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완성반] 소수정예/ 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월~목(월16회) 정규수업 + 매주 금요일 특강 진행!! 1:1 개별관리로 점수 완벽보장!! 무료강의영상제공!!

  • 수강대상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
  • 수강기간 2개월 완성
  • 강의목표 토익 650점 이상 달성
  • 강의특징 서면 토익, 강사가 직접 주도하는 초 밀착 스터디, 미친 관리력! 1:1 상담 및 개인별 맞춤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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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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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ETS 토익기출 공식입문서 LC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토익은 기출이 답이다! 출제기관 ETS가 만든 국내 유일 기출 토익 입문서! 토익 입문자들에게 최적화된 구성 토익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수준별, 단계별 학습을 제공한다. 기출문제 국내 유일 독점수록 입문자도 풀 수 있는 엄선된 기출문제를 통해 진짜 토익을 접하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정기시험과 동일한 음원(MP3) 이 책의 문제들은 토익 실제 시험과 동일한 음원이므로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ETS만이 제시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략법 토익 각 파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공략법을 제시한다. 토익 최신경향을 반영한 명쾌한 분석과 해설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하여 입문자도 고득점 달성이 가능한 해법을 낱낱이 제시한다. 무료 동영상강의 및 MP3 제공 YBM 출판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교재 기반 명강사 무료 동영상강의를 보거나, LC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더불어 ETS TOEIC BOOK공식카페 (WWW.ETSTOEICBOOK.CO.KR)와 ETS TOEIC BOOKS BY YBM어플(APP)에서도 동영상강의, MP3파일 등 다양한 토익 콘텐츠를 지원한다.
  • 교재명 플라잉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수강 후기

( 36건 )
  • 정*일 님이 2019-08-26에 작성한 후기
    열정
    현재 글 작성일로부터 남은 시간 8일 후, 입대 예정이다. 지금으로부터 2달 전, 사회와의 마지막 정리와 여행도, 내 음악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뭔가 1년 7개월 이후에도 내게 가능성을 줄 수 있는 일을 원했다. 그 어떠한 회한 없이, 내 목을 조여오는 시간을 사용해가며 해야할 일을. 내가 고등학교때까지 가장 열심히 해왔고 자신있던 과목이었던 영어라도 잊지 않고 다시 그 희미했던 기억을 1년 7개월의 끝까지 이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내 예전 기억을 일깨워주기에 충분했었고 내주시던 숙제도, 단어도 내 기억을 되살려주었다. 외우는 걸 잘 못해 고통스러웠으나 시간을 많이 들여 끝까지 도달했다. 선생님은 굉장히 열정적으로 나를 인도해 주셨고 더 챙겨주고 싶어하시던게 기억에 깊이 남아있다. 우리들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나 목표 등, 삶의 뼈대가 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다. 순식간에 지나간 나의 2달간 과거에 쌓아올린 탑을 더 높이 쌓아주셨고 자유와 쾌락뿐일뻔 했던 내 시간을 더 바람직하게 해주셨다. 2달간 한번도 후회한 순간도 없었고 열정적인 가르침으로 나의 본능을 넘게하여 의지를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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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방학 2달 간 플라잉토익을 수강한 취업을 앞 둔 학생입니당! 2019년 4학년 막학기를 앞 두고 방학내내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계획을 세우고, 토익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으로 YBM 서면점에 상담을 받기위해서 방문했었습니다. 상담을 위해 많은 선생님들이 자리에 앉아 계셨고,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그냥 발이 선생님께 향했던거 같아요ㅋㅋ 왜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커다란 눈을 가지고 계시고 앉아 계셔서 인지 ㅋㅋㅋㅋㅋ저도 모를 신뢰감에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 짧은 10분 안되는 사이에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선생님의 말로 저는 수강등록을 할 수 있었는데요, 그 말은 무조건 책임지고 해 줄 수 있다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점수를 누구보다 빨리 얻고 졸업을 해 취업에 나서야 되는 학생으로 의지가 되는 말이 였다고 해야 할까요? 타 학원에서는 오라고 오라고 하는 말 들 뿐이였던 상담이었지만, 선생님께서는 구체적인 플랜들과 수업이 진행되는 방식 학생맞춤이라는 점이 10분남짓한 상담에서 다 느껴졌어요. 그 말들에 속는 셈 치고 등록부터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토익을 한번도 쳐보지도 않았고, 공부 또한 해보지 않았던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도 상업 고등학교 였기에 영어는 크게 다루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에 나갔고, 취업후 진학으로 대학을 2년 늦게 들어가서 영어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래서 걱정부터 앞서있던 학생이었습니다. 모의토익을 고등학교에서 한번 쳐본거 이외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無였어요 ㅋㅋㅋ 저는 아르바이트도 병행을 해야하는 사정에 7월은 주3일로 다니다, 도저히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과는 별개로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는 학생들이면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無였기에 ㅋㅋ 주5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몸이 힘들더라도 토익은 저에게 가장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처음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은 무조건 주5일을 듣는 것을 추천 드려요.!!!! 8월 시작을 주5일 플라잉토익을 듣고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문장에서 주어 동사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저가 전체 문장을 품사별로 나눌 수 있게 되었고, 일단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어요. 시간안에 문제를 풀 때 모르겠으니 찍어버리고 시간 안에 들어가기 급급했던 저는, 이제는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게 되니 시간에 안에 들어가지 못했더라도 ' 제. 대. 