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제가 뭐 다른 토익학원을 다녀본 것 은 아니지만, 자신있게 ♡강철토익♡ 추천합니다.

저는 정말 영어의 기본이 없는 사람입니다.
영문법도 제대로 공부 해본적 없고, 단어도 외워본 적 없어요. 첫날 혜림쌤을 만났던것이 기억이 나네요...
진짜 뭣도 모르고 와서 어리둥절하고 다들 맞춘갯수 물어보는데 차마 저의 반타작도 못한 동그라미 갯수에
좌절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선생님은 그런거 학생 안가리셨지만 저는 그 수업 내용 따라가기도 처음에는 벅찼어요.

한달까지만 해도 진짜 기차안에서 선생님이 주신 단어장 한번 보고 각각 문법도 파트마다 따로 문제만 모아서 정리해주시고..
지루하게 문법을 하나하나 하는게 아니라 진짜 기!출! 문제들로 적용하면서 문법을 배우니까 이게 성적이 안오를 수 없어요.
나중에 늘어가는 동그라미 갯수를 보면서 참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진짜 705점이 목표라던 저를 끌고 900까지 가보자고 외쳐주신 선생님.
진짜 정말 정말 좋은 선생님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성적 오른 것도 제 노력 보다 꾸준히 선생님 수업만 알차게 듣고 숙제만 해가도 오르는건 정말 점수에요.
선생님이 수업때마다 알려주니 복습을 따로 안해도 복습이 저절로 되는 효과입니다.
저는 늘 강철 토익 들으면서 1시간이 참 5분 같다고 느꼈어요. 혜림쌤 수업은 정말 시간이 빨리가요.
그만큼 집중력있게 전수하신다는 거겠죠? 어떻게 보면 타이트하고 후루룩 지나가는 것 같은데, 그게 다 지식이 됩니다.

얻어가는 영어적 상식도 많고 저는 늘 파트5에 딸렸고 제일 문제였어요. 늘 고민하는 문제가 5개는 되었고 그러다 보니 6도 밀리고
어쩔때는 더블 패시지 까지 가지도 못했어요. 지금은 시험장에서 트리플 까지 자신있게 마지막 까지 해석다 하고 나옵니다.

저도 제가 트리플 까지 갈 수 있을거라 믿지를 않았어요.... 싱글에서 끝나서 다 찍었던게 얼마전인데, 해석이 되고 문제가 풀리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혜림쌤이 퍼주는게 더 많아서 제가 수강생 같지가 않아요. 정말...
그리고 요즘 수강생들도 가성비 다 따지잖아요? 잘 가르쳐 주는건 가르쳐 주는건데 이게 쏟아부은거 대비 결과가 만족해야되잖아요?
저는 한달 한달 지날 수록 진짜 200%이상 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벌어가는거고 이득인 겁니다.

특강에 모의고사에 뭐다 뭐다 정말 오히려 더 가르쳐 주고 싶어하셔서 수강생 입장에서 놀라울겁니다.
선생님이 더 힘드실텐데 수강생들 하나하나 너무 잘해주셔서...
오히려 저는 휴학하고 학교 안다닐때 소수정예로 선생님을 다시 본게 행운인 것 같아요.
거의 밀착 과외 수준. 혜림쌤은 토익 점수의 날개를 달아줄 뿐 아니라 자기가 공부하면서 강철멘탈도 얻어가요.
동요 없이 꾸준히 오르는 성적!!!!
트리플 다찍어도 800넘음...진짜 트리플 가지도 못해서 더블부터 멘탈 흔들렸어요. 20분 남았다고 해서 근데 800넘음....캬ㅑㅑㅑㅑㅑ



+진짜 꿀팁♥

1. 703호 늘 같은 향이 남. 오렌지? 같은 향인데 어디선가 이거 맞으면 토익 잘 칠 것 같은 냄새가 남.
2. 쉬는시간이랑 학생들 수업시간 전 후로 쌤이 엄선한 플레이 리스트 틀어주는데 올드팝 부터 최신가요까지 힙합 부터 아이돌까지 다 있음. 숨은 띵곡+내적댄스 플레이리스트 진짜 좋음. 여기서 나도 띵곡 몇개 얻어감
3. 스터디는 쌤이 시켜줄때 해야됨. 안한다고 뺏다가 나중에 하고 싶어짐.
4. 쌤이 들려주는 LC는 보물, 이걸로 연습하면 실전에서 더 잘들림 맨날 이걸로 연습해서 그런지 더 잘 받음. LC만 475점 나옴. (저는 파트1에서도 틀리는 사람입니다.)
5.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름. 그냥 쌤이 하란데로 하다보면 트리플까지 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거임 안듣는 사람 바보!

선생님은 정말 ⓛⓞⓥⓔ
★강★하★고★철★저★하★게 ★강★철★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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