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쌤의 통통 튀는 영어회화 (초급)

원어민이 툭하면 쓰는 일상회화 표현을 각종 미디어와 미국인의 실제 인터뷰로 잡는다!

  • 수강대상 영어회화를 재밌게 시작하고 싶은 초보자
  • 수강기간 On-going
  • 강의목표 영어회화 기초부터 시작하기
  • 강의특징 콩글리쉬 수정/ 발음, 억양, 강세 기초부터 습득, 1:1 영문법&스피킹 첨삭 제공!
메이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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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주입식 영어, 교과서 같은 딱딱한 영어가 아니다!
-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문법 및 일상생활 표현 습득
- 콩글리쉬 수정, 발음, 억양, 강세 등 기초부터 습득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Hand out
  • 출판사
  • 주요내용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받으시면 됩니다*

수강 후기

( 1건 )
  • ;;처음에 사실 생각 없이 등록을 했다. 선생님들 차이 다 거기서 거기일 거라고 조금은 시니컬하게 생각하면서 직장인인 내가 들을 수 있는 시간만 보고 선택을 했다. Met you by surprise, I didn’t realize that my life would change forever라는 팝송의 한 가사처럼 그때는 알지 못했다.   첫 수업에 나갔다. 물론 브로셔를 보고 선택을 했을 때도 그렇게 느꼈지만, 학원 선생님 같지가 않았다. 필자가 그렇게 많은 토익 수업을 수강한 것은 아니지만, 몇 명의 선생님들의 보편적인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었다. 겉모습만으로 판단했을 때 두 가지 마음이 교차했다. 하나는 무엇인가 자신감이 차 있어서 든든하고 믿음직스럽다는 느낌이었고, 나머지는 과연 토익의 흐름을 잘 타고 있는 선생일까 하는 의구심이었다. 경험상, 나이와 사고의 유연성은 반비례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필자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닭았다. 박영수 선생님은 그 예전 고등학교에서 보던 그런 구닥다리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학생들을 충분히 압도하고도 남음직해 보였다. 특히 영어 선생님임에도 불구하고, 수학적 자신감이 굉장했다. 사실 자랑 삼아 이야기하는 게 우습기까지 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그의 모든 것, 토익에 대한 강한 자신감, (파라)메트릭을 이용한 나올 문제를 정확히 잡아 낸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잘 알지 못 했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허튼 말은 정말 농담이라는 것을 뻔히 알 수 있는 ‘썰렁 유머’ 밖에 없었다. 박영수 선생님이 그 어떤 말을 했다면, 그것은 다분히 의도적인 말이다. 이러한 짧고 강하며, 반복적인 주입은 학생으로 하여금 토익에 자신감을 갖게 한다. 박영수 선생님은 토익을 보는 사람을 마치 올림픽에 참가하는 스케이트 선수라고 생각한다. 김연아가 ‘007’ 프로그램을 올림픽에서 선보이기 위해 수백 번, 수천 번 반복한다. 그러나 그 프로그램의 동작 하나하나를 짜는 것은 코치가 하듯이, 토익 당일 일어나는 순간부터 해야 할일,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 모든 스케줄을 다 기획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주어진 시간에 최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취해야 할 동작 하나하나를 코치한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풀게 하면서 그것을 무한 반복시킨다. 머리가 아닌 근육이 알아서 움직일 때까지! 그렇게 단련이 되었으면 박영수 선생님이 독파하여 완성한 토익 문제 (파라)메트릭을 기초로 수 십 개 정도의 ‘나올 문제’를 알려준다. 실제로 그것은 기출 문제다. 박영수 선생님은 그 기출 문제의 반복 주기를 메트릭을 통해서 알아낸 것뿐이다. 사실 기출문제를 통해서 배경지식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다. 토익이 문제은행식이라는 것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매우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아마 믿을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이 정상적인 반응일 테니. 그러나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실제 일어나고, 괴물 같은 사람들도 존재한다. 만약 열심히 공부할 준비와 여건이 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박영수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러면 토익 시험 준비에 대한 패러다임이 모두 바뀔 것이다. 본인은 지난 달 수강을 하고 토익 시험을 본 장본인으로서, 한편으로는 이런 홍보성 글을 쓰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때로는 나만 알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표현과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선생님을 정하지 못해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여 이런 터미널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겠다는 ‘홍익이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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