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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 기초회화 ②입문 Special (문법+회화)

똑똑하게 준비하면 가는 길이 쉬워집니다. 포기한 영어를 치유하는 힐링 스피킹!

  • 수강대상 영어회화 어느정도 기초는 알고 있으며 본격적인 회화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on-going)
  • 강의목표 하고 싶은 말을 쉽고 빠르게 말하기, 영어식 사고에 맞는 진짜 영어로 말하기
  • 강의특징 한명 한명 꼼꼼히 챙기는 1:1 feed back 수업, 홍쌤과 함께 끊임 없는 복습. 따로 공부 no!
홍쌤기초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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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 교재명 Hand out
  • 출판사
  • 주요내용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받으시면 됩니다*

수강 후기

( 29건 )
  • 송*아 님이 2017-02-22에 작성한 후기
    홍쌤
    홍쌤이랑 공부하길 잘한것같아요..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반복적으로 잊어버리지 안헤 머리속에 기억되게 수업도 재미있으시고 영어가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고등학교때 배운 내용이정말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을때가 많아요..정말외국인을 만나면 난 누구 여긴 어디 멘붕이 올때가 있었는데..요샌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라도 해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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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9-30에 작성한 후기
    이 강의는 대다나다(대단하다).
    '영어는 학교 다닐때 했으면 이고생은 안하지.'  '영어 누구?!?! 그거!~ 대기업 갈꺼도 아닌데 외국 갈꺼도 아닌데 별로~'라는 생각이 들 무렵.. 나에게 영어라는 높은 장벽이 갑자기 생겨버리다.. 한창 공부하는 십대때 전공을 익혀가는 대학생때 같이 병행하면서 익혀야되는 영어!!! 지금은 살면서 외국인 친구도 만들고 싶을 정도로 영어를 익혀야 한다고 마음먹게 되었다. 단, 여기서 중요한건 영어는 읽을 줄 아는데 뜻은 모른다. 문장이 길어지면 책을 덮어 버리기 일쑤였다. 이런 내가 (아~ 나란 남자!!) 한 문장 한 문장 늘어가는 나 정말 신기 하다.  학원선생님께 코치를 받고 난 뒤 그걸 응용하여서 새로운 문장을 영어로 바꾸어도 보고 노력 하면 안될께 없다. 내가 느낀 홍쌤의 책없는 기초회화 365는 책은 딱딱하게 지은이의 글로만 변화 없이 예기 하는거지만  이 수업의 강점은 일상생활에서 자주쓰이는 말들을 응용하여 영어로 대화하는 수업이다. '영어는 한국어로 해석 하기 나름이다.' 라는 것이 자꾸 떠오른다. 직역을 하여서 괴로움에 빠지지 않고 해쳐나와 센스가 넘치는 단어로 부드러운 말투로 바꾸기를 터득 할 수 있게 된다. 단점은 한시간이라는 아쉬움과 어쩔수 없는 한시간의 압박이다. 그 시간의 주제의 맞게 진행이 되더 라도 대화이기에 많은 스킬을 배울 수 가 있는데 정말 한시간이라는 아쉬움이 밀물같이 들어온다.  하지만, 다른 수업과는 달리 교차 수업이 가능 그리고  내가 적은 글을 첨삭해주는 센스가 넘처나는 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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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여행 계획이나, 직장의 업무에 영어가 필요해진 상황이라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까? 다행스럽게도~ 나는 직장 동료의 강추로 <<홍쌤의 책없는 기초회화365>>를 만나게 되었다. 동료는 매일 외국인과 대화하기위해 급작스럽게 영어가 필요했던 언니인데 4달만에 홍쌤을 만나 말문이 트였다며, 동료들과의 홍콩 여행에서 그녀의 영어실력은 빛을 발했다. 책도 필요없어! 잊었던 문법? 어딘가 숨어있던 그 무엇을 다시 끄집어내준다는, 준비는 필요없다는 그말, 과연, 4달에? 중,고등학교때 공부하는거 싫어라 하고, 전공은 다른 언어인 내게?? 과연.. 의심이 먼저 들었지만 가까이 그 결과물 눈에 보이니 원,, 한번 믿어보자고~~!! 다양한 연령대, 나말고도 친구의 권유로 수업을 듣는 수강생이 많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면서 지금도 새벽에 졸린 눈을 비비며 매일 아침 홍쌤을 만나러 간다.   이제 두달 매일 반복된 연습과 연습으로 난 강해지고 있다고 믿고있다. " 생각하면 지는거야! "   머리로 하는 영어가 아닌 말하는 영어를 강조하는 울 홍썜; !! 2013년 벌써 반이 지나간 지금, 한시간 단잠을 버리고 하루만ㅌ큼씩 내 꿈에 가까워 지고 있는 나. 7-8월 동시 수강까지 마친 난 이제 적금통장 바라보는 것처럼, 마음이 푹 놓인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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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6-30에 작성한 후기
    역시 홍샘이 짱짱!!
    영어회화 학원에 처음갈 때 설레고 긴장되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홍샘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주셨고 점점 저도 자신감이 붙었던거 같습니다~ 직장인이라 공부와 병행하기가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학원만 오면 홍샘얼굴보는 거랑 영어에 재미들려서 힘든줄도 모르고 한것 같습니다~ 홍샘 항상 정확한 발음 ㅋㅋㅋ 그리고 회화를 재미있게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진짜 선생님 팬됐습니다^^ 항상 100점짜리 강의 감사드립니다~~   홍샘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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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4-26에 작성한 후기
    홍쌤의 책없는 기초회화
