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미쁜토익을 700반 800반을 두번씩 들은 학생입니다. 이 글에서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공부하면된다.” 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효과를 봤고 그 공부방법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4월> 700반 종합

-RC
첫달에 700반을 들을때는 영어를 안한지 좀 됐고 문법이 오랜만이라 세부적인 내용은 이해를 100%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숙제는 절대 한번도 안해간 날이 없었고 질문도 카톡으로 많이 하면서 기초를 다졌습니다.
-LC
시간이 날때마다 들었습니다. 지하철을 탈때나 집에서 남는시간이 있으면 일단 안들려도 무조건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매주 1회씩 풀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쌤이 강조하시는 딕셰(dictation&Shadowing)을 꾸준히 했습니다.
-스터디x

<5월> 700반 종합

-RC
4월에 했지만 완벽하게 정리가 되진 않았어서 한번 더 문법 개념정리를 하자고 생각해 700반을 재수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첫째달에 이해가 안되고 정리가 안됐던 부분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수업에서 배웠던 문법 정리를 하고 쌤이 주시는 테스트지도 꼬박꼬박 활용했습니다. 그날 배웠던 문법에 해당하는 문제를 풀고 오답노트 했습니다. 이 오답노트는 시험치기 직전에 정말 저에게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P7은 스터디에서 풀고 한 지문에서 2개 이상 틀린 문제 전체를 한문장씩 해석하고 모르는 단어는 분홍색 보카책 아래쪽 빈칸부분에 적고 외웠습니다.
-LC
첫달에 한 후기를 쓰고 P1,2만 모아놓은 기출 자료집을 받았습니다. P1은 틀리는게 없었지만 P2는 최소 6개씩은 틀렸었습니다. 틀린 문제들 대부분이 회피성 문제였습니다. 그걸 0개로 줄이기 위해서 기출자료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3회독을 하였습니다. 문제 밑에 선생님께서 회피성 문제의 유형을 써주셔서 수업에서 들은 회피성 유형을 적용해볼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이 기출자료집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0개 아니면 1개로 줄일수 있었습니다. 기출을 여러회독을 하니까 문제만 나와도 답이 이거로 나오겠다 라는 추측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P3,4는 여전히 딕셰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스터디
5월부터 스터디를 했는데 4월부터 안한게 후회가 될정도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3일에 걸쳐 LC, P5,6 , P7을 풉니다. 여러명이 모여 시간을 재고 채점을 하고 돌아가며 문제 푼 방식을 설명하는데 이 과정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설명하는것이 정말 기억에 오래남는구나 싶었습니다. 최소한 스터디에서 설명한 문법문제 유형은 모의고사나 실전이나 둘다 자신감 있게 풀 수 있었습니다. LC모의고사 때 들었던 음성파일은 다음 LC전까지 3일동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단어도 성적 향상에 아주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어시험을 치고 많이 틀리면 벌금을 내야한다는 압박감에라도 열심히 외웠습니다. 하루에 200개씩 외우는데 신기할정도로 외운단어가 문제에 많이 활용 되니까 꼭 하루에 200개씩은 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6월> 850반 종합
-RC
6월부터는 4,5월에 공부한 문법내용을 바탕으로 850반을 수강하였습니다. 이론이 머리에는 있을수 있지만 막상 문제를 풀때 활용을 못하면 무용지물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때 유형을 생각하며 풀었습니다. 예를들면 1번은 인칭대명사 문제고 2번은 동명사 문제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문법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점점 커졌습니다.
이때도 역시 모르겠는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했고 쌤은 항상 이해가 잘될수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초록색 문법책이 그대로 코어 문법에 담겨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쓸 내용을 코어에 쓰고 들고다니며 외웠습니다.
P7은 항상 꾸준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계속 해왔듯이 문제를 풀고 틀린문제 다시 풀어보고 지문전체 해설을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연계문제에 대한 파악속도가 빨라지고 독해속도도 느는것을 체감했습니다.
-LC
틀린문제 딕셰를 꾸준히 했고 파트 3,4도 full dictation을 했더니 LC점수가 전 보다는 난이도에 따라 덜 흔들렸습니다. 스터디에서 모의고사 풀때 평균10개 이하로 틀렸습니다. 딕셰하기 전에는 20개이상 틀렸었는데 정말 많은 발전이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LC는 정말 딕셰만 해도 이렇게 오른다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7월> 850반 문법만

이 달은 스터디 조교를 맡았습니다.

-RC
스터디 조교를 맡으니 다른문제는 풀 시간이 없고 문제를 혼자 할때보다 아주 자세히 독해하고 분석했습니다. 조교들끼리 모여 답인 이유와 답에 해당되는 부분이 아니더라도 조원들에게서 나올법한 질문들을 대비하여 공부하는 과정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원래 RC 400을 못넘겼었는데 이 과정을 한달 한 결과 430을 받았습니다. 조교가 아니라도 좋으니 스터디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꼭 스터디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약하자면,

⭐스터디 필수

⭐RC: 문법정리, 매일 단어 200개, 오답노트, 꾸준한 독해

⭐LC: 딕셰, LC파일 반복적인 듣기

입니다.

꼭! 쌤이 말씀하신대로 공부 하셔서 원하는 점수 얻고 졸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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