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수강후기

조쌤과 함께 서바이벌 잉글리쉬 수준에서 탈피해 보세요^^..

[초중급]조현덕의 미쓰영(Drama & News)

학창시절 10여년간 영어공부하고, 취업해서 해외연수나 승진시험 때문에
간간이 영어공부한 시간 다 합치면 아마 15년 이상은 영어에 시달린 것 같네요~.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르면 영어에 통달했어야 하는 시간을 훌쩍 넘긴 듯도 한데,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ㅜㅜ.

아마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영어를 학습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대했던게 가장 큰 이유지 싶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한켠에 밀쳐놨다가
때가 되면 다시 꺼내 보는 식으로 영어를 공부했던거죠.
사실 영어는 학습 대상이 아닌 소통의 기술일 뿐인데,
조쌤 수업을 들으면서 예전의 제 영어 학습 행태에 무척 아쉬움을 느끼고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학교 교육이 실생활이나 현실에 너무나도 동떨어진 것이 더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영어 공부한다고 단어도 많이 외우고 문법과 독해도 열심히 했는데,
실력이 항상 그자리였죠.

해외출장이나 여행 가보면 호텔 체크인, 비행편 티켓팅 & 트랜짓,
상점에서 물건 구매할 때 힘겨웠던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영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생활영어 회화 책 한권 사서 달달 외우고 가도
전혀 안들리던 경험 많이 하셨을 겁니다.

조쌤님 수업들으면서 깨달은 사실인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발음기호대로 또박또박 말해 주는 경우는 드물죠.
예를 들면,
와루우(what do you~, what are you), 어비러버(a bit of), 쿠러브(could've),
니쥬루(need you to), 왓쭈유(what"d you), 이잿(is that~), 어해러브(ahead of~),
어퓨(if you), 겟리러브(get rid of), 카이너브 (kind of) 등등
연음이나 't' 나 'd'를 ㄹ 발음으로 뭉개는 경우가 넘 많죠.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현실속 영어는 전혀 다르더라구요.
저도 영어권은 아니지만 영어가 어느 정도 통용되는 국가에 잠시 살 기회가 있었는데,
단순히 그런 환경 속에서 지낸다고 저절로 깨우쳐 지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그 사회 문화에 동화까지는 아니더라도 뉴스를 통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영화나 드라마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영어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목표일 거라 생각합니다.

단편적인 영어회화 책 한두권 암기로는 서바이벌 잉글리쉬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이제는 그 수준을 뛰어 넘어야 하겠죠.

저는 2개월째 조쌤 수업을 듣고 있는데, 점점 영어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어요.
영어로 자유롭게 소통할 날이 차차 가까워지고 있다는 희망을 품고
나름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뉴스, 드라마, 영화, 상업광고 등등 다양한 컨텐츠로 수업을 하시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문법이나 어휘가 고등학교 수준 정도 밖에 안돼서
누구나 두려움이나 부담없이 오셔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잘 모르는 것은 톡으로 질문하시면 초스피드로 답해주시고,
개인별 수준(beginner, intermediate, inter-high, advanced) 에 맞는
맞춤형 숙제로 1:1 밀착관리를 해주십니다.
가장 좋은 점은 수강생 한분 한분에 대한 애정이 있으세요.
(사실, 학원 같은 곳에서는 이런면까지 기대하기 어렵운 면이 있는데^^.. 감사하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을 읽으셨는지 단점보다 장점으로 cheer up 해주시니
공부하고 싶은 의욕이 샘솟는 답니다.

토익, 토플, 텝스, 플렉스 , 아이엘츠 같은 수험 영어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일상의 삶속에 꿈틀 꿈틀 살아 숨쉬는 진짜 영어를 배우시고 분들에게는
조쌤 수업이 딱 제격인 것 같습니다!
(수험영어만으로는 해외에서 학위 취득이나 일상생활 만족도 많이 떨어집니다~.ㅜ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차근차근 영어의 진수를 느끼며,
배낭여행, 세계일주도 하고
USAID, JAIKA 같은 국제원조기구 같은 기관에서 일하는
미래의 꿈을 키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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