    저는 지금 문법,회화를 동시에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문법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초보자인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족한 학생들은 맞춤 강의를 해주시 때문데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토요일에는 학생들이 어려워했던 부분들을 정리해서 특강을 하시는데 그부분도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시험을 통해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확인도 하고 수업시간에 했던 것들을 음성파일로 보내 주셔서 복습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지금은 기초문법을 응용해서 필요한 회화를 가르쳐 주시는데.그 수업안에 이야기를 만들어 학생들이 영어를 유연하게 흡수 할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십니다.또한 회화수업 중간에 개별발표를 시키면서 기초가 부족하고,숫기가 없는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주시고 항상 용기를 주시고 발표나 수업을 통해서 발음까지도 꼭 확인해 주시기 때문에 즐겁게 수업을 듣게되고 만족감도 높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수업을 열심히 수강할 계획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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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홍쌤의 책없는 기초회화 365일 아침 7시 아침반을 듣고 있는 학생이에요. 올해 1월 초 수강등록을 하여 이번달 3월 재수강까지 꼬박 두 달을 빼먹지 않고 다니고 있어요. 저는 정말로 영어를 싫어했어요. 중학교1학년 영어수업시간에 영어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나서는, 아예 공부 자체를 하지 않아서 정말 아는게 하나도 없었죠. 사실 20대 중반까지도 저는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고, 필요하지도 않았고, 몰라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여행을 좋아하기 전까진 말이에요. 처음 해외여행을 다니기 시작하고, 햇수가 더해가니 여행을 좀 더 깊이 있게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자연스럽게 영어가 하고 싶어졌고, 그러다 우연찮게 친구의 추천으로 홍쌤의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죠. 시작하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정말 너무 몰라서 따라 갈 수 있을까 싶었고, 일단 흥미를 가질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정말정말 그건 기우였어요. 중학교때부터 시작되었던 영어는 너무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이라는 편견이 홍쌤의 재미있는 수업으로 완전히 달라진거죠. 선생님께서 영어는 어렵게 배우는 게 아니라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차근히 잘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영어의 참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서야 비로소 영어를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열심히해서 지치기보다 꾸준히 흥미를 느끼고 성실하게 해서, 영어를 통해 더 깊은 여행을 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싶어요. 제게 영어 배우는 것의 즐거움을 주신 선생님께 그리고 홍쌤의 수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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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졸업 이후, 영어는 잘 하고 싶은데 그동안 조건이 여의치 않아서 시간날때마다 가끔 혼자서 공부하며 흥미를 잃지 않을 정도로만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영어를 가지고 질질 끄는 세월만 늘어가고 실력은 늘지 않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본격적으로 말문을 터야겠다는 생각에 홍쌤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달간 이 수업을 들으며 저는 두번의 멘붕을 겪었습니다. 첫번째는, 그동안 영어를 공부해온 세월이 있는데 기초회화를 선택한게 나자신을 너무 과소평가한건 아닐까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절 과대평가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겸손해졌습니다.. 저 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가 영어를 몇년을 했는데 기초수업은 자존심 상하지' 라던가 '나 정도면 원어민 수업은 들어줘야지' 라던가.. (저만그랬나요..저만쓰레긴가요..-_-ㅋ) 수업을 들으며, 머릿속에서는 초중고 생활을 통틀어 배운 영어지식들이 스멀스멀 거렸지만 막상 입밖으로는 간단한 문장조차 말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보며 멘붕을 겪었습니다. 물론 홍쌤께서 그 붕괴현장에서 저를 구해주셨지만요..^^ 두번째 멘붕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홍쌤의 수업이었습니다. 오랜시간 영어를 공부하며 배운 여러가지 문법들.. 너무 많고 헷갈려서 뒤죽박죽되어 결국 한번도 써먹어보지 못한채 '내가 그런걸 배운적이 있었더랬지..'회상밖에 할 수 없었는데 오마이갓. 정말 어떠한 거부감도 없이, 어려움없이.. 마치 모국어를 다시 배우는것처럼 너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10여년 동안 난 무엇과 씨름한 것인가 하는 멘붕을 겪었습니다.   홍쌤의 수업은 단지 지식 정보의 전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쉽고 실용적인 예문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로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수업이었습니다.(말하기 자신감은 기본이구요.) 이번달에는 여건이 개의치 않아 수강을 신청하지는 못했지만 다음달에라도 다시 홍쌤과 함께 영어정복하길 꿈꾸고 있습니다.   선생님! 항상 지각하고 수업빼먹기 일쑤였던 불량학생 빛나에요.ㅠ 그래도 항상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수업후 숙제 검사나 제 잡다구리한 질문에도 친절한 설명, 칭찬 아끼지 않아주셔서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꼭 함께하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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