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 케쌤의 씹어먹는 회화 영작(회화+영작+문법+어휘)

자유자재로 프리토킹 & 프리라이팅 하기!

  • 수강대상 간단한 문장은 만들 수 있으면 오세요!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외우지 않고도 생각을 영어로 길게 쓰고 말하기
  • 강의특징 문어체(영작)와 구어체(회화)를 동시에 강의하는 종로 유일 대표강의
케쌤 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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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4월 2일(화목금) /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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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초중급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비즈니스 영작+미드영작, 매일쓰는회화표현, 영어실수, 발음실수, 케보카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수강 후기

( 311건 )
  • 그동안 영어를 많이 공부해 왔어도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았습니다. 강경화 등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처럼 정말 영어의 고수로 인정받고 싶었지만 쉽사리 늘지 않았고 주변에서는 영어를 '어느 정도','좀' 할 줄 안다고 까지밖에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영어가 물론 재밌지만 원하는 대로 늘지 않아 여러 영어 공부법도 검색해보고 찾아보았지만 마음 속에 답답함만 쌓여갔습니다. 그러던 중 ybm 케쌤강의를 알게 되었고 좋은 수강후기들을 보면서 2개월 동안 듣게 되었습니다. 21년 동안 수많은 영어강의들을 들어왔지만 이렇게 좋은 강의를 들은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헷갈리고 영문법이 완전히 체득되어 더 이상 제 약점이 아닌 강점이 되고 특히 영작을 할 때 수월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아무 생각 없이 외웠던 회화표현도 무작정 암기가 아닌 이해하면서 배우니 즐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영문법,영작,회화는 별개라 생각하고 괴로워했던 분들께 케쌤의 강의를 추천합니다! 특히 꼭 케쌤강의교재들 중 부교재로 초록색 문법정리 책이 있는데 케쌤닷컴의 문법강의를 들으며 같이 공부하세요! 영문법이 그냥 문법이 아닌 영작,회화로 바로 쓸 수 있는 영어강의!문법뿐만 아니라 회화도 훌륭한 강의입니다 의역해서 말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응용해서 말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케쌤강의를 듣고 영어공포증에서 벗어나 실력이 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게다가 선생님께서 항상 학생분들께도 관심 가져 주시고 영어공부에 관해 코치,상담해주십니다. 영어고수가 되는 길이 명확해지고 실력도 늘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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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할때 열심히 토익학원 다녀서 점수도 만들어봤고, 영어회화 학원도 다녀봤습니다. 영어 논문을 봐야 할 일이 생겨서 최근엔 텝스학원도 다녀봤는데 문장 구조가 이해되지 않아서 끊어지지 않고 계속 헤매면서 단어만으로 해석되는게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럴때 영작을 배우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영어작문 전문학원을 찾아봤는데 통번역 대상으로 너무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강남, 종로에 있는 모든 어학원의 영어작문 수업을 검색하다가 영작, 회화, 문법, 어휘가 가 된다는 케쎔의 수업을 보고 설마 한달에 10회 수업듣고 이게 다 되겠어? 반신반의 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첫날 수업을 듣고 아~ 영어문장을 이렇게 만들면 되는구나!! 그 동안 토익학원, 텝스학원에서 들었던 수업들이 흩어져 있다가 퍼즐이 끼워맞춰지는 느낌! 내가 아는 영어 문법이 자기 자리를 하나씩 찾아 들어가고 구조를 이해하게 되는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ㅎ 사실, 토익할때 리스닝은 훈련으로 만들고 리딩의 문법은 족보로 외우고 리딩은 핵심단어로만 찾아서 맞추면서 만들어진 점수라서 영어가 늘었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니까 그 문법이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이해하게 되고 문장을 끊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말로 수업을 하셔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복습할 때 수업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공식같은 수업내용이 짧게, 반복적으로 기억이 나더라고요 이제 좀 영어를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 다만, 처음부터 초중급반을 듣기에는 바로 첫시간부터 문장을 만들기 때문에 약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청강이나 상담을 한번 받아 보시고 입문 or 초중급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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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케쌤영작문 7개월차
    와 벌써 7개월차..ㅎㅎ 회사마치고 집으로 가고싶은적도 많았는데 제가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할때 결심했던것을 자꾸 생각하면서 어떻게든 수업에 참석했던것같아요. 가만히 앉아 있다 온줄알았는데 돌아보면 앉아서 단어,문장 하나라도 학원에서 듣고 돌아오는 그 환경이 중요했던 것 같아요. (Look, what the cat drgged in.. 이거 왜자꾸 생각나는지..) 정말 신기하게도 6개월정도 되니까, 그렇게 반복해서 공부했던 부분들이 그냥 공식을 외운게 아니라 서서히 이해가되면서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좀 아! 쌤이 그렇게 강조하고 말하는게 이거였구나! 를 알게되니까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6개월정도 정말 믿고 따라가면 단어 하나를 외우는것도 이전과는 다른 그 내공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 흐름을 놓치고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도 되구요! 저는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실력이 늘기위해서는 복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만큼 또 중요한건 틀려도 무조건 수업에 참여하는 것! 내가 틀려도 얼마나 이 수업에 같이 참여하느냐가 그 이후 복습에도 연결되는것같아요. 시너지효과! 하면서 이해안되거나 좀 더 개념이 필요한 부분은 쌤 영상 한번이라도 꼭 보면 정말 많이 도움돼요. 3월부터 스피킹에 좀 더 집중하신다고 하셨는데 올 해도 쌤 믿고 따라갈게요! 쌤 항상 감사합니다. 올 해도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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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지금까지 이런 영어수업은 없었다!!
