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리스닝 7.5 리딩 6.0 라이팅 5.5 스피킹 6.0 => Overall 6.5

#YBM #아이엘츠 #이현건 선생님 #6.5 #한달 반 만에 #달성 실화?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서 유학 중 한국에 방학으로 놀러 와서 아이엘츠를 통과해버린 배서정 입니다. 전혀 통과할 줄 모르고 그냥 파운데이션 들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 대학이 또 한번의 기회를 주어서 당일 날 바로 전화상담 받고 강의에 투입이 되었는데요. 친구의 추천으로 왔는데 200% 만족하고 갑니다.

선생님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질문도 많이 하고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같이 듣는 학생들이 다들 착하고 잘 챙겨주셔서 걱정 없이 다녔습니다. 다양한 나이대의 분들이 계서서 서로 존중해주며 유머코드도 잘 맞아서 웃으며 공부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지루한 수업을 피하기 위해 저희에게 농담을 종종 하셨고 그와 동시에 리더쉽 있게 수업을 잘 이끌어 갔습니다.

특히 많이 오른 과목은 Writing 입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조금 떨어졌지만 제가 실수한 것 치고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저번 시험은 라이팅 6.0을 받았습니다.) 라이팅은 크게 세가지 유형이 있는데 Opinion, Discussion&Opinion 그리고 Two part에서 차마 외우지 못했던 마지막 유형이 나와버려서 시험장에서 한 본문을 통째로 지우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Task 1도 150자 중 113자 밖에 못써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나와줘서 헛된 공부가 아니었음을 느꼈습니다. 템플릿이 뼈대의 역할을 충실히 해줬습니다. 또한, 첨삭은 제가 계속 수정하며 더 나은 글을 쓰도록 유도해주었습니다. 거의 매일 한두개의 첨삭을 받았으며 시험보기 전날 다 모아서 틀린 부분만 보고 가니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 카톡을 유독 많이 했는데요. 정말 빠른 답변과 일대일로 대화할 때의 배려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걱정과 질문도 친절하게 답 해 주셔서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제 친구는 일 년 전에 캐나다로 갔는데 아직까지도 선생님과 카톡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감동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주입식 교육방식을 기피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몇 주 동안은 자유분방하게 써서 선생님 속을 썩혔는데 시험을 보고 나니 템플릿과 선생님 말씀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기본은 없고 주장만 강해서 모래성 같은 실력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생님 말씀을 따랐더니 이제야 조금 쓰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왜 템플릿을 강조 하시는지 뒤늦게 깨닫고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받아들였습니다. 그 후 라이팅 점수가 단기간에 상승했습니다.

리딩은 동의어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해석을 해서 푸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문제에서 동의어만 찾아도 빠르게 풀고 넘어갈 수 있다는 시험에 최적화된 방법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4.5에서 시작해서 거의 감으로 푸는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안정적으로 6.0이 나옵니다. 선생님께서 중요한 키워드를 정리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고, 또한 제 뒤에 앉으셨던 분께서 스터디를 이끌며 자신의 자료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었습니다. 참고로 그분 다음달에도 듣는다고 하시니 같이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 같은 선생님을 원하신다면 YBM이현건 선생님을 강추합니다. 모든 수강생의 이름을 기억하시고 개개인의 컨디션도 체크하셔서 어렵지 않게 친해질 수 있는 현건샘 좋아요~^^
Plus, 선생님 강의는 절대 제시간에 끝나지 않아요. 항상 수업시간을 넘기실 만큼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세요. 밥도 중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로 10분씩 더 공부했던 것이 아이엘츠 성공으로 이끌어 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