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YBM Hot Topics (고급)-8/31 개강!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이슈거리에 대한 스크랩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수업

  • 수강대상 외국인 회화 레벨 5단계 이상 나온 회화 중상급자
  • 수강기간 On-going
  • 강의목표 다양한 주제로 회화실력에 깊이를 더하게 됩니다.
  • 강의특징 프리토킹이 가능한 고급레벨 이상인 분들을 대상으로 매주 다른 주제를 통한 다양한 토론식 회화 수업
토요 Hot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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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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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Native Speaker[SC]
Shinchon Language Center native teachers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Gaia Brusasco
신촌 원어민 회화 Let’s enjoy exciting, no-stress classes!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Bryn Mawr College (Pennsylvania, USA)
Eric Andreski
신촌 원어민 회화 Hello, I’m Eric from the States! Friendly and handsome teacher 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California, USA)

교재 정보

  • 교재명 Hot Topics
  • 출판사
  • 주요내용 ※ 수업 교재는 개강 당일 강의실에서 무료 증정 ※

수강 후기

( 3건 )
  • 신촌, 이대 근처 학원도 많고 영어소모임 그룹도 찾아보면 참 많은데.. 여기 저기 다 기웃거려 보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YBM 을 들렀어요.. (비쌀거라 생각했는데 시간대비 계산해보면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첫달은 명함 드리면 할인도 해주고.. 각종 할인 혜택이 많아서 쉽게 할인 받을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사실 중국어를 시작하려 갔었는데.. 외국인 강사님(조셉 샘으로 기억해요~) 레벨 테스트를 받았어요.. 공짜라고 해서 ^^;; 전혀 예상치 못했던 외국인 회화 Hot Topics 레벨을 주셔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1. 토요일 4시간 동안 수업을 받을수 있을까? 2. 같은 반 멤버들과 어색하면 어떻하지? 3. 말을 못하고 버벅거릴텐데.. 여러가지 고민들이 있었지만 .. 너정도면 할수 있다는 조셉샘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서.. 첫수업을 들어갔어요.. 조셉샘은 오후샘이라 못 만났는데.. 에릭샘, 가이아샘도ㅋㅋ 너무 귀여우세요.. 역시나 다들 잘 하시더라구요 ^^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 모이셨고.. 실력차이도 조금씩은 났지만 중요한건 다들 오픈 마인드를 가지신 좋은 분들이었어요. 버벅거리는 질문에도 다 잘 기다려 주시고, 토론방식의 수업인데도 누구하나 처지지 않도록 말 걸어주시고 리액션 해 주시고.. 처음에는 등에서 식은땀이 났지만 .. 어느새 웃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는 가끔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 서로 소통하고 삶을 나누고 있다는 느낌.. 단지 그 방식이 영어라는거.. 그게 외국인 회화반의 가장 큰 매력인거 같아요..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추천드리는 강의구요.. 사실 강사님도 좋았지만 전 같이 공부하는 멤버분들이 더 좋아서.. 이 회와반은 계속 유지할 생각이에요.. 토요 오전반 멤버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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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8-19에 작성한 후기
    Hot topics, HOT!!!
      <Hot Topics 주말반> 참 좋습니다. 카리스마 있고 조리정연하게 수업을 이끄는 Bryan 선생님, 금방 그방 반응을 해 주시는 Scott선생님, 그리고 매주 제공되는 따끈따끈한 기사들도 유익하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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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리 님이 2013-01-07에 작성한 후기
    외국인 회화 첫번째 수업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외국인 회화 수업을 지난주 토요일에 들었는데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2시간은 scott 선생님이었는데 너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입을 열고 대답하도록 이끌어내는게 좋았습니다. 저랑 함께 하는 파트너가 전화가 와서 나갈때면 저와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잘 들어주고 수업을 이끌어 가는 것 또한 굉장히 열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 2시간을 하는 여자선생님(이름은 기억나지 않음)은 학생들에게 약간 무관심한 듯 보였고 학생들의 대답에도 시큰둥 한 대답을 하곤 했습니다. 같은 상황인 파트너가 전화받으러 갔을 때 또한 '얼마나 그가 전화를 받을지 모르지?? 기다릴래?? 아님 다른 두명과 다시 할래? ' 이렇게 질문해서 저는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scott 과 마찬가지로 말을 걸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금방 끝나겠지, 기다릴게' 하는 저에게 '그래 그럼..' 하고는 무표정으로 입을 닫았습니다. 그 후 저는 몇분동안 혼자 프린트물을 보고 있었고 그녀는 무표정으로 앞을 보고 있었습니다. 나중 2시간은 길게만 느껴졌고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2시간과 굉장히 비교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가르치는 기술을 조금 더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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