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영포자 사람 만들어주는 수업입니다! 첫토스 한번에 레벨6!

Haley's Tos Factory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포기한채 살아왔고, 대학 때 교양필수로 어쩔 수 없이 다시 영어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출석/과제/시험 모두 다 했지만 기초조차도 부족했던 저는 C+을 면치못했고, 고등학교 때 포기했던 영어는 대학생활과 취업까지 발목을 잡는다는 걸 깨닫고 뒤늦게 토익이라도 공부하자 싶어서 영어에 다시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잠깐 공부했지만 500점을 쉽게 넘지 못했고, 결국에는 4학년 마지막차를 앞두고 토스로 길을 바꿨습니다.

그전에 토익을 들었을때는 개인별 지도가 있다는 말에 혹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제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많이 실망했었고, 토스도 비슷하겠지라는 마음으로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헤일리선생님은 전부 다 봐주십니다. 과제로 녹음본을 보내면 수강생 하나하나 직접 봐주시면서 다시 선생님이 녹음하신 부분과 고칠 점을 보내주십니다. (찐이예요!!)

수업을 가기전에 제가 영어를 그렇게 잘 말할 수 있을까 싶었고, 자포자기의 마음과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던 것 같아요. 헤일리 쌤이 레벨6의 수준을 들려주실 때,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첫날부터 숙제는 꽤 많았지만, 다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4일정도가 지나니 조금씩 말을 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문제를 들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한마디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반복반복, 수업시간과 집에서도 크게 말하는걸 반복하니 정말 어느 순간 가능하게 됬어요! 녹음을 하면서, 제가 원하는 내용을 제한시간안에 다 넣기 어려워도 맞추기 위해서 정말 수없이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또 선생님이 정말 잘 가르치신다는걸 느낀 때가 어느 순간 다른 파트가 쉬워보이고, 어려웠던 문제들도 쉬워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헤일리쌤은 쉬운것부터 차근차근 어려운 문제에 대한 두려움을 풀어주고 가게 해주시는데, 그걸 딱 6일차 쯤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믿고 열심히 할 수 있었구요!

그렇게 수업 2주가 끝났지만, 시험을 칠까말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제 실력으로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했고, 더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서 시험 접수를 했지만, 취소할까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딱 바로 치는게 제일 좋다는 헤일리 선생님 말씀을 믿고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은 토요일이었고 시험을 치기전인 화요일에 수업이 모두 끝났지만, 선생님이 본인 시간을 할애하시고 점심도 거르시면서 저희를 봐주시는데 진짜 감동,,,ㅜ 심지어 7월 31일 수요일은 학원 휴강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전반과 오후반 사이에 정말 잠깐 있는 시간을 내주셔서 시험대비를 도와주시고 심지어 시험 당일에도 아침일찍 한번더 훑어주시는 세심함이 정말 감사했어요.

첫시험이었고, 평소에 해왔던 것 보다 시험을 못친 것 같아 반쯤 포기했습니다. 수업시간때 배운걸 토대로 공백없이 말하려고했지만, 자신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레벨6가 나왔어요. 장장 12년이상 영어공부를 했지만 고등학교 이후 7년동안은 영어는 제 발목을 잡는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이번에 원하는 성적을 받으니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 저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헤일리 쌤 진짜 감사해요!!

단기간 동안 딱 주어진 것, 하라고 하는 것 다 하실 마음만 있으시면 헤일리쌤 수업 꼭 들으세요! 딱 2주만에 원하시는 점수 가져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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