    저는 영어를 5년 이상 공부했고, 영어를 제가 잘한다고 생각했었어요. 학원도 오래 다니면서 외국인 강사들도 영어를 잘한다고 얘기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케쌤의 수업을 듣고서는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어학연수기간 동안 배운 몇가지 패턴과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던 거지 영어를 할 줄 아는 건 아니었어요. 아마, 저와 비슷한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외국여행가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되지만 정작 영어의 구조를 모르시는 분들, 문법, 작문에 취약하신분들은 필수적으로 들어야하는 강의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저는 보어, 부사, 의문 to 부정사 등등 문법과 관련된 용어들이 정리가 안되었었고, 3형식, 4형식, 5형식 과 같은 문장의 구조도 자연히 이해할 수 없었는지 캐쌤의 수업을 들으면서 이러한 내용들이 거짓말처럼 싹 정리가 되었어요. 영어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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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모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약은 약사에게 영어는 케쌤에게!!!
    1. 요약 "install, organize, prevent, protect와 lie, exist, complain, flow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나요? 만약 구분할 수 없다면 당신에겐 몇 달 간 케쌤이 필요해요." 2. 수강후기 "틀렸어, 너네 여기 다 영어 다시 배워야해!" 첫 시간, "자동차를 영어로 뭐라고 해?"라는 질문에 답변을 한 뒤에 내가 가장 처음 들은 말 이었다. 사실 좀 충격이었다. 내 영어가 이 정도라고? 하는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사실 수능 이후로 소홀하긴 했다.) 일주일에 영어 논문을 5편정도 읽고, 어학점수도 보유하고 있어서 영어 실력이 (완전 고수는 아니어도)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배워야 한다니 싶어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당연지사 연구실 업무, 영어논문 작성, 유학준비 등에 있어 영어의 모든 능력(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은 필수다. 하지만, 토종 한국인(?) 답게 영어의 모든 능력을 잘 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졸업이 가까워 오고 유학을 가고픈 마음이 커지면서 항상 영어는 틈틈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방학을 이용하여 취약한 부분을 하나씩 보완해 나갔다. 언제나 나의 가장 큰 취약점은 전치사였다. 작문을 할 때 전치사를 뭐 써야 할 지가 항상 고민이었고, 가장 많이 지적받는 부분은 늘 전치사였다. 그렇기 때문에 방학기간을 이용해 그 부분(+더불어 회화)을 확실하게 잡고자 케쌤을 만나게 되었다. (이건 2019년에 가장 잘한 일이 될 것 같다.) 단순히,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한 전치사만 잘 배우려고 한 달 수강을 등록했던 나는 첫날 수업을 통해 그동안 내가 알던 영어는 잊고, 영어를 다시 정확하게 배워야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실력으로 박사는 유학을 간다고 생각했다니...' 싶었다. 그 뒤에 든 생각은 내가 영어실력이 부족한 것을 알았으니, 이번 시기를 계기삼아 열심히 공부해두면 목표한 것들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더 늦기전에 빨리 나의 취약점이 크다는 점을 발견해서 감사했다. 그래서 수능영어, 토익영어 등 이때의 영어는 잊고 다시 정확하게 배우고 공부하자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케쌤과 함께 문법도, 영작도, 회화도, 단어도 다시 공부했다. 정해진 수업도 되도록 결석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수업시간에 강의하는 내용은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다. 수업 이후에는 케쌤이 말씀하신 인강도 보고 유튜브 강의도 보면서 다시 배우고 이해하고, 마찬가지로 단어도 다시 외우고 익혔다. 3. 한달이 지나고 "알차다. 알차다. 알차다. 정말 리얼 알차다ㅎㅎㅎ!!" 케쌤의 영작문과 회화에 초점을 맞춘 수업 커리큘럼이었지만, 사실상 내가 느끼기엔 까지 영어 종합반을 한 달 다닌 것 처럼 알차다는 느낌이 들었다. 쌤과 좀 더 공부하면 영어는 정말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도 들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 일전에 내가 배웠던 문법은 그냥 중,고등학교 영어시간에 대학과 내신을 위해 거의 주입식으로 외운 문법이라 수학공식처럼 형식적으로 외운 것들이 대다수 였다. 