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원래 저는 외국인과 이야기 하는 상상만해도 말문이 막히고, 땀이 날 정도로 영어 울렁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말을 하더라도 바로바로 입 밖으로 나오지 않고, 항상 예전에 영어 단어장에서 봤던 단어들의 한국 뜻대로 조합해서 말하곤 했습니다.
예를들어, "나 지금 가는 중이야"라는 문장을 "I'm going now"이라고 한국식 영어뜻대로 접근했습니다. (정답은 I'm coming now)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했던 영어는 실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어와는 완전 다른 것이었고, 에일린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진짜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에일린 선생님의 회화수업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첫째, 단순히 한국말로 번역된 영어가 아닌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에일린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단어 암기가 아닌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을 수업중에 반복 학습시키셨고, 이를 통해 원어민식 사고방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자 하셨습니다.
들째, 에일린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적재적소에 맞는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수업 중에 들었던 예로, 미국에서는 매너가 정말 중요한 가치이고, 항상 사람을 만날 때는 안부를 묻는 표현을 통해, 인사를 해야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수업 중 그리고 끝나고 나서 항상 안부 인사를 하시면서 영어의 문화를 학생들이 접하도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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