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지금까지 배워왔던 영어와 토익은 참 많이 달랐습니다.
자만했던 작년 7월 29일 시험에서는 시간 조절도 할 줄 몰라서 186~200번 문제는 아예 마킹조차 하지 못한채로 제출하였습니다.

그 후로 올해 1월, 7월에 명품토익 강남점에서 RC롸연쌤과 LC의선쌤 수업을 듣고나서 지친 몸을 이끌고 스터디까지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롸연쌤께서 파트7 문제 풀어오라는 숙제를 내주시면 파트7 푸는데만 2시간 정도 걸렸고 틀린 문제가 최소18~20개 이상이었어요ㅠㅠ)

그러나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열정+ 조금의 노력을 시작할 수록 저의 뒷목은 너무나도 굳어져서 항상 독서대를 사용해서 공부할 수밖에 없었는데 독서대를 놓고 온 날에는 너무아프지만 책은 내려다봐야했습니다. 저의 열정을 뒷받쳐주지 못하는 뒷목때문에 속상해서 조용히 울면서 수업 +스터디+ 5층 자습실에서 밤 10시까지 공부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년전만해도 '영어는 좋아하지만 보어가 뭔지는 몰랐던' 620점의 제가 여기서는 말할 수 없지만 RC롸연쌤의 RC스킬들 덕분에 RC성적이 225, 375, 380, 그리고 445를 찍었습니다.

사실 어디를 가도 공부를 열심히하려는 의지와 지친 몸을 이끌고 공부하는 행동력이 수반되는 사람은 어디에서 공부를 해도 성공할거예요.
하지만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산출되는 결과가 하나라도 더 있길 원하는 수강생이 있다면 명품토익 강남점을 수강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진심으로 노력을 했다면 분명히 노력 이상의 결과가 나올거예요

+스터디와 스터디 풀고나서 서로서로 해설 공유하는거 엄청 도움돼요! 상대방에게 설명하면서 완전한 내 스킬이 돼요.
갈수록 스터디 참여인원이 줄어드는데 환경에 흔들리지마시고 스터디에 참여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참여해보세요. 500~800대 분들은 무조건 눈에띄게 성적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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