그래서 오래 기억하지 못하고 항상 취약했었다. 하지만, 케쌤의 수업은 이해식 수업이었다. 무조건 외우기 보단 원리를 이해하고 문장 구조에 대입해서 이렇게 쓰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수업이 진행되었다. 자연스럽게 영문법도 '무조건 외우자!'가 아닌 '왜 이렇게 되는거지?' 하는 궁금증과 '이건 이래서 이래서 이런거야.'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게 변화하였다. 전공 공부처럼 라는 물음을 통해 영어를 접근하니 훨씬 기억하기 쉽고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머리에 남게 되었다. (왜 진작 몰랐을까...) 케쌤을 만나 단순히 영어의 취약한 부분을 잡는 것을 넘어, 쌤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다보면 자신있게 영어를 쓰는 날도, 미국으로 박사유학을 가는 것이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 가능한 도전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론은 나도 한 달 더 등록하고 있다. 한 달만 가지고 부족함이 채워질거란 생각은 어리석었다. 내 실력을 스스로 보건데 아직 케쌤을 통한 배움이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4. 결론 : 이런분들께 권해드려요 동사는 외웠는데, 자동사 타동사를 왜 나누어야 하는지 싶으신 분 주어 앞에 관사가 필요한데 내 영어 마이웨이로 명사부터 대뜸 튀어나오시는 분 어순과 문법따윈 철저하게 파괴하는 문장 구조계의 파괴왕들 영어 많이쓰는 직무나 회사인데, 이 조직에서 나만 토종 한국인이다 싶으신 분 뭔가 영어를 잘하는 것 같으면서도 ㄸ싸고 잘 안닦은 것 처럼 내 실력은 애매하다 싶으신 분 (★★★★★★) 그냥 다 필요없고 나다 싶으신 분 P.S. 저도 나다 싶어서 한 달 더 다녀요 ㅎㅎㅎㅎ 한 달만 하려다가 강의가 참 좋은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서 그냥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후회는 없어요 오히려 종강 주에 한 번 더 등록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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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모두가 그렇듯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거의 20년을 배웠어요 영어 작문을 할 줄은 압니다, 감으로요 영어문장을 보면 해석은 할 줄 압니다, 감으로요 이 글을 읽고 계실 여러분도 그렇진 않으신가요? 당연히 20년을 봤는데 그정돈 해야죠, 그정돈 감으로 맞춰야죠. 근데 감으로 맞추는게 정확한가요? 글의 뉘앙스만 파악해서 어렴풋이 이해만 하고 말건가요? 그게 영어인가요? 아니잖아요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잖아요.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한달 남짓 수업을 들었고 지금 그래서 완벽하게 영어를 다루냐고 물어보신다면 그건 아니에요. 하지만 확실한 건 예전과는 비교불가할만큼 바뀌었다는거죠, 20년동안 정체했던 그 영어가 바뀌었어요. 고민할 때의 저는 그저 감으로 영어문장을 "맞추던" 저 였지만, 지금의 저는 영어문장을 "만드는" 제가 되었습니다. 영어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저 처럼 감으로 맞추고 계시다면 여기에요 제대로 찾아오신 거 같아요.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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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영어문장을 자유자재로~
    영작과 회화를 둘다 필요한 상황이라 케셈 수업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예전에 회화 수업도 들었었는데 .. 기초가 안된 상태에서 하려다보니잘 안늘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케샘은 문장을 만드는 방법, 특히 꼭 정해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의미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아요. 기본적인 문법들은 알고 있었지만 활용을 못해서 항상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들이 해소되는 느낌이예요. 아직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쌤처럼 자유자재로 영어로 말하고 쓰는 날이 올 수 있을꺼 같다는 희망 생기네요 ~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는 케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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