로 ' 풀게 되었거든요. 저는 이제 개강을 하지만 학원에 또 등록을 할 생각입니다. 이제는 더 의지가 강해졌습니다. 변화하는 제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예요! ^^ 그리고 그 의지는 사실 상 토마스 선생님 덕분이 컸습니다. 학원과 아르바이트 너무 지치고 힘들었을때 신기하게도 조언을 해주셨어요..!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수업을 별개로 힘이 되어 주시는 말들도 해주십니다. 그 말들이 그냥 시간에 지나는 가는 말들이 아니라 제가 의지가 약해질 때쯤 들려주세요. 그게 물론 따끔한 조언일 수 도 있지만, 토익강사라는 생각 보다는 진심어린 말들이기에 인생선생님 까지 과감하게 저는 맞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점수만을 원하는 선생님들과 달리 학생한명한명을 보시고 있다는 느낌이 제일 중요한거 같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아침 수업을 듣는 제모습도 뿌듯해졌습니다.. 보람찬 방학을 보낸거 같은 저의 성취감이 그 무엇보다 좋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시험을 치루진 않았지만, 제가 원하는 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저는 더욱 노력 할 수있게 해준 플라잉 토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토익 지식 無여도 등록하시고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된다면,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신뢰와 믿음이 생기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제대로된 토익을 배워 보실 수 있어요 이건 제가 보장합니다...!! ㅎㅎ 학원에서 뵙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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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 님이 2019-08-02에 작성한 후기
    첫 토익 준비, 기본기는 토마스 샘!
    처음 책자보고 바로 눈길이 가던 수업으로 수강신청후 첫 수업 전에 무슨 반이 나한테 더 나을까라는 고민에 선생님께 카톡 드렸을때 같이 열심히 공부 하자며 토익에 대한 의지를 활활 타오르게 해주셨다. 첫 수업부터 나는 100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가는 지에 놀랐고 외적으로 너무 예쁜 모습으로 강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모습에 놀랐다 수업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카톡으로 물어보면 최대한 빨리 답 해주신다. 토익에 대해 어떻게 접근 해야 할 지 모른 나였는데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무조건 외울 건 외우면서 동그라미가 더 많아 지는 것을 실제로 느꼈다 선생님은 학생들한테 애정을 많이 쏟으신다 수업을 들어보면 정말 느낄 것이다! 끝까지 선생님을 따르고 싶었는데 일이 생겨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 토익에 대해 기초를 쌓고 싶다면 무조건 플라잉 토익을 추천한다!! 물론 기초반이라고 해도 문제가 상당히 수준이 높다!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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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글에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요약하자면 전 27살 지방국립대 졸업생이며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시험을 준비했지만 1년동안 공부하여 510점을 만든 것이 전부였습니다. 학원에서 집에 안 보내 준다는 점에 이끌린 전 서면YBM 플라잉토익을 선택하였고,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토마스선생님의 기초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아마도 저 뿐만 아니라 첫날부터 토마스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선생님이 범상치 않은 분이라고 느낄 겁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했던 것은 기초 중에서도 기초인 영어 문장의 5가지 형태, 그리고 여태까지 소홀히 대했던 명사어미와 관사의 중요성부터 언급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명사 앞에는 관사가 붙는다' 는 아주 기초적인 부분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응용한 응용문제를 처음 접한 순간, 답을 맞추지 못한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즉 1년을 토익을 했지만 1번도 토익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후의 수업에서도 형용사어미의 중요성, 부사의 위치 등 일반적으로 토익공부를 하면서 사소하게 넘어갔던 부분이 오히려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토익과 잘 어울리는 단어 위주로 세심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물론 수업 후에 진행된 스터디에서도 자습할 수 있는 공간이 바깥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였으며, 스터디 역시 선생님께서 직접 주도하셨기 때문에 오늘 해야할 목표치를 바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토마스선생님의 수업이 쉽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토익수업을 몇 번 들어본 학생이 이 수업을 듣는다면 금방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소하게 여겼던 영어 기초문법을 여태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이들이 모인 것이 결국 우리가 계속 풀어오던 토익문제라는 점을 말입니다. 비록 수업 내용을 많이 암기해야 하지만 그만큼 실제 토익 트렌트에 가장 맞는 부분을 위주로 진도를 나가기 때문에 정답률이 높아지고, 답을 틀림에도 해석에서 만큼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덕분에 5월 한 달간 수강 후 치른 토익시험에서 600점이라는 점수를 받아 600반에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앞서 말씀했다시피 3개월동안 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가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수업내용의 절반도 습득하지 못한 채 점수만 나왔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로 중급반을 넘어가게 된다면 문법 위주 보다는 문제 위주로 푸는 연습을 계속 하게 됩니다. 여기서의 내용조차 완전히 습득하지 못하였는데 중급반을 가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고 두 선생님 모두가 제 의견에 동의해주셔서 기초반을 더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 째에서야 중급반 특강이 이해가 됨을 느꼈고 이제는 영어의 기초가 갖춰졌다고 확신한 결과, 8월 달에 드디어 중급반 수업을 듣게 됩니다. 3개월 간의 기초반에서 토익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스스로의 위치를 파악하고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느꼈겠지만 전 "토익바보"입니다. 남들은 토익이 쉽다고, 토익은 스킬로만 푸는 시험이라고 하지만 그 조차 저는 1년 이상, 또는 27년 동안 고생해 왔습니다. 