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opics (Lv.5)

  • 수강대상 폭 넓은 주제로 문법, 어휘 등을 활용하고 점검해보며 트레이닝 희망자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Hot topic으로 충분히 정확하고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며, 영어 프리젠테이션 가능한 수준자로 거듭나자
  • 강의특징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Topic을 가지고 자유롭게 말하는 토론식 수업
Hot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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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매주 다양한 주제의 최신 시사문제를 통해 debating and presentation 기술을 익힘
* 영화, 뉴스, 신문, 잡지 등을 이용한 토론

* 자체 Hand out으로 수업 진행
* 최신 사회적 이슈를 토론하는 것으로 자신의 토론, 회화능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려고 하는 Level 5 이상 분들 대상의 Free Talking 수업

* 인터뷰 후 레벨 배정까지 받으셔야 반배정이 됩니다.
인터뷰 없이 등록만 하신 경우는 반배정이 된 것이 아니므로,

아래 인터뷰 일정을 확인 하신 뒤 마감되기전 필히 레벨 테스트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 일정기간 수료후 강사의 평가와 일정 테스트를 통해 다음단계로의 레벨업 유무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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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Haaxman Arthur Rene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1989 : Bachelor of Arts Studio Arts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CA)
    1991 : Successfully completed first year of MFA (New York University, NY)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3건 )
  • -부산 광복점 핫토픽 아서샘 수업 Before & After- * 모든 외국어가 그러하듯, 영어 또한 꾸준히 활용하지 않으면 그 실력이 정지하는 것이 아니라, 급하강하는 성질을 가진 얄미운 정체임. (Before) 젊은 시절 영어 학습을 위해서라면 물심양면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노력했음. '영어 물' 잔뜩 올라 나름 잘 한다는 소리 들으며 영어 쪽으로는 별 어려움 없다 생각하며 어언 중년을 훌쩍 넘기며 지내던 어느 날, 새로운 원어민을 만났을 때, 순간, 눈만 껌뻑거리던 나. 이런 이런...영어에 투자했던 돈이 얼마인데, '영어 물' 다 빠짐. 이럴 순 없다! 붙들어 매고 있는 줄 알았는데 모래알처럼 스르륵 다 빠져 나갔다니... 충격 속에 내 영어 패턴을 엄격히 반성해 본바, 그저 고만고만한 영어를 편안하게 썼을 뿐, 직장에서 고급 영어를 쓰는 것도 아님시롱, 업데이트가 전혀 없었다는 거. 화들짝 놀라 학원을 물색하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부산 광복점 핫토픽반(아서샘). 한 때 영어 학원 메카로 명성을 날렸던 광복동이지만 서면이나 대학가 쪽으로 이동한 지가 벌써 먼 옛날. 사람들이 모이고, 잘 한다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나? 생각했지만, 강사 선생님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는 친구 조언에 팔랑귀 작동. 그렇지, 공부는 스스로 하기 나름이지! 차비라도 아낄 겸 집과 가까운 곳으로 낙점. (After) 올 초에 겨울 옷 입고 학원 등록했는데, 다시 겨울 옷을 꺼내는 시기가 되어도 여전히 아서샘 수업을 듣고 있음. 직장 일이 넘 바쁘던 시기에 3개월 빠졌지만. 거두절미, 이 수업의 좋은 점, 1. 강사 선생님 영어 실력 최고 미국 사람이니까 당연히 영어를 잘 하겠지? 노노노! 주변을 돌아보라. 한국사람인데도, 말하는 거 잘 못 알아 듣겠고, 메신저에 뭔 말을 쓴 건지 다시 읽어야하는 경우 많음. 아서샘은 영어, 즉 모국어 실력이 대단하심. 수업 시간에 모르는 단어 또는 어구를 질문할 경우, 단 한번도 당황하지 않으시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심. 영어 강사로서 정확한 영어를 구사해야한다는 사명감이 투철하심. 첫 인상으로는 부드러운 톤으로 얼버무리듯 말하는 것같은데, 가만히 들어보면 편안하게 말하시면서도 정확하게 말씀하심. 다른 원어민 강사들이 영어 틀리는 거에 매우 격노하심. 단, 학생들 실수에는 매우 너그러우심. 틀린 영어 다 알아들으심. 학생들의 아이디어나 의견을 즐기심. 즉, 수업 중 영어 발화에 전혀 부담이 없음. 치명적인 실수는 대신 말해주면서 토스해주심. 그럴 때면 고급 영어 표현 건짐. 2. 영어 발화 최적화 환경 최근 영어 신문 기사나 기고문을 읽고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나누는 수업임. 기사 내용도 재미있고, 영어 리딩 실력도 늘어나면서 상식도 늘어남. 대부분 직장인들이어서 자신의 생각이 명확하고 자신이 일하는 분야의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함. 다른 의견이나 정보를 자유롭게 말함. 버벅거릴 때도 있지만, 노 플라블럼! 돌이켜 보라. 직장에서 회의할 때 한국말도 두서없이 얼마나 버벅거리면서 말했는가.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영어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역시나, 아서샘의 고유 캐릭터가 빛을 발함. 학생들의 의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억지로 순서대로 질문에 답을 하게 하지 않음. 자연스럽게 토론의 장이 되게 함. 피곤한 날에는 누군가 말해주면 고마움. 그럴 때는 리스닝 연습. 3. 저렴함 매월 20시간. 14만원대. 행사기간 또는 할인받고 포인트 등등 적용하면 12~13만원대. 시간당 5~7천원선. 만약 개인적으로 원어민 과외를 받을 경우 1시간에 7~10만원? 몇 명 모아서 한다고 치더라도, 암튼, 10만원 가치가 있는 수업이라면 아깝지 않겠지만, 글쎄... 특히, 부산에서 1시간에 그 정도 가치를 하는 원어민을 구할 수 있을지는 의문. 자판기 커피 한잔 뽑고 수업에 들어가서 커피 한 잔 값으로 영어 실컷 말한다 생각하고 옴. (참고) 초보자들에게 어려울 수 있음. 학생들에게도 낯설 수 있음. 경험해보지도 않은 직장생활, 결혼생활, 재테크방법.... 이런 주제에 대해 말하려면 영어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디어가 없어서 말하지 못할 수도 있음. (결론) 핫토픽 반이 있는 부산 광복점이 참 고맙고, 아서샘께 감사하는 마음을 꼭 전하고 싶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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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1-22에 작성한 후기
    What a wonderful class
    매일 아침마다 이른 시간이지만 Steeve J. Lee 샘과 함께하는 Hot Topics 반 수업이 하루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직장인이라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즐겁게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Steeve 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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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고민에 빠지신 분은 HOT TOPICS를 들어 보세요. 저 역시 이런 고민을 갖고 있었죠. 하지만 지난 4월부터 꾸준히 다양한 주제의 영자 신문을 접하면서 그 내용을 공부하고 자신의 생각을 선생님과 CLASS MATE들과 토론하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How are you? Fine and you"의 고정된 레파토리를 뛰어 넘어 보다 심도 있는 English speaker가 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외국인 친구와 바에서 맥주 한잔 하면서 혹은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함께 의미 있는 대화를 하고 싶은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Hot Topics에 도전하십시오. 가끔식은 선생님과도 맥주 한잔 하는데요. 삶의 작은 부분부터 북한 issue/한국의 교육/IT 등 폭넓은 대화를 한답니다. 물론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요. 저와 함께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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