토스를 시작해서 그냥 스펙하나 쌓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 저는 그때 임한빈토스를 신청하러 갔던 그때의 저에게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임한빈 토스는 *영알못인 토스입문자인 제가 단번에 레벨6을 획득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스펙이 중요해지는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선생님이 시키는것만 열심히 해가면 십중팔구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는 임한빈토스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스펙이 아닐까요?
토스 수강후기의 마무리는 제가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배웠던 영어단어를 사용하면서 마무리 하려고합니다.
많은 가짜 수강후기들이 판을치고 있지만 , 임한빈토스는 정말 reliable(믿을 수 있는) 한 수업이였습니다.
저의 수강후기를 보시고 수강신청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적은 모든 내용에 거짓하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저는 목표가 레벨6이였지만 한빈쌤과 함께라면 레벨7도 가능 할것 같아요. 이번엔 목표를 업그레이드 시켜서 레벨 7로 돌아오겠습니다.
Reliable imhanbin topic speaking!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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