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1. [종로YBM 토익 대표강좌] 두남자 토익을 듣고 몇점을 받으셨나요??


4월부터 7월까지 입문2개월, 문풀2개월을 수강했고

6월 30일 첫시험에서

LC 440 / RC 360. 합계 800점을 맞았습니다.




2. [종로YBM 토익 대표강좌] 두남자 토익!! LC 수업의 장점은?



- 마킹지

평소 수업시간과 숙제를 하면서 마킹연습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실제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고 시간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클래핑, 쉐도잉식 따라 읽기



수업시간에 틀린 문제를 집중해서 다시 들어보면서 클래핑을 통해서

정확한 답의 근거를 찝어내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쉐도잉식 따라 읽기를 통해서 단기간에 듣기실력 및 지문을 읽어나가는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 빈출표현 무한반복



매 수업마다 문제를 풀어가면서 But, Well, So 등등 답을 부르는 단어들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복습을 할 수 있으며

대체할수 없는 고유명사 및 각종 표현들도 질리도록 들어서 틀릴래야 틀릴 수가 없게 됩니다.








3. [종로YBM 토익 대표강좌] 두남자 토익!! RC 수업의 장점은?



- 리듬 암기법

학교친구가 토익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이상한 단어를 중얼중얼 거리길래

대체 그게 뭔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첫 수업에서 '메이킵파인 메이킵파인 컨시더콜~' 을 듣는 순간.

이게 친구가 중얼거리던 그거였구나 했습니다.



리듬을 따라서 중얼중얼 거리다보면 입에 착착 감기는것은 물론이고

문제를 풀때도 자연스럽게 해당 리듬이 생각나면서 자연스럽게 풀어갈 수 있었습니다.





- 생동감 넘치는 강의와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는 문법강의



많은 토익강의들이 입문반이라는 타이틀을 걸어놓지만

막상 문법강의를 들어보면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은 경우가 많은데요.



영준선생님의 경우는 PPT를 이용한 애니메이션과, 찰진 비유, 다양한 예를 활용해서

문법을 정말정말 쉽게 전달해 줬습니다. 이러한 수업방식은 특히 관계대명사절, 부사절 등등

토익 문법중에서도 어려운 부분을 넘기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 [종로YBM 토익 대표강좌] 두남자 토익을 학생들이 수강해야 하는 그 밖의 장점은?



수강생을 위한, 수강생에 의한, 수강생의 수업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저는 4개월 이라는 기간동안 입문반과 중급반의 모든 수업을 수강하였는데요.

오래전에 어학원을 다닐때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돌린후에 피드백을 받아서 반영하는 경우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의례적인 행위라고만 여겨서 딱히 설문에 참여하지도 않았었는데요.



영준, 루겸 선생님의 경우는 매달 매달 더 나은 수업을 위해서 변화를 주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먼저 LC의 경우는 처음 다닐떄만 해도 LC Class와 Answer 노트 뒤편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만

수강생의 의견을 반영하여 각각 해당 수업에 필요한 문제대화록과 자주나오는 빈출표현 등등을 첨부해서

수정이 되었습니다.



RC또한 문제를 더풀고 싶다는 수강생의 의견을 반영해서 단어10개에

지난 시간 배웠던 문제들을 5~6개 정도 추가해서 빠르게 복습을 하고 다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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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겸 선생님



수업시간이 끝나고 짧은 쉬는시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학생에게 일일히 도장을 찍으면서 질문까지 받으면서 답해주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특히 제 뒷자석에 앉아있던 어느 수강생이 질문을 던지고나서

루겸선생님이 답변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자

잠깐 기다리라고 한 이후



나머지 학생들에게 도장을 다 찍고나서

다시 그 학생에게 가서 더 꼼꼼히 알려주시고 완벽하게 이해시킨 이후에

헐레벌떡 옆 강의실로 수업하러 뛰어가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학생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런 선생님을 만나서 열심히 할 수 있었기에

제 LC 성적이 에전에 비해 단기간에 팍 오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기를 통해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권영준 선생님



비수기에 수업을 시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징을

살려서 별명을 지어주시고 자연스럽게 수업에 참여를 이끄는 방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틀려도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었기에 주저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재밌고 알찬 수업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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