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쌓아놓고 활용하지 못했다면 이 수업을 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

고쿠고쿠 문법정리(수업일:8/1,6,8,9,13,20,22,27)

보통 언어를 처음 배우고 나면 다음 단계를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야 하나?’ 아니면 ‘단어를 많이 외우거나 시험을 봐야하는가’ 와 같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저도 비슷한 지점이 에서 여러 가지를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초급반 이후에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고쿠고쿠(ごくごく)문법 수업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이름을 처음 보았을 때 고쿠고쿠(ごくごく)에 대해 찾아보았고 이 수업은 물을 마시는 익숙하게 하는 행동과 같이 일본어를 더욱 익숙해지게만 하는 것인가라고 개인적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익숙하게라면 내가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더 쌓아 놓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생각은 그저 쌓는 것 이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단어를 머릿속에 쌓는 것만큼 필요한 것은 아마도 순환이라는 정리와 자신이 습득한 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정식과 같은 것이 중요하고 이것은 또 일본어 활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박영미 선생님의 수업은 제가 지금까지 쌓아만 놓았던 단어들의 재정리 및 그리고 한자를 동반한 독해 능력을 배움으로써 저는 또 다른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언어의 학습은 단어를 외우는 방식의 쌓아놓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외우는 것 중심의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예로서 영어의 경우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머릿 속에서 단어의 나열만 진행 될 뿐 그것을 어느 방정식에 맞추어 넣는 방법은 정리하지 않았기에 나열만으로 그 언어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즉 저는 이 수업을 통해 저만의 방정식일지 몰라도 정리되어가는 과정에서 단어의 나열이 아닌 사용법을 제대로 습득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영미 선생님의 수업은 교재를 중심으로 하는 수업이지만 그와 더불어 진행되는 자체교재를 통한 단어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자체 교체속의 사소한 질문이지만 질문으로 통한 작문, 그리고 교재 내에 지문을 통한 문법의 활용법을 배움으로써 점점 회회 뿐만 아니라 시험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두 가지를 모두 배웠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기본적으로 일본어는 단지 히라가나와 카타가나만으로 이루어진 언어는 아니었습니다. 즉 한국 사람이 아는 만큼 아니 그 이상의 한문을 습득해야 하며, 일본어의 경우 한문을 읽는 방법 또한 음독과 훈독으로 여러 가지를 알고 있어야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미숙한 부분이 많았지만
이 수업을 통해 폭넓게 한문도 공부하면서 읽을 수 있는 범위가 많이 넓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언제나 머릿속에서는 단어의 나열로 인해 책을 읽는 다던가 일본어로 이야기를 해야 할 때 활용의 범위가 언제나 한정적이었는데, 문법의 정리로 통해 어느 정도 부분과 그리고 제가 실제로 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적용해야할 수 있게 되어 왠지 한 스텝 나아간 것 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일본어를 많은 시간을 들여 시험/자격증공부 또는 단기간의 간단한 회화 때문에 몇 달을 배우게 되더라도 정리가 되지 않은 채 그것을 쌓아 놓은 채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 다른 언어를 배우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러한 지점에서 활용도면에서 높지 않은 활용도로 언어를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영어가 일예(一例)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영미 수업을 듣게 된다면 그 점에서 조금은 한 스텝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같이 수업을 들었던 분들도 쌓아두고 활용을 하지 못해 조금은 힘들어 했기에 들었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수업을 같이 듣고 그 분들도 그리고 저도 같이 일본어를 활용하고 그리고 서로 가끔은 대화를 일본어로도 가능할 수 있는 점에서 아마도 이 수업의 효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정리의 문제가 아닌 자신만의 방식을 만드는 것은 어떤 것이던 흡수가 쉬워야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쿠고쿠라는 말과 같이 물을 마시는 것처럼 손쉽게 배우고 그것의 흡수 또한 물과 같이 쉽게 되는 것이 이 수업의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실제로 일본어를 공부한 것은 4개월차의 아직도 초급자인 사람입니다. 이번 수업을 통한 시작만큼 중요한 지점은 조금씩 쌓아놓은 자신의 공부들을 어떻게 활용할 지도 중요한지를 배운 것 같아서 공부의 방향성을 잡은 것만 같아 좋았습니다. 시작을 했다면 끝을 향하는 법을 배워야하며, 때로는 조금 쉽게 그 끝을 향하는 법을 배운다면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즉 조금씩 정리를 하고 그리고 그것을 활용을 함으로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 이것은 정말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일 시험을 준비하더라도 일본어 회화를 조금 더 잘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수업을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저는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