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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오픽 1위★ [토요4회-12/8개강] 티파니 오픽 IM3~AL

최다 수강생 배출, 최다 IH획득, 수강생전원 IM2이상 달성

  • 수강대상 기본문장(주어+동사+목적어) 만들기가 가능한 분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12/8, 15, 22, 29 (총4회) )
  • 강의목표 오픽 IM3 ~ AL 넘기기
  • 강의특징 180질문음원 무료제공, 오픽 모의시험 실시
티파니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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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 12/8(토)

수업일정 :12/8, 15, 22, 29 (총4회)








강사 정보

Tiffany
[종로 오픽] YBMe4u 어학원 티파니오픽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tiff0806
  • 기본약력 - 연세 대학교 졸업 - Burnaby College TESOL
    - 현) CDC 취업컨설팅 영어면접 대표 컨설턴트
    - 저서 : 답이 보이는 오픽 모의고사 시리즈 (시스컴)
    - 저서 : 청춘 공감 에세이 도담도담 (행복에너지)
    - 토마토 토익스피킹 트레이너 감수(능률영어)
    - 2000년부터 현재까지 YBM에서 스피킹 및 스피킹 테스트 강의중

교재 정보

  • 교재명 티파니 오픽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최신경향반영 자체교재 + 문장집 *자체 교재는 개강일 강의실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건 )
  • 이 수업을 들은지 1년이 넘어 가고 있습니다. 영어란 중고등학교때 배우고, 거의 10년정도 멀리 하다가, 선생님 수업을 계기로 다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매 수업 말하기와 듣기 훈련으로 처음에는 들리지 않던 말들이 서서히 들리고, 해외 여행을 가서 뻔뻔하게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하는 자신을 보면서, 선생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른 프린터로 수업을 하셔서, 책을 사야 한다는 부감감도 없고, 문법과 회화를 같이 진행하셔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음주 지나면 기억력의 부재로 잊어 버린다는.ㅋㅋㅋㅋ)본인에게 맞는 영어 수업을 찾는 일또한 참 힘든일인데, 저에게는 이 수업이 딱 인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수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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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쌤의 수업은 정말 부담없이 천천히 시작하기 좋은 회화수업 입니다. 우선, 교재없이 매번 새로운 Hand out 이기에 진도라는 개념이 없어요. 솔직히 토요반의 경우, 1번 결석하면 그 여파가 너무 크기에 '그냥 가지말까?' 란 생각에 연속결석을 고민하며, 결국 수강포기의 수렁에 빠지게 되는데, 매번 새로운 주제, 비슷한 패턴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결석에 상관없이 수업에 참석하게 됩니다.단, 결석을 했다면 카페에 올라온 자료를 통해 보충할 수 있고, 학원등록과는 별도로 쌤만의 출석도장제도로 결석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십니다. 또한 직장인 수강지원도 되구요. (※ 토요반은 2개월을 한번에 끊으셔야 할인 지원이 됩니다.) 수업은 <;;<;;단어, 4~5줄의 문장(이 중 2문장정도는 외워서 검사), 듣기&;;쓰기, 다이알로그&;;연습&;;스토리텔링, 프리토킹 >;;>;; 이런식으로 한 set, 동일한 주제로 이루어지구요, 가끔 팝송이 들어가기도 하고, 문법이 더 들어가기도 하는 등 유동적이긴 합니다. 프리토킹은 매번하는데,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틀린건 쌤이 자연스레 바꿔주세요. 못한다고 해서 쪽팔린다거나 하는건 없어서 틀리면 틀린대로 말하고.. 그냥, 내뱉기만 하면 됩니다. 쌤이 잘 알아들으셔서..ㅋ강압적인 수업이 아니라 쫌 널널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워크북 숙제를 내주시기도 하고.. 별다른 검사는 하지 않지만 수업당일에 제출하면 당일 리뷰해주세요. 그래서 옆에서 억지로 시켜서 하는 분들보단 자발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는 분과 잘 맞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평일 수업은 못들어봐서 모르지만, 쌤의 스타일을 본다면... ;; 아마, 하루에 단어100개 목표! 이렇게 공부하셔야 하는 분은 잘 맞지 않을꺼같구요, 영어공부 한번 해볼까? 하시는 분에게 적합할 겁니다. 여행가면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웅얼웅얼대는 영화 대사 중 한 문장이 딱 귀에 꽂힐 때, 토요일 하루라도 하길 잘했구나 싶습니다. ;;물론 많은 수강생이 있는 인기있는 수업도 좋지만, 영어를 내뱉을 기회조차 주지 않는 그런 수업보단 쌤과 1:1 문답을 하고, 다른 사람의 대답도 들을 수 있고.. 하는 수업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란 걸 몰라서 못하는 분들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다시 돌아온거구요, 참고로 전 Julie 쌤의 수업을 약 6개월가량 듣고, 다른 수업을 4개월정도 듣다 다시 돌아와 3개월째 수강 중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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