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시작LC] 리즈토익

  • 수강대상 처음 토익을 시작하는 그대! 점수가 필요한 그대! LC만 골라 듣기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2개월 과정
  • 강의목표 토익의 기초 체계적 정리
  • 강의특징 토익의 기본기를 다져 줄 단어,어휘,문법, 문장구조을 초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문법 설명! 독해 비법 전수!
리즈초급 LC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익기출 공식입문서 LC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토익 입문 LC

수강 후기

( 169건 )
  • 리얼로! 즈응말로! 토익공부를 하고 싶다면 토익공부를 해본적 없다면 인강끊고 기간만 만료된다면 리즈토익 600반이 해답인듯 합니다. 사실 나열하고 보니 위 사항은 제가 해당하는 내용들이네요 ㅎㅎ 리즈토익 600반 3월 한달간 수강하면서 느낀점들입니다. 1. 강의시간이 금방금방지나갑니다. 조안나쌤 김수현쌤 두분다 재미있고 매력넘쳐서 즐겁게 수강할 수 있어요. 피곤해도 졸리지 않아요! 2. 수업 내용과 과제를 톡으로 공유 수업내용과 과제를 톡으로 공유해주셔서 복습하기도 좋고 해당파트 익히는 데에 도움이됩니다. 만약 일이생겨 수업 빠진다해도 해당일 영상강의 업로드된 것 보면서 공부하면 됩니다. 직장인이지만 다행히 결석은 없었네요 ㅎㅎ 3. 후기 다 읽으셨다면 이제 수강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후기를 읽으신 것 아닌가요? 이만 다음달 수강하러 갑니다. 그럼 모두 고득점 받으세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김*훈 님이 2019-03-27에 작성한 후기
    실망 많이 했습니다.
    20대 초반에 군대에서 토익을 1년간 독학한 시간+ 대학교 복학 후 독학한 시간 = 오랜시간 독학으로 공부하여 겨우 목표점수를 달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참 공부해야할 시기여서 전공 공부와 영어공부를 병행하는건 쉽지 않았지만, 노력을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흘러 두번다시 토익시험을 볼 날이 없겠지 싶었는데, 참 인생이란게 시험의 연속이더라구요.. 박사과정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앞둔 제인생에 토익 점수가 가로 막을 줄 몰랐습니다. 심지어 너무 오래전에 시험을 쳤던지라 유효기간은 물론, 머리에 있던 토익지식조차 미세먼지마냥 훨훨 날아가버렸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저에겐 토익공부라는건 큰 결심이 필요했습니다. 학생들처럼 맘놓고 공부할 수 있는 처지와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경험으로 토익공부를 한다는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저같은 경우인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대학민국 직장인들이라면 혹은 더 큰 사람이 되기위해 도전을 앞둔 사람이라면 제 후기를 보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름돋게도 여기까지가 서론이였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동료들과 남포동에서 회식을 하던 날.. 너무 추웠던 날씨덕에 제가 좋아하는 오뎅바에서 마지막 회식코스를 달렸습니다. 개운하게 해장술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광복로 입구에서 뭔가 이끌리듯 한 건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취기는 있었지만 똑바로 서서 글을 읽을 수 있던 상태라 침착하게 그 건물을 바라 보았습니다. 'YBM 어학원' 이더군요. 토익과 관련된 광고글도 있었습니다... 제가 인상깊게 본것은 유리안에 비춰진 건물안의 모습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수없이 드나들었던 강의건물, 도서관 등.. 열심히 공부하겠단 의지로 다녔던 대학생인 나의 모습이 기억났습니다.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열심히 공부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날것만 같았습니다. 맘 한켠에 무거운 짐으로 애써 감춰뒀던 '토익'을 저 건물안에서 다시 대학생의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해볼 수 있을것만 같았습니다. 의지가 샘솟아나는 그 찰나에 학원 건물이 마치 눈부시게 보여졌습니다. 종교는 없지만 마치 구원의 빛이 열리는 듯.. 등.. 다음날 모닝케어를 마시고 출근하여 사무실 책상에 앉자마자 'YBM 남포'를 검색했습니다.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난 도전한다." 등 각종 자기 체면을 걸면서 등록을 하기 위해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 무슨 강의가 있는지, 강의시간은 나와 맞는지 섬세하게 확인을 하고, 선택한 강의의 개설되는 시기를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오늘 개강됩니다." 