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영문법]앤샘의 아주쉬운 영문법

열마디 말보다 한번의 강의가 증명하는 수업

  • 수강대상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에 손도 안대신 분
  • 수강기간 3개월 과정
  • 강의목표 기본 문법 구조 익히고 회화까지!!!!!
  • 강의특징 전세계적 best seller! 『Basic grammar in use』교재사용!
주말 앤샘 아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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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 Hand-out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강의실에서 안내받으세요.
  • 교재명 Basic Grammar in use
  • 출판사 Cambridge
  • 주요내용 Basic Grammar in use 4th Edition

수강 후기

( 57건 )
  •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친구의 지인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집이 멀어서 고민했었는데 앤샘의 강의 후기와 커리큘럼을 찾아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학생 때부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낮아 영어를 쉽게 포기하고 피해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초도 부족하고 쉬운 문장도 해석하지 못하고 단어도 부족한 상태로 지내다 보니 실생활에서(외국인이 길 물어볼때, 친구들이랑 영어 관련 얘기를 나눌 때) 영어가 엄청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는 아직까지는 없지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실력이 되면 하고 싶은 일들은 많습니다!!!! 돈 모아서 워킹홀리데이도 가보고 싶고 영.드,미.드 자막 없이 보고 싶고 혼자서 유럽 여행도 가보고 싶고,,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싶습니다!!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및 본인의 각오! 사실 저는 수업 듣기 전까지만 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낮아서 두려웠습니다. 틀리는 것이 무섭고 모르는게 부끄러운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앤샘이 틀려도 괜찮다고 격려 해주시면서 학생들을 이끌어주시는 것을 보고 영어 공부가 더욱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겼습니다..!!낯가리는 저에겐 파트너와 실습이 당황했지만 마지막 선생님이 한쪽 눈만 보면서 말하면 괜찮다고 꿀팁을 주셔서 그 꿀팁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영어를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하는거라서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앤샘의 수업도 열심히 따라가면서 틈틈이 단어도 외우고 복습도 열심히 하고 숙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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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6월부터 '앤쌤의 아주 쉬운 영문법' 을 수강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어제가 3번째 수업이었고, 수업에 대한 소회를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지인 추천을 통해 등록했고, 팀원 2명에게도 이 수업을 추천했습니다. 그 중 한분은 주중반을 수강중이고, 다른 한분은 다음달부터 수강할 예정입니다. 앤쌤의 수업은 추천을 통해 수강하는 비율이 전체 수강생의 80% 정도라고 들었는데, 효과가 있으니까 가까운 분들께 추천을 하게 되네요 ^^ 저는 회사의 압박과 스스로의 필요성으로, 영어를 어떻게 공부할지,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출퇴근하면서 학원을 다니기가 쉽지 않았던 기억때문에 영어 교육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였고, 결제하려고 했습니다... 어플 결제 임박한 시점에, 친구의 지인이 앤쌤의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만, 숙제가 굉장히(?) 많고, 수업 분위기가 엄격하다고 하여, 지레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래도 그 지인이 말하기를, "영어 문장에 들어가는 단어가 왜 쓰이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어, 수업 이전보다 문장을 깔끔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는 말에, 수강을 결정했습니다. 저는 자주 사용되는 문장을 암기하였고, 암기한 문장을 말하는 편입니다. 논리적으로 이 단어가 왜 사용되는지, 어떤 문장이 세련되고, 이 시제가 맞는지를,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답답했었는데, 앤쌤의 첫 수업을 들어보니, 대충 알고 있었던 것에 대해, 명확하게 개념을 정립시킬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옆에 수강생에게 한번 더 설명하는 방법이.. 조금 어색하긴 해도, 수업을 듣고 바로, 내가 말하거나 파트너의 말을 들으면서, 내용을 반복하게 되므로 기억에 더 남는 것 같습니다. 토요일 수업은 일주일치 진도를 한꺼번에 나가다보니, 많은 양의 정보를 받아들이는게 쉽지 않습니다. 전날 회식이 있으면, 조금 일찍 집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주중반(주5일, 주3일)을 권장드립니다. 수업량이 만만치 않지만, 앤쌤 설명이 끝나면, 옆자리에 앉은 파트너에게 바로 똑같은 내용을 설명해야 하다보니, 조금 더 긴장하고 집중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업 분위기가 조용하고 주의를 분산시키는 경우도 거의 없어서, 수업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외국계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 이메일을 쓰는 것이 수월하지 않고, 단순 커뮤니케이션만 가능한 정도이고, 말할때도 매번 사용하는 문장만 반복하여 쓰기 때문에, 그야말로 어중간한 실력입니다. 현재보다 좀 더 자신감있고, 명확하게 말하고, 유려하게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기회, 앤쌤의 아주 쉬운 영문법을 이수하고, 나중에 테스트도 통과하여, 회화 수업까지 끝내면, 최종적으로 Conference call 전화 또는 스카이프를 통해 영어미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업은 최종 목표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아무쪼록 영어 수업을 선택하시는데, 제가 작성한 후기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영어 목표를 꼭 달성하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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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님이 2019-06-22에 작성한 후기
    학생들에게도 추천하는 앤샘강의!
