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보TEPS] 1등급+ 완성하기 453~600점 목표반

최상의 TEPS 성적을 위한 최종 마무리 단계 / TEPS 고급자 / 구TEPS 801~990점 / TOEIC 801~990점

  • 수강대상 TEPS 고급자 / 구TEPS 801~990점 / TOEIC 801~990점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 강의목표 최상의 TEPS 성적을 위한 최종 마무리 단계 / 453~600점 목표반
  • 강의특징 파트별 차별화, 세분화된 완벽 정리 및 분석
김규보TEPS 4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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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정보

  • 교재명 해커스 뉴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문제집
  • 출판사
  • 주요내용 해커스 뉴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문제집 + 자체교재 (문법기본서) - 자체교재는 개강 당일 강의실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건 )
  • 사실 선생님을 알게 된 건 입소문을 통해서였습니다. 신촌 YBM으로 오시기 전에 계셨던 종로 P어학원에서 이미 텝스 2주 단기클래스 강의로 유명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신촌YBM으로 오시자마자 믿고 바로 등록하였습니다! 역시나 수업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사실 다른 무엇보다도 꼼꼼하고 세심한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조'라는 하나의 일관된 도구로 문법, 독해 그리고 청해까지 관통시키는 수업이었습니다. 단 한 문제를 설명하시더라도 '구조'라는 틀에 입각하여 '키워드'를 잡아내는 훈련을 시키셨고, 왜 그것을 '키워드'로 삼아야하는지에 대해 억지가 아닌 명쾌한 이해로 납득 시켜주셨습니다. 모든 문제를 단 하나의 방법으로 풀어낸다는게 참 쉽지 않은데 선생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문제를 풀어나갈때 그 일련의 사고과정들을 세밀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는 김규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매번 놀라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문제를 푸실 때의 사고과정들은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딱 반 발자국만 더 나아가서 생각했으면 충분히 나도 선생님처럼 문제를 풀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셨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집필하신 '구조 영문법' 책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구조 영문법'은 선생님 강의의 정수를 집대성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책으로 스터디 시간에 강의를 해주시는데 아마 강의를 들어보신다면 제가 왜 최고라고 극찬 하는지, 제가 어떤 감동을 느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늘 본인의 강의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고, 그것에 대해 자부심이 있으십니다. 사실 그것이 수강생의 입장에서 단순히 근거없는 자신감으로만 보여졌다면 아마 저는 이미 자체종강을 했을겁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뚝심있는 모습에 지금 제가 배우고 있는 이 방법이 옳다는 걸 제 스스로도 확신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선생님과의 수업시간을 기다리고 있으며, 다만 선생님을 늦게 만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나 클 뿐입니다. 한 달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그리고 항상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선생님의 열정적인 모습, 매번 그 어떤 질문이라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완벽하게 답변을 해주시려는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수강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무조건 '김규보 텝스' 추천합니다! 믿고 따르시면 텝스 점수상승은 기본, 영어의 진짜 실력상승을 경험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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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지난 달에 기초반을 수강하고 실전반으로 넘어온 학생입니다. 기초반 수강 2주차에 첫 텝스를 봤고 280점대(3+)를 받았어요. (참고로 선생님께선 첫 시험에서 220점을 목표로 하셨고, 저는 제 키 정도 나오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시험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었고 수업시간에 모의고사 1회차를 풀어본게 전부였습니다. 기초반에서는 한 지문을 가지고 거기서 찾을 수 있는 모든 문법 내용을 다 다루었습니다. 한 달 동안 모의고사 2회분을 풀기에도 시간이 빠듯했을 정도로요. 기초반에서 이렇게 모든 재료를 갖추는 연습을 했다면 실전반에서는 확실히 속도감이 달랐습니다. 문장 구조가 보인다는 전제 하에 "실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키워드 찾기"에 집중했기 때문에 잔가치를 툭툭툭 쳐내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역시 선생님답게 원칙과 룰에 입각해서 근거있는 가지치기를 했어요. 키워드를 찾을 때도 명사, 형용사, 동사가 어떤 비중으로, 왜 중요한지 구조적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물론 리딩에서의 키워드 잡기를 리스닝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코칭 해주셔서 본인이 약한 부분을 중점으로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저는 사실, 실전반 2주차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잠시 방황한 적이 있어요. 그저 고득점을 위해 '속도를 내는가' 회의감이 들었고 기초반처럼 실력을 쌓는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다보니 흥미도 떨어졌습니다. 수강취소까지 고민을 하던 시점에 선생님께서 본 수업의 방향과 현재 위치를 상기 시켜주셨어요. 영어라는 것은 의사소통의 도구이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글을 읽거나 이야기를 들을 때 핵심을 파악해야만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러한 것들이 '속도를 내는 것'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목적이 분명해지니 확실히 공부하는데에 큰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쁜 일정 때문에 실전반 내용을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두 달 간 수업을 듣고 생긴 변화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1) 귀가 심심하면 리스닝 파일을 틀고 쉐도우 스피킹을 하게 됐습니다. 스크립트를 보지 않아도 따라 읽어지더라구요. 이건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선생님이 본인의 노하우를 직접 보여주심으로써 거기에 자극을 받고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되었어요. 2) 누군가에게 영어를 가르쳐보고 싶다는 생각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선생님 자체 문법 교재 내용을 100% 이해한 초등학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라고 왜 못할까'를 넘어서 '나도 가르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영어를 싫어하고 기피하던 사람이 이 정도 생각을 한다는건 정말 장족의 발전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들이 다 선생님의 열정과 확고한 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실전반을 신청하시는 분들이라면 텝스 고득점은 덤으로 얻어가실테고, 영어에서 해방 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쌓아가시리라 믿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들으세요!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제 이름을 걸고 보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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