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첫토익이자 끝토익은 박혜원선생님 강의로!! 친구따라 왔다가 다른 친구데리고 오는 수업!

[실전-8/1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8/28종강)

안녕하세요 박헤원 선생님 수업을 7월 4주 주5일반 수업을 들은 학생입니다. 7월 28일에 인생에 첫 토익시험을 보고 아직 점수는 나오지 않았지만 한 달동안 수업을 듣고 난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학원에 다니게된 계기를 먼저 설명하자면, 현역 수능 때 충격적으로 생애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등급인 외국어영역 5등급을 받고, 결국에는 영어때문에 재수까지 했기때문에, 대학교 입학해서는 영어는 쳐다보기도 싫어서 남들이 방학이나 휴학하는 동안에 토익 공부할 때 저는 일부러 다른 자격증을 공부하고 토익은 어떻게든 안하려고 피하고 외면해 왔었습니다. 그 벌로 결국에는 26살이나 되어서 졸업때문에 필요하게되어 토익공부를 올 해 6월부터 시작했는데요. 평소에도 학원 다니는 것을 싫어해서 학원을 제외하고 인강이며, 요새 인공지능으로 토익을 공부하는 어플까지 다 해봤습니다. 그런데 도대체가 어떻게 남들은 2달안에 토익을 졸업할 수 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ㅠㅠ 공부할 것도 너무 많고 파트가 7개나 되는데 그걸 매일 스스로 스케쥴을 짜서 공부하는 것도 매우 어렵고 스케쥴을 짜더라도 그것을 이행하는 것은 더 어려웠어요ㅜㅜ 그러던 와중에 제가 이제는 정말 더이상은 토익을 미룰 수 없다! 하여 친구들한테 나 토익이 정말 급한데 토익 어떻게 공부해야 하냐 물어봤더니, 갑자기 당장 YBM에 가서 박혜원을 치고 지금 자리 얼마 안남았으니까 얼른 등록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알겠다. 근데 이게 2주반 3주반 4주반 주3일반 주5일반 여러개가 있는데 뭘 들어야 좋겠냐고 했더니 급한거면 4주 주5일반을 들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이미 다른 타임은 마감이었고 3시30분 수업만 남아있는 상황이라 그마저도 마감될까봐 불안해서 길가던 도중에 급하게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수강신청까지 하고 나서야 이 선생님이 그렇게 좋냐고 물었더니 친구들이 박혜원 선생님을 거의 찬양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만 다해도 정말 점수가 오른다고, 실제로 제 친구 3명다 선생님 수업을 듣고 점수가 올랐고, 가장 선생님을 강력하게 추천해준 친구는 선생님 수업을 3달 정도 들었는데 650점서부터 시작해서 매달 말 시험을 볼 때마다 100점씩 올라서 910점으로 졸업을 했고(이 친구는 카페가면 수강후기도 있습니다), 두 번째 친구는 2달 선생님 수업을 듣고 945점으로 졸업을 했고, 마지막 친구는 앞에 두 친구가 엄청 추천해서 같이 다녔는데 1달 다니고 850점 받고 한 달 더 다니면 900넘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취업이 더 급해서 졸업했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한 친구들 3명이 모두 선생님 수업으로 취업전에 토익을 졸업하게 되어서 저는 일단 선생님 성함밖에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도 무한신뢰감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제가 학원을 다니고 싶어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스터디가 싫어서였는데, 다행이도 선생님께서 스터디를 별로 권장하시지는 않으세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만 하기도 바쁘기 때문에 스터디를 할 시간이 없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럿이서 하게 되면 결국에는 공부는 1~2시간 하고 나머지는 떡볶이 먹으러가고~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끝날 것을 알기 때문이었죠. 스터디를 권장하지 않으시는 점도 저처럼 혼자 공부하는 것에 익숙한 분들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다니고 나니 친구들이 숙제만 해가도 점수가 오른다고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을 정도로 정말 숙제양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숙제를 다하면 또 다른 숙제를 내주시고 무한 숙제 루프에서 나올 수가 없어요ㅎㅎ. 저는 평일 오전에 알바를 하기때문에 다른 분들처럼 하루 종일 숙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어요. 숙제를 다해가려면 정말 최소 7시간 이상은 꼬박 투자를 해야하는데, 그러려면 잠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3주까지는 정말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숙제해갔어요. 숙제 대충하기 싫어서 잠 덜자고 지하철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단어외우고 알차게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 숙제들이 선생님이 10년간 토익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치밀하게 구성된 계획표이기 때문에 따로 내가 공부계획표를 세우지 않아도 그냥 따르기만 해도 되구요. 시험 일주일전에는 상담 신청을 하게되면 개인 상담자료를 바탕으로 사람마다 다른 계획표를 받으실 수 있어요. 단순하게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 선생님께서 시간 짬내서 일일히 개인 특성에 맞는 시간표를 짜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강력합니다.