    저는 이번달까지 두달째 앤샘의 영문법을 듣고있는 수강생입니다. 첫달에는 진짜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선생님한테 배워보니 이런게 진짜 영어수업이라고 느꼈고 또 선생님이 되게 학생들한테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열정적으로 다 알려주시고 하시는게 느껴져서 이번달도 고민없이 바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또 선생님과 수업을 한후에 파트너와 질문을 하며복습을 하는데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거같습니다. 다른학원이나 강의를 들어도 수업을 들을수있는 기회는 많아도 내가 얼마나 아는지 점검을 하고 부족한점을 채울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그걸 여기에서 파트너와 같이 묻고 답하면서 확인할수 있었던거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제가 고등학생이여서 성인들과 잘 할수 있을지 걱정도 많고 그랬는데 파트너분들도 다 착하게 알려주시고 그래서 저도 부담없이 잘 다닐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또 학교에서 배우는 문법들을 여기에서 보다 정확하게 배우고 더 많을걸 배워서 학교 내신에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선생님의 열정에 보답할수있도록 더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도 올리고 모국어처럼 영어를 사용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영어를 잘하진못해도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같아요!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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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 님이 2019-06-21에 작성한 후기
    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수강후기
    영어회화 수업을 듣고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앤샘의 아쉬영을 소개 해 주며 문법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회화반을 들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원에서 수강제한적인 수업은 새로웠고, 체계적인 수업일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앤샘의 강의를 수강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기개발인것 같습니다. 내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면 회사내에서도 좀 더 포지션적으로 선택이 커지고 원하는 꿈과 지위/명성등을 얻기에 유리 해 지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사실 언어적인 부분보다는 현장에 나가 실질적인 일을 배우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언어적인 부분에서도 소질이 없다고 생각해서 회피했었는데 막상 사회에 나와보니 언어적인 부분으로 내가 회사에서 순위가 밀리는걸 경험하고 나서 영어회화의 필요성과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부가적으로는 여행에서 좀 더 수월하고 소통하며 즐겁게 다니고 싶은 로망도 있고 정말로 기회가 된다면 해외취업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저에게 더 많은 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달 마무리를 앞둔 지금!! 벌써 한발자국 앞으로 전진한것 같아서 마음이 설렙니다~ 중간이탈없이 계속 달려 가 보려고 합니다!ㅎ 토익이나 토플을 시도하다가도 아 좀 더 준비되면 시험봐야지 좀 더 준비되면 이란 마음에 수강을 하고도 시험을 미루는 경우도 다반사였는데, 그런 경우들도 앤샘은 너무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이미 걱정하고 있는 부분, 원하고자 하는 것들, 궁금한 것들 하나하나 쏙쏙 이해시켜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가장 크게 와닿아서 저도 앤샘에 대한 신뢰감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수업을 듣고나면 암기해야 할 것들이 수두룩 해서 첫날부터 지치는 느낌이었는데 앤샘의 강의는 이유에 대해 설명 해 주시고 파트너와 나누는 시간을 갖다보니 확실히 기억에 더 잘 남고 후에 복습할 때도 내가 배운걸 남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안달나는 마음이 더 크더라구요 영어를 못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하셨지만, 요즘에 워낙 잘하는 친구가 많다보니 자꾸 뒤쳐지는 나를 보며 스스로에게 화가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 잘 해내고 싶고 정말 잘 해서 만족하며 졸업하고 싶습니다. 