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수능을 마지막으로 영어라는 공부는 보지도 듣지도 읽지도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살아온 인생이었다... 그래도 졸업은 해야 하고 취업도 해야 함으로 토익을 살짝 드려다 보았다.. 막막했다.. 롤 승급전인데 갑자기 동생이 컴퓨터를 꺼버리는 느낌이랄까? 그정도로 막막한 생각에 학원을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 해커스 영단기 뭐 등등 많은 곳을 알아보았고 찾다보니 ybm에 조이반 수업을 들었던 수강후기를 보았다. 솔직히 속는 셈치고 들어보자였다. 왜? 수강후기는 다 거짓말이니깐. 얼레? 근데 진짜 하루 수업을 들었는데 강사선생님이 내 이름을 외웠고 숙제를 안해가면 괴롭혔다.. 보기 싫어도 영어를 봐야했고 단어를 안외울 수 없었다. 영어가 싫은 아니 그냥 피할 수 없다면 조이반으로 와라! 그냥 내주시는 과제만 다 해도 성적 오른다. 안 오르면 그건 너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결론: 조이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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