곧바로 반차쓰고 정시 다군의 대학교 신입생 마냥 미지의 세계에 입사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학원 건물의 유리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등록과 교제를 구입을 한 후, 강의실로 들어간 저는 20대 초반의 제 모습을 한 학원동기(?)들이 앉아있는 모습을보고 짠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조금 거슬렸던건.. 좀 책상을 벽쪽부터 채워 앉지, 전부 복도쪽으로 앉아 있더라구요.. 벽쪽부터 앉아야 뒤에 올 사람이 불편하지 않게 복도쪽을 앉는 것을..그것이 예의라고 알고 있던 저는 마음속으로만 궁시렁 거렸습니다. 꼰대로 보이지 않기 위해..(어디까지나 제 마음이 한 말이니 읽고 불쾌하시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두근거리는 첫 강의를 시작하여 어느새 종강을 거의 앞둔 시기가 되었군요. 선생님 얘기를 빼놓을 순 없겠죠. 두 분모두 굉장히 호감가는 아름다우신 분들 입니다. 물론 공부에 집중이 안될만큼 예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세련된 느낌으로 매번 "멋지다"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근감있게 학생들과 교류하려는 노력들이 보이고, 센스있게 무거울 수 있는 강의시간을 즐거운 강의시간으로 만들어 학생들로 하여금 집중 할 수 있게 배려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연구를 해야하는 저는 매번 지친 정신을 이끌고 학원을 가야했는데, 강의를 마치고 돌아가는 제모습은 언제 그랬냐는 듯 밝고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강의 끝났다고 즐거워 한게 아닙니다.) 이제야 결론 및 고찰입니다. 서론에서 토익을 1년간 독학한 시간+ 대학교 복학 후 독학한 시간으로 당시 목표점수를 달성했던 과거 이력을 언급했습니다. 긴시간 정말 많은 노력으로 독학해서 어렵게 점수를 얻었는데.. 그 길었던 기간의 공부를, YBM학원에서 이 강의로 한달만에 반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작 훌륭한 선택을 하지못한 제 스스로에게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왜 진작 학원을 다니지 않았을까.. 그땐 무슨 패기로 그랬을까... 아, 멍청해서 그랬구나..." 아주 자괴감이 들만큼 후회를 했죠... 물론 공부는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의 노력이 합쳐져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거죠. 저는 배우는 입장으로서의 노력은 모두 선생님들 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 혹은 사회초년생들 ..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직장이 평생직장일꺼란 마음으로 입사했겠지만, 인간은 욕심 덩어리의 존재라 더 큰 목표를 바라보기 마련입니다. 제 직업특성상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더 높은 사람, 더 영향력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선 직장 내의 성과보단 제 자신의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발 들일 곳도 아무나 받을 수 없기에 평가를 하는데, 그곳에서도 '영어'가 큰 문턱으로 나타납니다. 즉 뭘 하든 올라가려면 '영어'가 필수라는 시대란 겁니다..(다 알고 있는 내용이였겠지만..) 그러니 저같은 경우와 생각을 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용기내서 학원을 다녀보세요. 부담없이 즐기면서 노력하는 공부를 할 수 있을겁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 청년들 파이팅입니다! Sincerely 리즈토익 수강생 Mr. Kim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저는 인강도 들어보고 ybm을 제외한 부산에서 있는 유명한 대형학원들도 가봤습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못 내고 손 놓기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냈네요 이젠 도저히 물러설 곳도 없고...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며 리즈토익에 등록했습니다. 과거에 의지박약이었던 저는…. 학원을 등록해도 보름도 못 채우고 환불하거나 길어봤자 한 달 정도 다닌 게 끝이었는데 리즈토익은 600점반 2달 과정을 다 마쳤네요. ㅎㅎ 별거 없지만, 제 경험을 바탕으로 리즈토익의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처럼 기초가 너무 약한 탓에 다른 학원에서 쓴맛을 보고 오신 분들이라면 리즈토익.. 꼭 추천해 드려요! 글이 좀 긴탓에.. 시간없는분들을 위해 선요약을 하자면 1.