솔직히 저도 그동안 놀던 짬이 있어서 알바하고 자고 씻고 이러는 시간 빼고 계속 공부를 하는 이 생활이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딱 교실 들어와서 선생님 얼굴을 보면 정말 어제보다 오늘이 더 해골같으시고(얼굴에 살이 쏙 빠지셔서) 잠도 못 주무시고 피곤하니까 피똥까지 싸시고(저는 피똥을 쌀 정도로 힘들다는 비유적인 표현인줄 알았어요) 이틀에 한 번 꼴로 링겔 투혼하시는 모습을 보고 YBM 1타 강사도 저렇게까지 노력해서 사는데 개뿔 아무것도 없는 내가 겨우 몇일 공부한거 까지고 체력 썰리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악물고 공부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선생님이 해주시는 정신교육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게 상처가 될 수 있었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단순히 화를 내시는게 아니라 애정을 바탕으로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기분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단순한 문제는 질문하기 무서운 그런 점은 있습니다. 질문을 하고 나면 무슨 이야기를 들을지 잠깐 미래가 보여서요 ㅋㅋㅋㅋ. 그렇다고 그 문제는 설명을 안하고 넘어가시는건 아니라서 “너 이문제는 15점이 깎이는 문제다.” 하실때마다 뇌에 각인되어서 그 문제는 다음번에 틀리지 않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참고로 수업시간에는 일부의 문제만 다루지만 녹음본에는 모든 문제의 해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선생님 정말 대단하신게 약 1500명 정도 되는 학생들에게 직접 일일히 카톡 인증숙제 답해주시고 인증하면 직접 만드신 정말 양질의 자료까지 주시고 처음에 정말 약간 충격받았어요. 저는 선생님께서 다른분과 분담해서 답변을 해주시거나 아예 다른 담당자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지 1500명의 카톡을 직접 답변해주실 거라고 상상도 못 했었거든요. 정말 이래서 미친 관리력이라 하는구나 실감했습니다. 다만 일부 카톡 인증 숙제만 선생님께 보내는 거구요. 인증이 아닌 다른 숙제들의 경우에는 데스크의 조교들에게 검사를 받고 도장판에 “파워토익” 도장을 받게됩니다. 이게 아련하게 초등학교 때 착한일 하면 담임 선생님이 스티커 주시고 포도그림 그려진 스티커판에 스티커 모으던게 생각이 나서 재밌어요. 나중에 체력이 썰리고 숙제 하기 싫고 지치게 되더라도 도장을 받기위해서라도 어떻게든 숙제를 해가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도장을 잘 모으게 되면 나중에 혜택도 있으니 성실하게 숙제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최근에 다른 토익학원 다녔던 친구랑 얘기하면서 알게 된 건데요. 친구가 책 값을 물어보길래 우리는 책값 25000원이라 그랬더니 친구가 타학원 다닐 때에는 책 값만 10만원이 넘었다면서 그 학원에서 필수적으로 사라고 하는 책을 사면 그것은 숙제로 나가고, 수업은 담당선생님들이 개인적으로 만든 책으로 나가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부담도 많이 되고 책장사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박혜원 선생님은 LC RC 문법집 단어집 모두 합해서 2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 최대한 부담되지 않도록 해주시고 그렇다고 책이 막 퀄리티가 후진것도 아니고 퀄리티 쩌는 문제들만 모은 양질의 자료인데다가 매달 문제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돌려막기 하는 것도 아니라서(이 부분도 다른 선생님들 과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죠. 타학원 다니신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 놀라더라구요) 이런 부분에서 조차 학생들 편의에 최대한 맞춰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7월 28일 제 인생 첫 토익 시험을 보고나서 선생님 교재의 문제들이 수준이 높고 어렵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험을 보게 되면 수월한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PART 5,6에는 선생님이 찍어주신 부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동안 성실하게 공부를 해왔고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가장 큰 결실을 볼 수 있는 파트입니다. 그리고 보통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실 파트인 PART 2,4,7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숙제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토익이 좋아하는 방식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보통 LC의 경우에는 공부방법으로 스키밍을 많이 추천하시는데, 그 방법이 아니어서 좋았어요. 선생님의 공부 방법은 수강신청을 하시게 되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믿고 8월에도 재수강신청을 하게 되어 한 달 더 다닐 예정입니다. 제가 친구들의 추천으로 다니게 되었는데 7월 한 달간 듣고 나니 너무 좋아서 다른 친구에게 추천하여 8월에는 그 친구와 같이 다닐 예정입니다. 선생님은 광고보다는 지인추천으로 입소문타고 다니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정말 제목처럼 친구가 추천해서 다니게 되었는데 듣고나니 좋아서 내가 친구를 데려오게되는 수업입니다. 짧은 기간에 강력한 점수상승을 바라신다면 박혜원 선생님 수업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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