어쩌면 남들은 제가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고 의지도 없게 볼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전 제 자신이 토익, 그 이후의 어떠한 공부에서도 지지 않을 "토익에 미친 바보" 라는 것을 앞으로도 증명해 내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지켜봐 주신 토마스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중급반에 올라가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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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선 가장 전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토익은 어려운 시험" 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전 27살 지방국립대 졸업생입니다. 토익이라는 시험을 준비하기 전까지 제가 해왔던 영어공부는 고등학교 3년간 학교 영어 (주로 본문만 외우면 풀 수 있는 정도) 가 전부였고 내신성적도 잘 나왔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심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대학교 신입생 시절의 전 주변에서 "토익은 스킬로 푸는 시험이므로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어려운 시험도 아니다" 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어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자신있게 서면 모학원에서 토익수업을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과 다르게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단어지식는 어느정도 있는 상태이지만 독해능력과 청해능력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모의토익을 친 결과 제 생애 첫 토익점수는 310점이었으며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저 스스로가 영어를 해야하는 목표가 확실하지 때문에 영어에 대한 흥미를 서서히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세월은 흘러 대학교 졸업을 단 1년 앞둔 작년 5월, 전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는채 그저 세간에서 인식이 좋은 대기업을 가는게 그나마 인생을 살아가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하였고 대기업에 입사하신 선배에게 노하우를 들은 결과, 토익 750점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무작정 혼자 토익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어지식만 있던 저에게 방대한 양의 RC와 들리지도 않는 LC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독학토익은 정규시험 375점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계획을 수정하여 2학기 시작과 동시에 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이것이 제가 학원 귀신이 될 정도로 긴 방황을 하게 될 것이란 걸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채로 말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대학교 졸업 후 4월까지 이어진 약 반년 간의 여러 곳의 학원 생활은 저에게 토익을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사실 학원만 가면 그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학원에서 따라가는 스피드를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학원마다 추구했던 특징들을 꼽자면 "LC를 무조간 400점 이상 만들고 RC를 나중에 해라", "기초반 들었으니 바로 심화반을 가라" 등의 말을 들었지만 LC는 아무리 들어도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안 들렸으며, 기초반 수업도 힘든데 심화반을 가라는 말은 저를 더 힘들게 하였습니다. 결국 전 학원 3곳(학교 근처 학원, 서면 모학원, 경성대 모학원)에서 계속해서 기초반을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총 4번의 정규시험 동안 최고점 510점 만을 얻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전 토익은 어려운 시험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고, 주변에서 토익이 쉽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싫었으며 그들이 하는 말 또한 믿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토익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취업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지만 공부는 지금 손 놓는 순간 영영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오기로라도 토익이라는 지옥에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에 학원을 살펴보는 중 서면YBM에 자물쇠반이라고 하여 하루종일 학원에서 케어해주는 코스를 보고 학원이 끝난 후에도 강제로라도 학원에 남을 수 있다는 극단적인 선택이 플라잉 토익을 처음 만나게 된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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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규 님이 2019-07-02에 작성한 후기
    토마쓰선생님 죠아여
    토마쓰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이 너무 좋아요 모르는거 물어볼때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좋습니다 토마쓰선생님과 함께하세요!! 재미도있고 이해하기쉬운설명도 너무나 좋아요 꼭꼭 토마쓰선생님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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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님이 2019-06-30에 작성한 후기
    믿고듣는 플라잉토익 ❤
    처음에 어느 토익학원을 갈까 생각하던 차에 친구가 매우 추천하는 바람에 플라잉토익을 선택하고 다니고 있어요! 원래 낯을 가려 문제를 풀거나 발표를 해야할 때에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진영쌤 수업을 들어본 사람은 알다시피 하나를 물어보면 열을 가르쳐줘요,, 내가 너무 못해서 물어보기도 창피한데 진영쌤은 용기를 북돋아주고 ! 또 방향성을 찾게끔 도와주시기도 해요!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방향성이란 단어를 선생님한테 처음들어봤어요 그만큼 다른 선생님들은 확실하지않은 미래를 말하지만 진영쌤은 확실한 미래와 그것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성적을 뽑아주신답니다. 정말 후회안하실거라 장담해요. 제가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저처럼 영어에 자신없어도 수업을 듣다보면 즐거우면서 성적도 같이 들고 가실 수 있을거에요! 진영쌤은 정말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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