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종로ybm 절대토익 수강 계기는?

그동안은 혼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여태 혼자했었는데요, 도대체 시험을 왜 보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다섯 번의 시험을 매번 한두번만 대충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아주..(말잇못) 대체로 잘 나온다는 5월에만 급 잘 나왔다가 5월이 아니면 훅 떨어진다는 사실이 제 자신에게 화가 나면서도 슬퍼서 제 목표는 900이상이기에 난 분명 이번 여름방학때도 혼자하면 망한다, 난 4학년이다, 학점도 낮은데 토익점수라도 높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욕심만 많고 의지력이 약한 나는 역시나역시나 학원이 답이다 싶어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절대토익은 친구와 함께 꼼꼼하게 찾아가며 고른 강의입니다. 첫 토익학원이라 굉장히 꼼꼼히 체크하면서 강의를 골랐습니다. 오전 9시 강의가 있는지(전 아침형 인간♡), 교차수강이 가능한지, 스터디가 있는지, 교재는 어떤걸 사용하는지를 먼저 봤습니다. 그래도 여러 강의가 남아서 후기들이 최신것들인지도 보고 맛보기 강의 등을 통해 쌤들의 목소리 톤과 말투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유일☆하게 남은게 ☆★절대토익☆★!!!!!이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L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LC 수업중 가장 좋았던 점은?

저는 주3반이어서 7월에는 파트2와 파트4만 했습니다. 원래도 이 두 파트가 제일 부족해서 일단 두 파트만 공부했습니다.

* 스터디를 통해 숙제를 바로바로 했습니다. 스터디는 의지력이 약한 저에게 아주 그냥 딱이었습니다. 수업 끝나고 바로 있는 타임에 하니 리뷰가 바로 되는 점이 좋았고, LC매니저님께서 헤라쌤 수업 방향대로 잘 이끌어주셨기에 더욱 더 리뷰가 잘 되었습니다. 또,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좋았습니다bb

* 전 개인적으로 시간이 나면 파트2 dictation을 합니다. 먼저 풀어보고 오답부분을 다시 들어본 다음 문제부터 보기까지 받아쓰기하는 겁니다. 근데 헤라쌤의 LC숙제 중 "귀뚫기"가 있습니다. 귀뚫기 문제를 통해 dictation을 하니 귀가 더 뚫린 것 같습니다. 파트2 dictation을 할 시간이 안된다면 귀뚫기 숙제라도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추ㅎㅎ

* 저는 여태 LC를 들리는대로 해석을 해서 풀었기 때문에 한번 놓치면 멘탈이 나가고 다른 문제까지 놓쳐버리기 일쑤였습니다. 헤라쌤의 오답소거를 배우고 나니 뭐라 하는건지 잘 들리지 않아도 주요 키워드만 캐치해서 찍어도 오답소거하며 찍었더니 오답 수가 줄어드는 것을 보고 소름돋았습니다. 파트2숙제를 풀 때 Ahㅏ..이번껀 망삘....☆했는데 2개 틀리는거보고 정말이지 헤라쌤만 믿고 따라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헤라쌤의 오답소거, 패러프레이징 정말 최고고, 쌤의 목소리톤이 귀에 쏙속 들어오는 톤이라 잠만보인 저는 한번도 졸 틈이 없었습니다.



3. RC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RC 수업중 가장 좋았던 점은?

RC성적이 LC에 비해 많이 낮고 모르는 단어와 문법이 많아서 그냥.. 매 시험마다 찍기 바빴습니다.

