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문제만 풀 수 있는 영어에서 말할 수 있는 영어로

영어회화 국내어학연수_ 인생영어학교 몰입반

Q. 인생영어학교를 선택한 이유??

A. 퇴사를 하고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친구의 추천으로 등록하게 되었던 인생영어학교!
그전에는 토익 스피킹과 원어민 회화 수업을 들었었지만 영어가 꾸준히 는다는 생각보다는 '시험은 잘 보겠네' '이렇게 하는 말만 하는데 제자리걸음 아닌가,,'라는 생각만 들었어요. 하지만 이 수업을 듣고 들었던 생각은 '수업 내용만 잘 따라잡으면 영어를 내 무기로 만들 수 있겠다!'
본인이 토익이나 토익 스피킹 점수가 정말 필요하다 한 달 안으로 빨리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면 여타 해당 시험의 강의를 듣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영어 실력 그 자체를 높이고 싶다, 수준 있는 영어를 구사하고 싶다, 정말 영어식 영어를 구사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인생영어학교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Q. 인생영어학교의 수업 내용?

A. 해당 수업 내용 중 정말 마음에 들었던 건 go 가다 help 돕다 make 만들다 등등의 영어와 한국어의 일 대 일 대응을 시켜 외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단어 책만 달달 외웠던 사람이라면 쓸 생각조차 한 적 없었던 구성으로 이루어진 문장을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을 듣기만 하고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닌 직접 말하고 들으며 후에 배운 내용들을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한 달간의 수업 동안 Review day / Mid-terms / Finals 총 세 번의 자신이 학습한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본인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며 중간/기말고사에 있는 쓰기 그리고 말하기 시험은 학생들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됩니다.

영작을 해보는 시간에는 '정말 내가 초중고 정규 교육을 받고 학원까지 추가로 다니며 십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공부를 했는데 이러한 문장 하나 못 만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세한 뉘앙스를 잡아주어 외국에서 워킹 홀리데이, 어학연수 등을 다녀온 제 친구들도 말하지 못하는 영어 문장들을 만들어 나가고 구성해나가는 방법을 알아가며 정말 시험용 영어가 아닌 말하는 영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웁니다.

인생영어학교에서는 지금까지 지겹도록 학습했던 좋아하면 like 많이 좋아하면 favorite 같은 단순하고 일차원적인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전달하고 싶은 의미, 뉘앙스를 살려서 말할 수 있도록 해주며 정말 영어식으로 생각하여야 할 수 있는 영어를 쓸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날 배웠던 문장 중에서 15개를 뽑아 노트에 정리하고 배운 내용들을 요약하여 외우면 다음날 Sia 선생님께서 외운 내용들을 한 명 한 명 돌아가며 체크해주시고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장을 보고 표현을 어떻게 뽑아내야 하는지 알려주시며 신경쓰시는 모습은 다른 강의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이었고 저런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나를 끌어올려 주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Q. 인생영어학교를 수강하며 느낀 것?

A. 저는 호텔 프런트 데스크에서 근무를 하다 퇴사를 한 후 인생영어학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일하면서 매일 외국인 고객을 만나고 대화하고 전화하였어서 '내가 영어를 그래도 괜찮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영어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내가 이런 문장도 못 만드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너 말 들을걸, 네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돈 아끼는 건데.' 정말 특별할 거 하나 없는 이 문장 저는 정확하게 영어로 구사할 수 없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외국 어학연수 그리고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온 친구들도 느낌 살려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없었습니다. 반년 일 년 외국 갔다 오면 영어를 잘하겠다고 생각하며 외국 어학연수를 생각했던 저는 6개월 정도의 인생영어학교 수강으로 외국에 있다 온 친구들 보다 말을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외국으로 가는 건 중요한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너 그 표현 어떻게 알아?' '너 말 진짜 고급 지게 하네' '너 예쁜 표현 진짜 잘 쓴다' '너 정말 말 잘하는구나?'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었던 말들을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활용하여 말하려 한다면 문장은 당연히 단순해질 수밖에는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본인의 영어가 먹히기는 했을 겁니다. 저 역시도 단순하게만 말하고 똑같은 표현 뻔한 단어들만 사용하여 대화를 했었으니깐요. 학교나 여타 시험을 위한 강의에서는 뉘앙스 차이를 알려주지 않았고 아무도 각 단어가 각 표현이 가지고 있는 정도의 차이를 알려주지 않았었으니깐요.
하지만 인생영어학교는 다릅니다. 본인의 노력과 인생영어학교 수업이 합쳐진다면 어학연수? 워홀? 거기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기 위한 영어가 아닌 말하기 위한 영어 배우고 싶으신 분이라면 인생영어학교! 정말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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