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 이번에 요이땅1 수업을 들은 대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일본어 학과로 전과준비를 하고 있어요. 원래는 공대를 다니는데 과도 적성에 맞지 않고
1년동안 공무원시험 준비를 했던터라 이제는 휴학을 못해 좀더 여유로운 학과에 가서 시험준비랑
병행하고 싶어 학과를 찾다 일본어학과를 선택 하게 됬어요. 어느 학과든 시험공부랑 병행하기 쉽겠냐만은 그래도 이왕 할거
평소에 관심있던 일본어를 배워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번 6월초에 오사카 여행도 갔다왔어요.
항상 해외여행을 가면 느끼지만 언어가 그렇게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는 여행이였어요
여행을 갔다와보니 일본어를 더 배워보고 싶었고, 전과를 하더라도 따라 갈 수있도록 일본어를
방학중에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는거라곤 히라가나 조금 외우는 정도 였으니까요.
그렇게 몇몇 학원에가서 알아보다가 수빈쌤 수업을 선택 하게됬어요.
전 수빈쌤의 특유의 외우는 방법이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지금 생각해도 웃긴데 수업하다가 쌤이 자신은 어떻게 외웠다고 하면서 설명해주시거든요?
막상 들으면 유치해요 제가 민망할정도로 ㅎㅎㅎ 근데 이게 또 신기한게 쌤이랑 전에 수업했던거
복습해보면 또 그 유치했던게 피식하고 떠올라요. 마지막에는 노래도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첨엔 노래 부르기 민망했는데 계속 반복해서 부르다보니 외워지고 문제 풀때도 마음 속으로 흥얼거리면서
풀면 신기하게 잘 풀리더라구요 그냥 외우라고 하면 외울 수야 있겠지만 평소에는 시간 지나면 까먹는게 많은데
수빈쌤이랑 같이 공부한 부분은 수업때 쌤이 설명한게 떠오르면서 외워져서 재밌는거 같아요
요즘도 마음속으로 노래 흥얼 거리곤 해요 ㅎㅎ 저흰 수업하다가도 저번에 배운 내용이 나오면 중요한 부분은
다시한번 상기시키라고 항상 복습해주세요. 같이 따라읽고 쌤 질문에 한명씩 일본어로 대답도 해보고
혼자서 문제도 풀어보고 쌤이 개인적으로 채점도 해주시고 이러면서 일본어랑 더 친해질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좋았던 점은 항상 웃는 쌤이란거에요 이 더운날 저녁시간 피곤하실 만도 한데 수업 할때건 쉬는시간에 저희랑 얘기 할때건
질문 할때건 항상 웃으면서 설명 해주세요 그런 쌤 덕분에 이렇게 가만히만 있어도 짜증나는 더운 여름에 재밌게 공부 할 수 있었고
쌤한테 좀 더 편하게 질문 할 수 있었어요.
가끔보면 등록했는데 수업들어가기 꺼려지는 수업들이 있잖아요? 수빈쌤 수업은 들어갈때 마다 기대가 되요
오늘은 뭘 배울까, 쌤이 또 어떤 재밌는걸로 외우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까하구요ㅎㅎ
또 지금 시기가 시긴지라 일본어학과로 전과하는게 걱정 됬는데 쌤이랑 얘기해보고 다시 용기가 생겼어요
제 진로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해두면 언젠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전 8월에는 요이땅2도 수강신청했어요. 이왕 수빈쌤한테 배운거 학교다니면서도 끝까지 배워보려구요!
저처럼 일본어 처음 배우시거나 편하게 접하고 싶은 분들은 수빈 쌤한테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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