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일본어기초1,2 우승혜 선생님)

일본어 기초1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순간 외화 제목인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라는 문구가 뇌리를 스쳤습니다.
"너무 좋아요~~~"그리고 그것은 현재 진행형이고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 수업
수업을 들으면서 편안함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설명하실 때 정말이지 이해가 그렇게 잘 될 수가 없습니다.
(저도 나름 10년 정도의 강사 경력이 있지만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선생님께 한 수 배우네요.)
그리고 목소리 또한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 또한 아나운서의 느낌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제 긴장의 시간이 돌아옵니다.선생님께서는 당신께서 풀지 않고 대신 그 몫은 수강들에게 넘겨집니다.
(각자의 이름이 모두 호명되고 해당 문제를 자기 힘으로 풀어야 되는 겁니다)
두뇌가 풀가동하는 시간이 돌아온 거죠. 하지만 수업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문제를 풀기 때문에 스스로가
모르는 부분을 바로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무엇보다도 한명한명 왜 틀렸는지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해당 단원마다 프린트로 내용을 정리해 주십니다. 제 머리 속에 중구난방으로 흩어져있던 내용들이 한 방에 정리되는 순간입니다.
제가 멀티가 안 되기에 프린트 내용을 설명하는 쪽에 촛점을 두고 필기는 포기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기우였습니다.
프린트에 내용들이 다 알차게 들어가 있었거든요..


2.오늘 배운 건 오늘 교실에서 가지고 간다.
내용을 이해했으면 이젠 암기해야 오롯이 저의 것이 됩니다. 그걸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이 가져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하십니다. 판서를 한 후 수강생들이 암기 할 수 있게 무한(?)반복을 하는 거죠.솔직히 저도 직장인이기에 집에서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런 수업에 있어 저도 톡톡한 수혜자가 되는 거죠.

3. 배려하는 마음
당신보다는 학생 중심에서 철저하게 생각하십니다. 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은근히 공부하도록 간접적인
압박(?)을 합니다.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냥 신경 안 쓰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관심을 줌으로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시는 거죠. 그러기에 선생님께 고마움을 느끼는 건 인지상정이고요~~~

글을 마치면서
두서 없이 써 내려간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어떤 선생님을 들으실지 고민하신다면
우승혜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수업을 들으시면 제 말의 의미를 피부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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