기초없는초보자도 알아들을수있게 해주는 수업 2.딱딱하고 지루하지않은 재밌는 수업 3.수업에 사용하는 교재가 토익출제기관에서 만든 교재라 좀 더 신뢰가감(+선생님들의 양질의 자료) 4.RC같은 경우엔 매일 강의영상을 찍어주셔서 놓친부분이 있더라도 걱정x 5.교차수강 가능하기에 그날그날 사정에따라 원하는 시간대에 수강가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등학생 때 영어와 담쌓고 지낸 덕분에 기본 영어 실력이 처참했어요... (대학와서 본 모의토익점수가 제 발사이즈로 나올정도ㅋㅋ..) 그렇다고 평생 영어한테 도망다닐순 없더라구요. 우리에겐 토익점수는 필수잖아요ㅠㅠ 아까도 말했지만, 부산에 여러 대형 토익학원들이 있고 그 중 몇 개의 학원을 수강했었어요 가장 낮은 반을 고르긴 했지만.. 수업 들으면 뭐가 뭔지.. 분명히 한국어로 수업을 해주시는데.. 듣기만 해도 어려운 문법용어들을 도통 알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ㅜㅜ 아무리 유명하고 입소문 난 선생님들 수업을 수강해도 기초가 너무 없다 보니 따라갈 수가 없었어요. 수업을 들어가도 집중은 안 하고 '아 하나도 모르겠다. 남들 피 터지게 공부할 때 영어에 손놓은탓에 이제 와서 벌 받는구나' '앞자리, 옆자리 쟤넨 왜 이렇게 잘할까.. 싹 다 교포 출신들인가…. 부럽다' '선생님 머리에 USB 꽂은 담에 내 머리로 복사해오고 싶다' 매번 수업시간마다 별 쓰잘데기 없는 생각만 하며 멍청하게 있고.. 결국 시간,돈 모두 날리고 왔어요. ㅠㅠ 그런데 리즈토익은 달랐습니다!! 먼저, [RC] 안나쌤! 최대한 알기 쉽게, 기초적인 문법설명들까지 해주시며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싶으면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수업 영상도 따로 찍어 올려주셔서 어려웠다 싶은 부분은 다시 그 영상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서 굉장히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쓸모없는 내용은 과감하게 패스하고 딱! 필요한... 필수적인 내용만 가르쳐주셔서 굉장히 효율적이었고 공부하기 편했어요 (인강,독학에 비해서 학원의 장점듯해요. 뭐든 양이 방대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쫄아서 손대기도 싫고 그렇잖아요.. 수학의정석 집합부분만 너덜너덜한듯이..)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들께서 너무 친근감있고 재밌게 수업을 해주셔서 수업분위기 자체가 딱딱하고 무겁지 않아 맘편하게 수업을 들을수 있었어요. 덕분에 80분이란 시간이 매일매일 순식간에 지나더라구요. 상당히 부족했던 기초문법토대가 서서히 쌓아지고 있단게 느껴집니다. 옛날엔 문제를 풀어도 매번 찍기만 했지만, 리즈토익 수강 후에 비뀐점은 배운내용을 토대로 접목하여 문제에 접근해보는것입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거겠지만... 문제를 찍기 급급했던 저에게 있어선 엄청난 발전이네요! '이 문제는 ~~~이기 떄문에 답은xx야' 하고 답을 체크하고 나중에 채점하며 정답해설지를 확인해보는데 답지 해설의 내용과 내가 생각한 풀이 내용이 정확하게 일치할때의 그 쾌감은...말로 설명할수없네요ㅋㅋ 그리고 [LC]수현썜! 다른학원에서 처음 LC를 접했을땐 너무 절망적이었어요...스크립트를 손에 쥐어주고 문제를 풀어봐라해도 못풀수준일텐데, 원어민들이 많을땐 셋까지 나와서 빠른속도로 랩하듯 대화하는 듣기문제에 손을 댈수가 있을리가요... 에미넴을 데려와서 랩을시켜도 저거보단 느리게 말해주겠다 싶었어요. 혹시 지금까진 몰랐지만.. 내 청각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닐까 걱정도 해봤네요. 그런 상태에서 리즈토익을 수강했습니다. 리즈토익 수현썜 수업은..아주 간단한 설명 후 무작정문제부터 풀게하는 다른 수업들과는 다르게 차별점이 있었어요. 수현선생님께서는 파트별로 정해지거나 자주 출제되는 상황들, 그 상황의 내용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풀고, 그 스토리속에 빈출단어와 빈출표현들을 녹여주셔서 설명해주신 덕분에.. 무작정 수백개의 단어,숙어가 적힌 프린터를 나눠주고 '내일까지 외워와라' 하는 수업들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머리속에 잘 남았습니다. 문제풀이를 하며 답을 찾는방법과 이게 왜 답이 안되는건지 찾는법을 알려주시고, 잘들리지 않은 어려운 발음들과 헷갈리는 발음들은 반복해서 들려주십니다. 단어시험, 숙제의 양도 못하겠다 싶을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은게 좋았어요. 안나쌤과 마찬가지로 수현썜도 수업분위기를 최대한 재밌고 밝게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시는 덕분인지 학원오는 발검음이 매번 가볍네요ㅋㅋ 웬만하면 학원가는길은 정말 싫어했었는데... 리즈토익은 수업이 재밌어서 그런지 놀러간단 기분으로 부담없이 느껴졌어요! (수업 중간에 가끔 재밌는 얘기를 해주실때 학생들의 리액션이 없어서 굉장히 민망한상황이 자주있는데ㅋㅋㅋ 다들 저처럼 속으론 웃고 있을거에요,, 상처받지마세요..ㅋㅋ) 아직 다른분들에 비해 상당히 부족한 실력이지만... 