* RC도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RC스터디는 오답내용을 스터디조원들과 직접 나누다 보니 혼자 오답하는 것보다 머리에 내용이 더 잘 남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RC매니저님께서 수업내용을 적용하면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오답노트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좋았고 실제로 시험보는 것처럼 문제를 풀기 때문에 시험대비에도 스터디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스터디는 스터디만의 그런 분위기와 환경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 RC가 정말 부족한데 흥미도 느끼지 못하고 의지력은 또 약해서 일단 승아쌤이 내주시는 숙제, 정말 딱 하라는 대로만 했습니다. 승아쌤도 제 귀에 굉장히 딱 맞는 목소리톤과 말투로 설명을 해주셔서 더욱 더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핵심만 콕콕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확실히 승아쌤수업 이후에 문법은 이제 슬슬 알고 풀기 시작했고 문법을 푸는 방향이 잡히기 시작했으며 시간도 전보다 5~10문제는 빨라졌고 오답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4. 단어암기는 어떻게 했나요? 하루에 외웠던 개수는?

학원에서 외우라는 것만 암기해서 그런지 제가 어휘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워크북과 비법서에는 많은 단어들이 있는데 저는 시험본다는 단어만 외워가서 지금도 어휘 문제는 자주 틀립니다. 그래도 시험보는 단어 만큼은 꼭 외웠고 외운만큼 오답을 줄이는 중입니다. 8월은 어휘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맞았던 문제에도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따로 공책에 적어가며 외우고 있고 시험보는 단어 외에도 워크북에 있는 독해필수단어 등을 추가적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5. 공부 하기 싫을 때 의지가 약해졌을 때 이겨냈던 팁이 있나요? 공부하기 싫어질 때 했던 방법은?

애초에 하기 싫어질까봐 주3반을 들었습니다! 뭐랄까...힘들다 싶으면 오늘만 버티자...나는 주3반이고 한달에 수업은 10번인데 이것도 못버티면 진짜 아니다....하면서 버텼던 것 같습니다. 사실 쌤들 수업은 두말할 것 없이 너무 좋고 숙제량이 잘 짜여져있기 때문에 딱히 하기 싫어진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6. 원래 토익,또는 영어를 잘했었나요?

LC도 감으로, RC도 항상 감으로 했습니다. RC는 정말 푸는 방법 1도 몰랐고 뭐..몇번 하지도 않았지만 혼자 공부할때면 거의 LC만 했기 때문에 그나마 LC는 RC보단 괜찮았습니다. 늘 이렇게 대충대충 해왔으니 그동안 점수가 기복이 엄청 심했습니다... 그동안 봤던 다섯 번의 시험동안 매번 똑같이 몇번 공부하지 않았는데도 늘 600중후반이었다가 작년 5월과 올해 5월에만 700점대를 맞았는데 제가 잘해서 오른 것이 아닌 운이 좋아서 올랐다고 생각합니다(5월의 운,,,,). 지금도 부족하기 때문에 8월까지 열심히 들어서 토익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현 절토커 예비 절토커 그리고 넘넘 그대를 자랑스러워 하는 쌤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저처럼 의지력이 부족하신 분들, 이 후기를 보고 계시다면 절대토익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숙제량이 저와 같은 사람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양이니 꼬박꼬박하시고 정말 쌤들께서 하라는 대로만 하신다면 +100 가능합니다! 혼자 했을 때 점수들의 차이가 운빨로 100점이상이 차이나서 딱히 제가 몇 점에서 815점으로 올랐다고 하기가 애매한데..혼자 공부하고 본 시험들의 제 평균점수가 706점이니 706→815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 매우 추천합니다. 확실히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헤라쌤 승아쌤께서는 수강생이 많아도 밀착관리 해주시고 상담도 정성껏 해주십니다. 절토커들이 한 문제라도 더 맞힐 수 있게 꾸준히 팁들 공유해주시는 등등 쌤들은 그저 감동이고 빛,,,

절대토익 헤라쌤 승아쌤, 덕분에 이제 알고 풀기 시작했습니다.주로 600중후반에서 방황하던 제 점수가 800대라니ㅜㅠㅠ 900이 넘을때까지 쌤들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아 예비절토커님들 쌤들 실물 최고입니다 :] (쌤들께서 계속 사진빨이라고 하시는게 좀 속상해서요,,사진도 예쁘신데 세상에나 실물이 더 예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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