앤샘만 끌어주시는게 아니라 그 열정만큼 스스로도 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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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수업, 그래서 더 기다려지는 앤샘 수강 후기입니다.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영어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한 후에 먼저 문법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영어를 쓰지않았고 학생때 배운 문법도 기억이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초급부터 다시 배우자는 생각으로 ybm 강의를 검색하게 되었고 수강생 추천1위로 앤샘이 굉장히 유명하시더라구요. 학생때 이후로 영어에 손도 안대신 분, 앤샘 스타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소개와 수많은 수강후기들을 보고 저에게 딱 맞겠다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유는 굉장히 복합적인데요, 우선은 여행가서 현지인들과 대화하고 싶어요. 유럽여행을 두달정도 다녀오긴 했는데 정말 기본적인 일상대화는 가능해서 여행하는데 문제는 없었지만, 영어를 잘해서 현지인들과 대화하면 그 사람들의 일상이나 문화를 더 잘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여행하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 영어가 짧다보니 thank you밖에 더 할말이 없더라구요. 보다 더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요ㅠ 그리고 외국인들이 확실히 외향적이어서 그런지 질문도 많이 받았는데 대화를 오래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배우고 싶었구요. 최근에 또 느낀 점은 제가 IT 보안 관련 일을 하는데 영어가 정말 쓰여요. 여러 표준국제보안인증이 있는데 그 기준들이 다 영어로 작성된거고 많이 인증받는 것들은 한국어로 번역이 잘 되어있는데 그렇지 않은 것들은 원문을 번역기로 돌려야되는데 번역기로 돌린걸 알아보기 힘들더라구요ㅠ 특히 it용어들을 해석을 잘 못해서 이해하는데 힘들었고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2년~3년 후에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영어가 필수니..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 및 본인의 각오! 앤샘의 첫수업을 듣고 느낀 점은 이제까지 학생때 배운 영어는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수능을 위한 영어, 주입식 영어라는 느낌을 받았고 물론 학생때랑 지금이랑 영어를 배우려는 제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일수도 있는데 학생때 한번도 재밌다고 생각한적이 없던 영어가 어제 첫수업뿐이 안들었는데 설명해주시는거에 푹 빠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명 한명 봐주시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니 샘과 많은 졸업생들 말대로 이번년도는 앤샘 믿고 영어 다시 배우려고 합니다 열심히 따라갔을때 몇달 뒤에 얼마나 늘어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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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7살 평범한 직장인 이에요. 저는 광고를 믿지않아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물어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 이지만 아직 하고싶은 것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전문대졸 출신에 5 년차 비전공 사무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먹고 살려고 다니고는 있지만, 죽은 사람 처럼 돈만 모으며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일단은 하기 싫어도 참고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어떠한 것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 첫번째 시작으로 영어공부를 작년부터 해왔습니다. 타 학원에서 8 개월 정도 영어공부를 하며, 회사끝나고 매일 같이 독서실을 가며 매진했지만, 회화가 어려워 학원을 찾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앤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심경으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신청 했었습니다. 그리고 되자마자 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두달째 듣고있는 지금, 선생님의 강의는 27 년간 살며 죽어잇던 제 안의 무언가를 건드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냥 워킹홀리데이 가서 간단한 사무보조(?) 