이번 LC특강에서 친 LC모의점수가 옛날에 쳤던 RC+LC합친 점수(발사이즈)보다 더 나와서 기뻐요 비록 보잘것 없는 점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단게 보여 희망이 생기네요ㅋㅋ ---------------------------------------------------------------------------------------------------------------------- 2달간 600점반을 수강을 마치고.. 다음달 700점반도 등록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700반 수강 후 원하는 점수를 받았으면 좋겠네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평소에 공부하기 싫다고만 느껴졌던 토익을 안나쌤, 수현쌤을 만나고 성적향상과 재미를 함께 느껴가고 있습니다. 영어를 손에서 땐지 7년이 지나 거부감에 미루고 미루었지만 리즈토익을 들으면서 하루도 빠진 날 없이 즐겁게 학원을 다녔습니다. 교차수강이 가능한 점도 너무너무 좋았고 끝나고 항상 올려주시는 수업 영상으로 복습도 할 수 있어서 강추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해*주 님이 2019-03-25에 작성한 후기
    쌤들 너무 고마워요🥰
    처음엔 토익이 너무 버겁고 두려웠는데,쌤들 만나서 큰 행운이 에요! 안나쌤,매일 수업할때 밝은모습보여주고,덕분에 공부할때 편하고 이해가 더 잘돼요,수업중 지루하다보면,재밌는 이야기도 해주고,찰진 욕(?)도 들어보고 너무 좋아요!! 수현쌤,수업할때 완전 카리스마있고 박력넘치는 수현쌤!다를때는 엄청 순딩순딩하고 너무 귀여우셔요..ㅠㅠ세상귀요미ㅠㅠㅠ수업도중 이야기 나눌때 비록 제가 반응이 작아도 사실 마음속으로 엄청 웃고있답니다ㅎㅎ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윤*정 님이 2019-03-25에 작성한 후기
    망설이지 말고 등록하세요
    수능 끝나고 영어 공부 안한지 약 15년 되었네요 친구들 토익 다 칠때 한번도 쳐 본적도 없었어요 근데 그냥 무작정 토익을 한번 쳐봐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홈페이지 접속해서 강의 시간표를 보고 550 반이랑 600반이랑 고민하다가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서 리즈 토익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어디 학원, 어디 운동 끊어도 3번이상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의지박약, 작심 삼일 스타일 이죠 제가 매일반 으로 토익 끊는다 했을때 주변에서 다 비웃었습니다 3번 가고 안갈거라고 . 하지만 3번 딱 듣고 아 이수업은 매일 들어야 한다 무조건 출석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안나 쓰앵님 수현 쓰앵님 시키는 대로 하시면 무조건 점수 나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복습이 미흡하여 힘들긴 하였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결석하지 않고 출석하였습니다 저에게도 학원을 빠짐없이 다니는 날이 오다니 ㅠㅠ 집에서 문제 풀때 쓰앵님들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기도 합니다 내가 영어 1도 모른다 영어를 본지가 오래 되었다 걱정하시는 분들 의지박약 작심삼일 분들도 일단 토익을 공부하고 싶으면 무조건 등록하세요 강추합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고*일 님이 2019-03-25에 작성한 후기
    토익의 문을 열어준 안나쌤 수현쌤
    지난 2월부터 토익 600반 수업을 들으면서 토익의 ㅌ도 모르던 제가 문제 보는 방법과 듣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첫 시험을 응시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선생님들 덕에 많은 성장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토익 공부를 더불어 다른 영어 공부에 대해서도 자신감 있게 접근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두 선생님들깨서는 매 수업시간마다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어색함을 덜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말도 많이 해주시고 학생들이 편하게 질문을 많이 할 수 있게 독려도 해주십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복습을 위해 매일매일 꾸준하게 학습자료도 올려주시니 복습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음 수강부터는 700목표 반으로 수강을 할 예정인데 700을 넘어 목표점수에 도달 할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600반 가르쳐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좋은 수업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