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명품토익 첫토익은 영어에 재미를 불어 넣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강력추천!공식1위] 명품토익 첫토익 500+

내년 취업을 앞두고 토익은 필수이기에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긴 했지만, 초보자 수준인 저로써는 막막한 시작었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고민한 끝에 학원 수업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평소에 다니고 있던 강남센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년정도 강남센터에서 JPT수업을 들었기에 왔다갔다 하면서 봤던 명품토익수업 광고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머리에 무의식중에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기에 큰 고민없이 선택하게 되었고, 처음 한달간 수업을 들어 본 지금,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현쌤 시간에는 마냥 듣는줄만 알았던 청해가 아닌, 어떻게 들어야 하고, 파트마다 어떤 것이 핵심인지를 콕 찝어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듣는데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되었고, 문제를 풀면 듣다가 쩔쩔매던 전과는 달리 지금은 과거의 비참했던(?) 청해 실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ㅋㅋ 배운대로 집중해서 듣는 연습을 하다보니 주어,동사가 나뉘어서 들리기 시작했고, 하나하나 나눠서 듣는 능력이 조금씩 생기다보니 예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들면서 문제 푸는것도 훨씬 수월해지는 느낌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독해파트에서 인수쌤에게 배웠던것 중에서는 첫 시간에 배웠던 1형식~5형식 부분이 가장 생각의 전환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흘려 들었던 부분이였는데 정말 중요한 거라는걸 인식하게 되었고 그것과 연관된 단어와 표현들, 형용사는 어떻게 쓰이는지 부사는 어떤역할을 하는지 등
영어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가장 기본이자 핵심부분들을 머리에 넣으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배웠고, 문제를 풀면서 그것을 활용하니 정말 예전과는 다른 제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달동안 두 분의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왜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소홀히 했을까라는 생각도 하였고, 수업을 듣다보면 어느새 끝나는 시간이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몰입해서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기에 더 열심히 들으면서 공부를 할 생각이고, 저의 첫 토익 수업은 생각의 전환이 됨과 동시에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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