쯤이야 해낼수 있지 않을까 건방진 생각하며, 안일함으로 인생 퉁칠려 햇는데 약간 수치심을 느낀 첫수업 이었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배운 영어의 조각들이 앤샘의 눈높이 맞춤 수업을 통해 이어졌고, 영어를 현지인이 쓰는 방식으로 구체적으로 배우다 보니 저절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부끄러워했던 오답들도 틀려야 더 잘 외워질 뿐더러 , 부끄러워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하기에 따라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와 셀프 모티베이션이 생겼고, 간단한 사무보조가 아닌 해외취업까지도 고민을 해볼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앤샘과의 상담을 통해 해외 취업을 하기 위한 밑작업의 방향이 뚜렷해졌습니다. 현재는 아직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외국의 대학교를 가서 전공을 다시 선택하여 인생을 시작할지, 국내파 어학연수로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할지, 어느게 나은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앤샘의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을 다 배우며 영어 실력을 갖춘 후 다시 고민해 보려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앤샘을 통해 자극을 받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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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 님이 2019-06-21에 작성한 후기
    일단 시도부터 해봤어요 !!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 직장 동료였던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알게되었어요. 원래도 언어에 서로 관심이 많아 서로 다른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며 실력을 쌓던중 언니의 다른 직장동료가 이 강의를 추천받아 수업을 듣게 되었고, 저에게도 추천해 주었답니다. 추천을 받고 인터넷으로 수강후기와 커리큘럼 선생님의 수업방식을 꼼꼼히 살펴보며 수강을 할지 말지 고민하였어요. 사실 집이 멀어서 (부천 왕복 2시간)도 있고, 현재 이직한 회사가 야근이 많아 평일 수업은 못듣겠어서 고민하다가 영문법은 주말수업이 있는걸 알고, 주말영문법 기본 강의 기간이 길어서 더 늦기전에 힘들어도 시작해야겠다 생각하여 종각쪽에 일하는 친구한테도 추천하여 같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 3년전 유럽으로 2달 자유여행을 하게 되었던게 가장 컸던거 같아요. 그때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냥 무작정 가게 되어 언어준비도 여행일정준비도 안된상태에서 여행을 갔는데, 언어의 장벽이 가장 컸어요. 유럽이 영어권이 아니라 바디랭귀지로 해야지 하고 무작정 갔는데, 막상 가니 기본적으로 영어를 다들 할수 있었고, 사실 무시도 당했어요. 이탈리아 남자애 였는데, 영어도 못하면서 여행을 왜다니냐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어요 걔는 영어 안쓰고 스페인어썼는데 ... 그리고 대화가 안되니 엄청 답답하더라구요 따지고 싶은데 못하니깐, 그리고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해외메일을 많이 쓰고, 매년 해외업체 미팅업무도 있는데, 우리회사 사람들중 회화가능한 사람이 없어서 통역사 구하고 그래야 해서 사장님께서 회화되면 월급 두배로 올려준다고도 하고 ㅎㅎㅎ 사실 이게 가장 큰거 같아요. 해외업체 메일 작성시 파파고로 한번 문장 만들고 너무 과한 단어다 싶으면 실생활 단어 찾아서 다시 작성하고 업무시간도 너무 길어지고..... 그래서 잘은 못해도 말이 트였음 좋겠어요. 학생시절 영단어 암기를 못해서 단어시험하는 날 하루종일 우울하고 하루를 다 망칠정도로 엄청난 트라우마 있어서 많이 두렵지만, 단어는 외워야 한다는건 잘 알고 있기에 느리지만 천천히 자주 영어에 노출되어 말이 트이길 빕니다.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및 본인의 각오! >> 앤샘이 너무너무 열정적이여서 너무 좋아요. 저도 한 열정 하는 애라서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인데, 그 있잖아요 열정만수른데 열정만큼 성과가 크지 못한 사람.. ㅎㅎ 그게 전데, 오티 듣고 다시 열정에 불붙어서 오티만 들었는데도 영어 막 잘할꺼같아요. 사실 주말반이라 주말에만 영어공부에 올인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 수강했는데, 또 그렇게 안시키려고 숙제도 꼼꼼히 내주시고, 관리도 잘해주시는거 같아요 매님이랑 얘기하는데 관리성이 정말 철저 한거 같아요 숙제 하라고 하면 해가는건 잘 모르겠지만, 숙제는 잘 해와요. 지금까지 수능목적 토익목적 영어 학원수업만 들었고, 제가 수업을 잘 못따라가니깐 모든 선생님들이 절 잘 못이끌어 주셨어요. 아무래도 잘하는 애들이 돈이 더 되니깐... 그러다 보니 저도 열정이 식어 잘 못 따라 갔는데, 저는 끌어주시는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월급이 오를때까지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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